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새 경영진과 포트폴리오 조정
반복순이익은 29억 헤알, 자기자본이익률은 11.9%였어요.
매출 $38억 (예상 $40억) · EPS $0.07 (예상 $0.17)
핵심 발언
"이 플랫폼은 이미 약 70만 명의 고객에게 도달했고, 관계 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요."
"은행은 이미 더 우수한 고객과 위험, 수익, 자본 활용이 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로 이동했어요."
"농업 부문과 저소득층, 그리고 최근에는 중간소득 무담보 대출에서도 계속해서 압력이 나타나고 있어요."
질문과 답 13
지점과 직원 감축
질문 (Speaker 3): 애널리스트가 물리적 지점과 직원 수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2% 줄었다고 보도된 것에 대해 물었어요. 이 과정이 끝난 것인지, 아니면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계속될 것인지 궁금해했어요.
답: 이 부분에는 경영진 답변이 없어요. 애널리스트 질문만 기록되어 있고, 답변은 나오지 않았어요.
자본 배분과 손익 개선 방향
질문 (Daniel Vaz · Safra): 새 CEO의 임무와 방향성에 대해 물었어요.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더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손익을 회복할 가장 큰 기회가 소매금융인지 기업금융인지 궁금해했어요.
답: 경영진은 위험이 낮은 부문에 더 많은 자본을 배분하고 자산 회전 전략을 활용해 프랜차이즈를 회복하는 것이 전략이라고 했어요. 개인과 기업 모두에 집중하겠지만, 접근 방식은 다르다고 했어요. 대기업에는 직접 자본 배분, 중소기업에는 거래 중심 접근을 하겠다고 했어요.
"저희는 은행이 제공하는 모든 부문에서 점유율을 확보하고 싶지만, 일부 사업 영역에서는 자산 회전을 더 역동적으로 만들고 싶어요." — Gilson Finkelsztain (CEO)
기업금융 충당금 전망
질문 (Arnon Shirazi · Citibank): 이번 분기에 기업금융 충당금이 늘어난 이유와, 위험 모델 변경 이후 4분기에도 충당금 압력이 더 있을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일회성 효과를 제외하면 어려운 거시 환경에도 불구하고 충당금 규모는 안정적이었다고 했어요. 4분기에 추가로 기업금융에서 충당금이 더 늘어날지 확답할 수 없지만, 해당 포트폴리오의 부실채권(NPL) 흐름은 과거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했어요.
"특히 기업금융 부문에서 4분기에 영향을 줄 만한 추가 건이 있을지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 Carlos Muñiz (CFO)
새 CEO의 주요 과제
질문 (Ricardo Buchpiguel · BTG): 새 CEO가 파악한 주요 과제, 프랜차이즈에서 놀란 점, 예상보다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Santander는 지금 더 글로벌하고 통합된 조직이며, 성공하려면 비용 대비 수익 비율을 낮추고,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특히 브라질 개인 고객의 신용 레버리지를 낮춰야 한다고 했어요. 경영진 팀을 높이 평가했고, 자본 배분 전략과 시장 점유율 확대 방침은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했어요.
"은행업에서 성공하려면 비용 대비 수익 비율이 더 낮고, 디지털 서비스가 더 많으며, 특히 브라질 개인 고객의 경우 신용 레버리지가 더 낮아야 해요. 그 이유는 이미 잘 알려져 있죠." — Gilson Finkelsztain (CEO)
2027년까지 순이자수익 전망
질문 (Matheus Guimarães · XP): 순이자수익(NII)이 압박을 받고 있는데 정책을 바꿀 계획이 있는지, 4분기 이후와 2027년까지의 전망이 어떤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027년에 개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는 달력 효과와 인플레이션 연동 증권, 그리고 농업 부문에서의 부정적 결과가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금리 민감도를 헤지로 줄여왔기 때문에 내년 손실은 올해 9개월 누적 손실보다 작을 것이라고 했어요.
"2024년 말부터 저희는 금리 민감도를 줄이고 있다고 계속 말씀드려왔어요." — Gilson Finkelsztain (CEO)
자산 건전성과 연체율
질문 (Eduardo Nishio · Genial Investimentos): 자산 건전성 악화, 충당금, 이번 분기 개인 고객 연체율 상승, 법인 고객이 금리 고공행진 시 더 악화되거나 구조조정에 직면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악화가 농업, A1, 저소득 신용카드에 집중되어 있고, 최근에는 중간소득 신용카드에서도 일부 압력이 있다고 했어요. 고소득 고객과 대기업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소비자금융에서는 중고차와 저소득층에서 문제가 있었지만 전기·하이브리드차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였고, 최근 대출 그룹은 훨씬 양호하다고 했어요.
"악화는 주로 농업, A1, 저소득 신용카드에서 계속 보고 있어요." — Carlos Muñiz (CFO)
연체 시점과 대출 그룹별 차이
질문 (Eduardo Nishio · Genial Investimentos): 충당금 관련 추가 질문으로, 최근 대출 그룹의 연체율이 어떤지, 이번 분기 개인 고객의 90일 초과 연체율이 오른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최근 대출 그룹은 15–90일 연체율이 업계 평균보다 훨씬 잘 관리되고 있다고 했어요. 90일 초과 연체율 증가는 주로 농업 부문 때문이고, 개인과 연계된 CPR을 제외하면 연체율은 5% 미만이며, 이번 분기에 약 0.6%p 영향을 줬다고 했어요.
고객 NIM 하락 원인과 일회성 영향
질문 (Yuri Fernandes · JPMorgan): 이번 분기 고객 순이자마진(NII)이 약 0.3%p 하락한 이유와, 위험 줄이기 전략이 앞으로도 NIM 하락을 부를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 스프레드가 0.33%p 하락했는데, 주로 소비자금융에서 FIDC 영향 때문이고, 소폭의 CDI 하락과 고금리, 그리고 일부 일회성 요인도 있었다고 했어요. 위험 줄이기 전략은 계속해서 압박을 줄 것인데, 고소득 고객 스프레드는 대중 고객보다 훨씬 낮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2027년에는 NII 성장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를 보면 스프레드가 0.33%p 하락했는데, 이는 소비자금융에서 FIDC 영향 때문이에요." — Gilson Finkelsztain (CEO)
주택담보대출의 성장 역할
질문 (Yuri Fernandes · JPMorgan): NII와 고객 전략에 대한 추가 질문으로, 주택담보대출이 성장과 고객 충성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주택담보대출이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라고 했어요. 스프레드는 낮지만 단기·중기적으로는 압박이 있을 수 있고, 장기 수익성은 위험 비용과 포트폴리오 건전성에 달려 있으므로, 스프레드가 높은 상품을 무리하게 쫓기보다 안정성을 중시한다고 했어요.
중소기업 대출 성장 계획
질문 (Marcelo Mizrahi · Bradesco BBI): 중소기업(SME) 대출이 이전에 강하게 성장하다가 최근 둔화된 이유, 2027년 신용 성장 전망이 2026년보다 더 어려울지, 중소기업 전략(모델링, 인센티브, 위험 선호도)에 대해 물었어요.
답: 이 부분에는 경영진 답변이 없어요. 애널리스트가 포트폴리오 성장과 중소기업 전략에 대해 물었지만, 답변은 나오지 않았어요.
중소기업 거래 신용 관련 추가 질문
질문 (Marcelo Mizrahi · Bradesco BBI): 애널리스트가 거래 신용이 B1/B2 성장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이며 설명을 요청했어요.
답: 이 짧은 질문에는 경영진 답변이 없어요. 애널리스트가 거래 신용이 B1/B2의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어요.
중소기업 전략: 거래 연계 신용
질문 (Marcelo Mizrahi · Bradesco BBI): 은행이 중소기업 성장을 어떻게 이끌지, 앞으로 위험 선호도가 더 보수적으로 바뀌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중소기업 확장은 현금, 매출채권, 결제 등 거래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B1/B2의 관계 확대는 단순 신용이 아니라 거래·서비스 연계 신용이 중심이 될 것이며, 성공 여부는 전반적인 환경과 금리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상각과 연체율 차이
질문 (Marcelo Mizrahi · Bradesco BBI): 15–90일 연체와 90일 초과 연체의 차이, 상각이 미치는 영향, 상각 시점(360일 또는 그 이상)이 일반적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2분기 상각 영향으로 중소기업에서 90일 초과 연체가 소폭 늘었다고 했어요. 대부분 포트폴리오는 상각 시점을 360일로 표준화했고, 주택담보대출은 455일이라고 했어요. 규제기관과 감사인과 함께 기준을 정비했고, 일부 담보대출은 만기를 연장했으며, 무담보 대출은 약 9개월 만에 더 빨리 상각하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효과는 2027년까지 정상화될 것으로 보고, 상각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 단기 연체율에 더 집중한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