2026.10.21 실적 발표 콜 — 순이자수익 신기록, 성장 전망 상향
회사에서 올해 대출 성장 전망을 5–6%, 예금 성장 전망을 4–5%로 올렸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43 (예상 $1.45)
핵심 발언
"순이자수익이 $2.12억으로 신기록을 세웠고, 직전 분기보다 $1,100만, 5.5% 늘었어요."
"이번 분기에 대출이 $5.75억, 2.8% 늘었고, 예금은 $7.73억, 3.7% 늘었어요. 이자 없는 예금과 머니마켓 예금이 성장을 이끌었어요."
"이번 분기 신용 관련 결과에는 세 건의 특정 차주에서 대손상각이 늘어난 것이 포함돼 있어요. 해당 대출에는 충분한 충당금을 쌓아뒀고, 이번 분기에 적절한 조치를 했어요."
질문과 답 6
순이자마진과 예금 증가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4분기 순이자마진(NIM)과 금리 민감도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무이자 예금이 크게 늘어난 이유와 그 흐름이 계속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답: 아직 순이자마진이 정점에 이르렀다고 보지 않고, 더 늘어날 여지가 있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에는 12월에 0.25%p 금리 인상이 포함되어 있고, 많은 대출과 현금이 재조정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다만, 예금 금리는 만기가 돌아오는 정기예금과 경쟁 때문에 압박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무이자 예금이 많이 늘었지만, 이 흐름이 완전히 계속되긴 어렵다고 봤어요. 지점과 법률회사와의 관계를 통해 저비용 예금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에는 12월에 0.25%p 금리 인상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자산 측면에서 도움이 될 거예요." — Al Wang (CFO)
대출 성장 전망과 LIHTC 상각
질문 (Gary Tenner · D.A. Davidson): 대출 성장 전망을 그렇게 잡은 이유와 4분기 대출 성장 기대치는 어떻게 되나요? 또 4분기 LIHTC 상각 예상치는 얼마인가요?
답: 2분기와 3분기에 대출이 가장 많이 늘었고, 1분기는 거의 변화가 없었어요. 4분기는 전통적으로도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현재 파이프라인은 괜찮고 산업 전반에서 기업대출(C&I)이 성장의 중심이라고 했어요. 수정된 5–6% 성장 전망에 대해선 무리가 없다고 했어요. LIHTC 상각은 분기당 $900만–$1,000만 수준을 예상하지만, 프로젝트 재무 상황과 세액공제 인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했어요.
"분기당 $900만–$1,000만 정도를 더 기대하고 있어요." — Al Wang (CFO)
계약 해지와 마진 회수
질문 (Andrew Terrell · Stephens): 계약 해지가 운영비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디서 효율성을 찾을 계획인가요? 이번 분기 대출 수익률에 회수금과 조기상환이 얼마나 영향을 줬나요?
답: 계약 해지 비용은 한 번만 발생하는 비용이고, 공급업체 업그레이드와 관련된 것이며 비용 절감 목적은 아니라고 했어요. 새 공급업체가 앞으로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대출 수익률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회수금 영향이고, 약 $370만–$380만이었으며, 이번 분기 기준 약 0.06%p에 해당한다고 했어요. 이를 반영하면 핵심 순이자마진은 약 3.46%가 된다고 했어요.
"대부분이 회수금이고 조기상환 수수료는 아니었어요. 회수금은 약 $370만–$380만 정도였어요." — Al Wang (CFO)
특정 대손상각, 예금 비용, 자사주 매입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순대손상각 중 세 건의 기존 충당금 관련 대출이 얼마나 되나요? 9월 말 기준 예금 금리는 얼마였고, 자사주 매입은 계속할 계획인가요?
답: Far East National Bank 인수로 생긴 극장 대출 두 건이 약 18, 그리고 수질·곰팡이 피해가 있던 건설 대출이 약 $900만 규모였다고 했어요. 9월 기준 이자지급 예금 금리는 약 2.92%, 전체 평균은 2.43%였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최근 활동에 만족하고 있고, 주가가 매력적이라고 봤으며, 회사 전망을 고려할 때 투자금 회수 기간도 괜찮다고 했어요.
"9월 기준 이자지급 예금 금리는 약 2.92%였어요." — Al Wang (CFO)
기업대출 성장, 예금, 비용 우선순위
질문 (Kelly Motta · KBW): 기업대출(C&I)이 강한 이유, 금리 상승이 차입자 행동에 미치는 영향, 3분기 무이자 예금 유입이 덩어리로 들어온 건지, 앞으로 비용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 기업대출(C&I) 강세는 제조, 유통, 도매(식품 포함) 등 여러 산업에서 고르게 나타났다고 했어요. C&I 대출은 필요에 따라 쓰는 성격이라 금리가 높아도 차입자들이 여전히 한도를 사용한다고 했어요. 금리 상승이 상업용 부동산(CRE) 매입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재융자에는 영향이 적다고 했어요. 예금은 전반적으로 고르게 늘었지만, 9월 말에 일부 큰 금액이 들어온 것도 있었다고 했어요. 비용 우선순위는 현장 직원과 고객 접점 기술에 투자하는 것이고, AI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도 포함된다고 했어요. 앞으로 인건비와 기술 투자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할 거라고 했어요.
"기술 분야, 특히 고객 접점 기술과 AI를 활용한 운영 효율화에 투자할 계획이에요." — Chang Liu (CEO)
자산관리 수수료 수익 감소
질문 (Andrew Liesch · StoneX): 이번 분기 자산관리 수수료 수익이 줄어든 이유가 무엇인가요?
답: 이번 분기 수수료 수익 감소는 거래량 때문이고,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고 했어요. 새 책임자가 온 이후로는 수익 흐름이 좋아졌고, 다음 분기에는 소폭 증가를 기대하지만 2분기 수준까지는 아닐 수 있다고 했어요.
"최근 몇 분기, 특히 새 책임자가 온 이후로 수익 흐름을 볼 수 있어요." — Al Wang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