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실적 발표 콜 — Century 인수와 대출 성장
Century 인수는 11월 1일 마무리될 예정이고, 경영진은 이번 거래가 마진에 중립적이라고 봤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1.06 (예상 $1.05)
핵심 발언
"Century와의 인수를 앞두고 매우 기대하고 있어요. 이번 거래는 신중한 자본 운용과 인내, 그리고 원칙 있는 결정의 좋은 예라고 생각해요. 이런 점들이 이 거래가 얼마나 변화에 도움이 될지 보여줘요."
"숫자로는 안 보이지만, 이번 분기 상환액이 $1.3억을 넘었어요."
"Bank7 기존 기준으로 이번 분기 대출 베타는 거의 60%에 가까웠고, 예금 베타는 약 52%였어요."
질문과 답 3
여유 자금과 순이자마진 영향
질문 (Woody Lay · KBW): 여유 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 대출 파이프라인이 탄탄한지 물었어요. Century 인수 후 예상 순이자마진과 Century 대출 포트폴리오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조정할지도 물었어요.
답: 대출 상환이 많았고 합병이 예정되어 있어서 예금 규모를 높이고 보수적으로 운영했다고 했어요. Century 인수는 순이자마진에 중립적이라고 보고 있고, Century 채권을 일부 또는 전부 매각해 현금을 만들 수도 있다고 했어요. 금리가 오르면 대출 베타는 65%에서 70% 정도로 예상하지만, 예금 베타는 예측이 더 어렵다고 했어요. 합병 후에는 더 저렴한 자금 조달로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유연성이 생긴다고 했고, 기존 상업 대출 방식을 계속하면서 Dallas 같은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거래는 순이자마진에 중립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 Kelly J. Harris (CFO)
대출 성장, 상환, 비용 절감
질문 (Nathan Race · Piper Sandler): Century 대출 잔액이 줄어들지, Century가 Bank7의 장기 대출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경쟁 대출 금리, 30% 비용 절감 실현 시기와 시스템 전환 시점, 2027년에 합병 소화에 집중할지 추가 인수합병(M&A)도 할지, 예상 영업권도 물었어요.
답: 대출을 바로 줄일 계획은 없고, 전체적으로 연 5% 또는 한 자릿수 중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까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1.3억이 넘는 이례적으로 큰 상환이 있었고, 파이프라인도 탄탄하다고 했어요. Century는 대출 참여(여러 은행이 함께 대출하는 구조)를 더 많이 썼는데, 이 부분은 만기 시 추가로 하지 않을 계획이라 자금이 더 생길 거라고 했어요. 경쟁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여전히 관계 중심의 영업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비용에 대해서는 Century의 비이자 비용을 지금 수준 이하로 운영할 수 있다고 보고, 비용 절감의 75%에서 80%는 첫 분기에 바로 실현될 거라고 했어요. 영업권(합병 시 장부에 반영되는 무형자산) 규모는 아직 확정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비용 절감의 최소 75%에서 80%는 첫 분기에 바로 실현될 거예요." — Thomas L. Travis (CEO)
대출/예금 비율과 합병 비용
질문 (Jordan Gendt · Stephens): Century 합병 후 대출/예금 비율이 다시 90%대 중반이나 100% 가까이 올라갈지, 아니면 더 낮게 유지할지 물었어요. 합병 관련 일회성 비용 $1,620만 중 지금까지 얼마나 집행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대출/예금 비율은 유동성, 자본, 부채 상품, 대출 만기 구조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져서 복잡하다고 했어요. 80% 이하로 운영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가끔 95%까지 올라갈 수도 있지만, 더 높은 구간에서는 은행을 보호하기 위해 바로 조달할 수 있는 자금이 확보된 상태에서만 운영할 거라고 했어요. 합병 일회성 비용은 투자은행 수수료, 전산 전환 비용, 조기 계약 해지 비용 등 여러 항목이 포함된 금액이고, 모두 집행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순이자마진과 비슷하게, 저희는 대출/예금 비율을 80% 이하로 운영하지는 않을 거예요." — Thomas L. Travi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