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 상향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5,000만 올려 $107억–$109억으로 제시했어요.
매출 $25억 (예상 $25억) · EPS $7.66 (예상 $6.57)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는 $48억 규모의 수주를 따내 book-to-bill 비율이 2배를 기록했어요."
"총 수주잔고는 $340억이고, 집행잔고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 늘었어요. 최근 8개 분기 중 7번이나 집행잔고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두 자릿수로 늘었어요."
"1분기 매출은 8% 늘었고, EBITDA 마진은 13.3%에 도달했으며,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2% 증가했고, $1.33억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했어요."
질문과 답 11
실적 우위와 성장 동력
질문 (Sheila Karin Kahyaoglu · Jefferies): 회사가 꾸준히 경쟁사보다 좋은 실적을 내는 이유와 앞으로의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유기적 성장에 자신감을 갖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 회사는 명확한 전략, 장기적이고 의도적인 리더십, 그리고 체계적인 실행력이 있다고 했어요. 필요에 앞서 투자했고, 상업적 계약 방식으로 전환했으며, 자금이 확보된 수주 잔고와 최근 수주 실적이 올해 후반 매출을 이끌 것이라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 것은 우리가 공유한 지표들이에요. 1분기가 끝난 시점에서 이미 매출의 94%가 확보된 상태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John S. Mengucci (CEO)
기술 투자 회수와 ARKA 일정
질문 (Gavin Parsons · UBS Financial): SkyValor 같은 사례를 들어 기술 투자 회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리고 ARKA의 올해 매출 전망에 변화가 있나요, 아니면 단순히 일정 문제인가요?
답: 회사는 분기 단위가 아니라 10년을 내다보고 투자한다고 했어요.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 투자가 주주들에게 보상을 가져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했어요. ARKA는 예상대로 진행 중이며, $5,000만은 일정이 한 분기 뒤로 밀린 것일 뿐 올해 전체 매출 전망이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5,000만은 한 분기 뒤로 밀린 것이고, 올해 전체나 전망을 낮춘 것은 아니에요." — John S. Mengucci (CEO)
마진과 성장의 균형
질문 (John Godin · Citi): 마진이 정점에 이른 것인지, 그리고 핵심 사업과 ARKA에서 성장과 마진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마진을 더 높일 새로운 방법이 있나요?
답: 회사는 더 직접적으로 답변하겠다며 추가 설명을 예고했고, 이후 질의응답에서 마진 관련 방안에 대해 더 논의했어요.
하반기 마진 전망
질문 (John Godin · Citi): 연초 마진이 좋았는데, 하반기 마진이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에 보수적인 부분이 있나요? 더 큰 폭의 상승도 가능한가요?
답: 회사는 기존과 같은 마진 관리 방안을 계속 쓰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의 투자 결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수준의 전망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내가 설명한 대로 하고 있어요." — Jeffrey D. MacLauchlan (CFO)
공급망 제약과 대응
질문 (Matt Martolo · Melius): 메모리, 반도체, 희토류 등에서 인플레이션과 긴 납기 문제가 보이나요? 이런 제약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다른 공급망 병목도 있나요?
답: 회사는 이런 압박을 실제로 겪고 있으며, 대응을 위해 제조 담당 부사장을 새로 영입했다고 했어요. 이런 요소들은 회사 전망에 반영되어 있고, 부족 현상에 맞춰 설계를 바꾸거나 장기 성장을 위해 현금을 미리 쓸 수도 있다고 했어요.
"이 부분이 핵심이에요. 그래서 Chris Monoski를 새 제조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어요." — John S. Mengucci (CEO)
OTA 계약 구조의 위험
질문 (Peter Arment · Baird): OTA 등 계약 구조가 해지되기 쉬운 점을 고려할 때, 이런 계약에서의 위험을 어떻게 보나요?
답: 회사는 OTA 계약이 실제로 체결되기 몇 달, 몇 년 전부터 투자와 고객 협업이 시작된다고 했어요. 전체 개발 위험을 지는 대신 50%–60% 수준의 솔루션을 목표로 하고, 소프트웨어 기반 설계로 빠른 변경이 가능하며, 고객 요구에 맞춘 생산 역량도 갖추고 있다고 했어요.
"우리의 OTA와 CSO가 성공하는 이유는 실제 계약 체결 몇 달, 몇 년 전부터 준비가 시작되기 때문이에요." — John S. Mengucci (CEO)
3–5년 뒤 주력 제품
질문 (Tobey Sommer · Truist): 3–5년 뒤 어떤 제품이 회사의 매출과 이익을 가장 많이 낼 것 같나요?
답: 회사는 전자전(EW)이 주도하고 우주 솔루션이 뒷받침하는 조합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두 시장 모두 초기 단계이고,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덕분에 기능 업데이트가 자주 가능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진과 잉여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어요.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말한다면, 전자전 분야와 우주 분야의 조합이 될 것 같아요." — John S. Mengucci (CEO)
우주·EO 분야 투자와 성장
질문 (Colin Canfield · Cantor): ARKA, OCT, 우주 기반 전자전, 상업용 EO, Vantor/True Anomaly, Star Shield, 주요 기밀 사업 등에서 투자 필요성과 성장 기회를 어떻게 보나요? M&A 가격 책정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답: 회사는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 방향이면 투자 결정을 한다고 했어요. 비정상적 현금 항목은 별도 자료로 구분했고, ARKA와 OCT는 강한 사례라고 했어요. ARKA는 제조 역량을 가져오며, M&A는 파이프라인을 엄선하고, 회사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데 집중하며, 거래마다 가치 평가 조정에 신경 쓴다고 했어요.
"잉여현금흐름이 늘어나는 투자 기회가 보이면 그 결정을 해요." — Jeffrey D. MacLauchlan (CFO)
재계약 노출과 수주 흐름
질문 (Gautam Khanna · TD Cowen): 재계약이 연장된 사례가 있나요? 노출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최근 수주가 강한데, 올해 특히 12월 분기까지 수주 흐름은 어떻게 예상하나요?
답: 회사는 단독 수의계약이나 1–2년 연장 사례가 있어 재계약 시점이 미뤄졌지만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남은 재계약 노출은 여러 소규모 프로그램을 합쳐 약 3% 수준이고, 수주는 여전히 더디지만 자금이 확보된 수주 잔고와 프로그램 성과에 집중해 성장할 것이라고 했어요.
"이런 경우는 우리가 고객을 만족시켰기 때문에 연장이 가능한 것이고, 우리는 언제나 이런 일이 반갑다고 생각해요." — Jeffrey D. MacLauchlan (CFO)
고정가 계약 증가와 인력 효과
질문 (Rocco J Barbero · JPMorgan): 고정가 계약이 늘어난 것이 ARKA 때문인가요, 아니면 정부 정책 영향인가요? 그리고 새로 영입한 기술·하드웨어 인력이 성장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나요?
답: 회사는 고정가 계약 증가는 ARKA만의 영향이 아니며, 최근 6%p 증가분의 절반은 ARKA, 나머지 절반은 자체 성장 덕분이라고 했어요. 새로 영입한 인력(Tom, David, Chris)은 전자전, 운영·생산성, 제조 역량을 강화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어요.
"27%에서 33%로 늘어난 6%p 중 절반이 ARKA 덕분이에요." — Jeffrey D. MacLauchlan (CFO)
수주 실적의 매출 전환
질문 (Joshua Korn · Wells Fargo): 이번 분기 거의 $50억에 달하는 수주가 올해와 그 이후 매출로 어떻게 전환될지, 그리고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성장을 이끌 특정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 회사는 매출 전환이 특정 프로그램에 집중된 것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고르게 이뤄진다고 했어요. 기술 중심의 Apollo 수주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고, JTMS 같은 다른 프로그램도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Joshua, 이번 수주 실적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요. 특정 프로그램만을 꼽을 수는 없어요." — Jeffrey D. MacLauchlan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