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핵심 시스템 전환과 사상 최대 실적
이번 분기 GAAP 순이익이 $1,270만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1.58 (예상 $1.44)
핵심 발언
"앞으로 4분기 동안 전환 관련 비용이 분기당 약 $40만–$50만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구현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이에요."
"이번 분기 비이자수익이 21% 늘어 $400만이 됐어요. 주로 SBA 대출 매각 이익이 사상 최대인 $280만을 기록한 덕분이에요."
"이 매각으로 이전에 상각했던 금액 중 $250만을 회수했고, 이번 분기 순회수액은 $140만이에요."
질문과 답 3
대출 상환, DDA 예금, 일회성 마진
질문 (Feddie Strickland · Hovde): 대출 상환이나 상환액이 느려지고 있는지, 그게 대출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DDA(당좌성 예금) 잔액이 왜 변했는지, 일회성 대출 회수로 마진이 늘어난 부분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대출 상환은 작년보다 약간 느려졌지만 여전히 건전하고, 상환된 대출을 대체할 신규 대출도 충분히 준비돼 있다고 했어요. DDA 잔액 변화는 계절적인 모습으로 보이고, 고객을 잃고 있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DDA 잔액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대출 회수로 이자 수익이 늘어난 일은 없었다고 확인했어요.
"작년보다 약간 느려진 모습이 보이고 있어요." — Chris Gruseke (CEO)
예금 금리 민감도와 SBA 대출
질문 (Mark Shutley · KBW): 연준이 금리를 한 번 더 올리면 예금 금리(베타)가 어떻게 될지, SBA(미국 중소기업청) 대출 신규 취급 전망과 2027년까지의 계획을 물었어요.
답: 최근 소매 CD(정기예금) 금리를 오늘부터 올렸고, 이미 일부 예금 금리도 재조정 중이라고 했어요. 금리가 0.25%p 더 오르면 앞으로 4분기 동안은 대체로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그 근거로, $16억 자산이 즉시 재조정되고, $6억 대출이 약 5.8% 금리로 만기 도래, $6억 소매 CD가 약 0.5%p 더 높은 금리로 재조정, 약 $3억은 지수 연동 예금, 그리고 이자 지급 비정기성 예금은 베타가 60–70%로 $11억 규모라고 설명했어요. SBA 대출은 팀이 견고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몇 달간 신규 취급이 계속 강할 것으로, 2027년까지도 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금리가 0.25%p 더 오르면 앞으로 4분기 동안은 대체로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해요." — Courtney Sacchetti (CFO)
경쟁, 시스템 전환, 채용과 신규 사업
질문 (Steve Moss · Raymond James): 경쟁이 대출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시스템 전환으로 2027년까지 어떤 이익·비용·절감 효과가 있는지, 내년 채용과 신규 사업 계획도 물었어요.
답: 경쟁이 심해져서 대출 마진이 다소 줄었지만, 현재 신규 대출 마진에는 만족하고 있고, 가장 금리가 낮은 중개 CRE(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경쟁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시스템 전환과 관련해서는, 큰 위약금은 이미 끝났고, 앞으로 3–4분기 동안 컨설턴트와 임시직 인건비로 분기당 약 $40만–50만이 들 것으로 예상했어요. 이 기간에 API와 빠른 기능 개발이 가능한 데이터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내년에는 운영비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장기적으로는 시스템 전환이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채용은 이미 대부분 마쳤고, 직원들도 점점 숙련되고 있으며, 안전성과 경제성이 맞는 신규 사업에는 계속 열려 있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운영비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봐요, Steve." — Chris Gruseke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