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전환 계획 진척과 방위사업 성장
1분기 매출은 $12억이고, 방위사업 수주잔고는 $107억이에요.
매출 $8억 (예상 $8억) · EPS $0.19 (예상 $0.17)
핵심 발언
"2030 회계연도까지 구조적 비용 $1.25억–$1.5억 절감을 달성하겠다고 약속드려요."
"장기적으로 이런 기회들은 국제·분야 확장, 신규 사업 프로그램 창출, $50억이 넘는 잠재적 가치로 이어져요."
"현재로선 고객 이탈이 민간사업 매출의 1% 미만일 거예요."
질문과 답 8
민간 부문 수익성 하락 원인과 ROIC 계획
질문 (Konark Gupta · Scotiabank): 민간 부문 수익성(마진)이 떨어진 이유가 무엇인지, 일시적인 비용(신용 관련, 사업 전환 비효율 등)이 무엇이고 얼마나 지속될지 물었어요. 또 ROIC(투하자본이익률) 목표나 기준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민간 부문 영향의 약 3분의 2는 중동 지역과 관련 있다고 했어요. 훈련을 우회해서 진행해야 하다 보니 비용이 늘고, 연료 공급 차질이 고객사에 영향을 주는데, 이건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나머지 3분의 1은 사업 전환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 자금 감소 때문이라고 했어요. ROIC에 대해서는 공개 목표는 없고, 내부적으로 현금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사업 전환 효과가 나타나면 ROIC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까지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영향의 3분의 2는 중동 지역 때문이고, 저희가 대응하고 있으며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어요." — Matthew Bromberg (CEO)
방산 사업 파이프라인과 Flightscape 매각 대금
질문 (Daryl Young · Stifel): $50억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훈련 쪽인지 제품 개발 쪽인지, 그리고 TKMS 같은 새 파트너와 제품 개발 위험을 어떻게 보는지 물었어요. Flightscape 매각 대금을 자사주 매입에 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Leonardo, Saab, TKMS 같은 파트너십 덕분에 OEM(주요 제조사)과 한 번만 개발비를 들이고, 이후 훈련 센터를 확장할 수 있어 국가별 개발비가 줄고, 개발 위험이 있어도 감당할 만하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 구성은 설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서비스/훈련과 센터 운영·개발용 제품이 섞일 거라고 했어요. Flightscape는 전략 검토 초기 단계이고, 인수 의향이 강한 곳이 많다고 했어요. 매각 대금은 최소한 사업 전환에 쓰고, 이후 자본 배분은 나중에 결정할 거라고 했어요.
"이런 파트너십의 특징은 개발비를 한 번만 들인다는 점이에요." — Matthew Bromberg (CEO)
민간 고객 대상 가격 인상 진행 상황
질문 (Cameron Doerksen · National Bank): 계약에서 가격 인상 작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갱신 때 고객들이 가격 인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아직 초기 단계이고, 항공사들이 압박을 받고 있어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했어요. 민간 부문 중에서도 규모가 작은 애프터마켓(부품·서비스)부터 시작해서, 가격 책정 역량과 도구를 갖추는 중이라고 했어요. 이후 제품과 상업용 훈련 네트워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계약 구조가 복잡하고 합작사도 많아서, 꼼꼼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했어요.
"애프터마켓 제품과 서비스(민간 부문 중 작은 부분)부터 시작해서, 효과적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역량과 도구를 갖추고 있어요." — Matthew Bromberg (CEO)
민간 부문 매출 전망과 가격 인상 영향
질문 (Sheila Kahyaoglu · Jefferies): 올해 초 실적이 좋은데도 회사 전망이 왜 보합 또는 하락인지, 민간·비즈니스 항공 부문을 올해 남은 기간 어떻게 봐야 하는지, 항공사와 가격 인상 논의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분기별 실적만 보면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업계 전체로 보면 장기 성장률이 4%라고 했어요. 작년에 주문이 적어서 올해 시뮬레이터 납품이 줄었고, 중동 영향과 계절성도 있어서 단기적으로는 조심스럽게 보고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강하다고 했어요. 가격 인상과 관련해서는 네트워크 조정이 점진적으로 효과를 내고, 활용률과 수익성(마진)을 높일 거라고 했어요. 각 고객사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항공사 상황을 고려해 신중하게 가격 인상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장기 성장률이 4%로,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고 저희가 시장을 이끌고 있어요." — Matthew Bromberg (CEO)
중동 영향과 방산 부문 수익성
질문 (Tim James · TD): 중동 영향에도 불구하고 다른 긍정적 요인이 있어서 회사 전망이 유지되는지, 아니면 중동 영향이 크지 않은지 물었어요. 또 방산 부문에서 제품/장비와 훈련의 수익성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최소 반년 정도 중동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고, 훈련을 글로벌 네트워크로 우회하면서 초기에는 추가 비용이 들지만, 대응책이 효과를 내고 있어서 올해 추가 위험은 없다고 했어요. 다만 영향이 완전히 사라지려면 1–2분기 더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방산 부문 수익성에 대해서는, 건강한 방산 사업은 수익성이 10%대 초반이어야 하고, 저수익 인력 파견 계약은 줄이고, 제품과 서비스 비중을 조정해 개발비를 최소화하면서 서비스 매출 기반을 키울 거라고 했어요.
"건강한 방산 사업은 10%대 초반 수익성으로 운영돼야 하고, 저희도 그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 Matthew Bromberg (CEO)
민간 부문 통합 시 고객 유지율
질문 (Kristine Liwag · Morgan Stanley): 용량(훈련 센터 등)을 줄일 때 고객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 고객 이탈 원인과 대안, 99% 유지 자신감이 장기 계약에 근거한 것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용량을 10% 줄여도 99% 이상 계약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이탈률은 1% 미만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항공사별로 개별 협상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대안은 있지만 CAE만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곳은 없고, 현재 협상도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계약은 합작사, 기간 계약, 마스터 서비스 계약, 장기 계약 등 다양해서 위험도 다르고, 매일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어요.
"용량을 10% 줄여도 99% 이상의 계약을 유지할 거라고 앞서 말씀드렸어요." — Matthew Bromberg (CEO)
입찰 비용과 향후 파트너십 계획
질문 (Krista Friesen · CIBC): 입찰·제안 비용이 2027년까지 얼마나 더 높게 유지될지, 앞으로도 대형 파트너십을 계속 추진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파이프라인이 매우 건강해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입찰·제안 비용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고, 특히 캐나다에서 국가 훈련 분야에서 강한 입지에 있다고 했어요. 여러 OEM과 국가와도 논의 중이고, 이제 시작 단계라고 했어요.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이런 비용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 Ryan McLeod (CFO)
Shield AI 파트너십과 드론 파이프라인 비중
질문 (Bank of America, Canada): Shield AI와의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PCA가 진행되면 어떻게 확장될지, $50억 파이프라인 중 CCA나 드론 관련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Shield AI가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제공하고, 이 알고리즘이 사람과 함께 작동하려면 가상 환경에서 훈련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CAE는 이런 훈련 생태계를 제공해서 알고리즘과 사람이 함께 작동하도록 지원하고 있고, 현재는 CCA 플랫폼에 연계돼 있지만 앞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 중 CCA/드론 관련 비중은 매우 작고, $50억은 주로 Leonardo, Saab GlobalEye, TKMS 해양 잠수함 파이프라인에서 나온다고 했어요.
"Shield AI는 방산 생태계에서 AI·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흥미로운 업체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협업을 시도하고 있어요." — Matthew Bromberg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