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9 실적 발표 콜 — 브랜드 포트폴리오 성장, Famous Footwear 부진 상쇄
전체 매출은 $6.9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5.6% 늘었어요.
매출 $7억 (예상 $7억) · EPS $0.47 (예상 $0.37)
핵심 발언
"브랜드 포트폴리오에서는 여러 브랜드에서 고르게 성장했고, 도매, 직접 소비자 판매, 해외 모두 강세를 보였어요."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강점이 이번 분기 Famous Footwear에서 나타난 어려움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2026년까지 영업이익 손익분기점 달성이 목표이고, 이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생각해요."
질문과 답 3
미국 성장과 도매 주문
질문 (Ashley Owens · KeyBanc): 북미(미국) 유기적 성장률과 도매 주문 현황, 소매업체 수요에 대해 물었어요. Famous Footwear에서는 운동화 매출 감소 폭, 3분기와 4분기 사이 판촉 활동 흐름도 물었어요.
답: 북미 유기적 성장률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어요. 해외 매출은 전체의 10% 미만이고, 주문 현황은 3분기 회사 전망과 비슷하며 변동성은 없다고 했어요. Famous Footwear에서는 8월과 노동절까지 운동화가 다시 좋아졌고, 신학기 시즌에는 전체 매출의 60% 이상이 운동화였어요. 이후에는 운동화가 전체의 50% 중반, 비운동화가 40% 중반으로 조정된다고 했어요. 마진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p 낮았고, 하반기에도 판촉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봤어요.
"주문 현황은 3분기 회사 전망과 일치하고, 변동성은 보이지 않고 있어요." — John W. Schmidt (CEO)
패션 구매 방식과 운동화 트렌드
질문 (Mitch Kummetz · Seaport Research Partners): 요즘 소비자들이 인기 아이템이 아니라 실루엣(전체적인 스타일) 위주로 쇼핑하는지, 그게 브랜드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라이프스타일 운동화 중 어떤 부분이 강하거나 약한지, 새로운 제품이 잘 팔리는지, 부츠 초반 트렌드는 어떤지도 물었어요.
답: 둘 다 있다고 했어요. 인기 있는 대표 아이템(예: Birkenstock, 플랫 슈즈)은 여전히 매우 잘 팔리고, 다른 패션 아이템도 규모는 작지만 꾸준히 팔린다고 했어요. 운동화는 퍼포먼스(운동용)가 계속 강세이고(Jordan, Brooks 언급), 라이프스타일 운동화 중에서도 Adidas가 회복세를 보였고 Samba도 일부 확보했다고 했어요. 부츠는 아직 규모는 작지만 긍정적인 초기 수요가 있다고 했어요. 드레스 부츠는 Nordstrom 기념 행사에서 관심을 받았고 8월에 판매가 늘었어요. 다만, 입고가 예년보다 늦어져서 3분기 부츠 매출 일부가 미뤄졌다고 했어요.
"이런 대표 아이템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해요." — John W. Schmidt (CEO)
Stuart Weitzman 통합과 플레어 매장
질문 (Dana Telsey · Telsey Advisory Group): Stuart Weitzman 통합이 손익분기점까지 얼마나 진행됐는지, Famous의 플레어 매장에서 운동화와 패션 제품이 다르게 팔리는지(Nike가 원인인지), 하반기 정가 판매와 판촉 비중도 물었어요.
답: Stuart Weitzman 통합은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이제 모든 플랫폼에서 완전히 통합됐고, 글로벌 상품 구성이 갖춰졌으며, 가을 신상품도 잘 들어오고 있다고 했어요. 플레어 매장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와 제품이 더 잘 팔리고, 운동화와 비운동화 매출 차이는 아직 크지 않다고 했어요. 가격 정책은, 잘 안 팔리는 라이프스타일 운동화는 적극적으로 재고를 정리하고, 신상품 위주로 구성을 유지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약한 라이프스타일 운동화는 계속 할인하고, 신상품은 할인 폭이 적을 거라고 했어요.
"신상품 입고가 잘 되고 있고, 지금 상황이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 John W. Schmid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