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4 실적 발표 콜 — 계약, 하드웨어, 자금 조달 현황
2분기 매출은 $3,110만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270% 늘었고, Boost Run은 2분기에 약 $10억 규모의 계약을 맺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1.06 (예상 $0.13)
핵심 발언
"총계약금액(TCV)은 현재 $19억이고, 새로 맺은 3–4년짜리 장기 계약이 뒷받침하고 있어요. 2027년 파이프라인도 성공적으로 구축됐어요."
"Dell과의 $14.4억 구매 계약은 사실상 모두 배정됐고, 추가로 $40억에서 $50억 규모의 컴퓨트 하드웨어를 여러 제조사와 전략적으로 조달하는 중이에요."
"모든 고객 계약에는 TCV의 평균 22% 선불이 필요하고, 이 선불금은 운영 현금흐름, 필요시 자기자본과 합쳐서 각 프로젝트를 조달해요."
질문과 답 3
새로운 설비 분배와 자금 조달
질문 (Gil Luria · D.A. Davidson): 첫째, 새로운 설비를 실시간/온디맨드와 장기 계약 사이에서 어떻게 나누나요? 둘째, 설비 확충 자금을 선수금, 공급업체 금융, 부채, 자본 중 어떻게 조합할 계획인가요?
답: 처음에는 실시간/온디맨드 시장에서 시작해, 이후에는 수년 단위의 장기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했어요. 이 과정에서 마진과 위험 관리를 균형 있게 고려하고, 공급 상황과 부채 상환도 함께 본다고 했어요. 자금 조달은 고객 선수금, 영업 현금 흐름, 자본을 활용하고, 금융 파트너와도 협력한다고 했어요. 계약 총액(TCV)과 설비 투자(CapEx)의 차이가 중요하다고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예를 들어 $5억 계약에 $2.5억 설비 투자가 필요한 식이라고 했어요.
"계약 기간이 길어질수록 당연히 더 큰 계약을 맺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Andrew Karos (CEO)
워런트와 설비 도입 시기
질문 (Gregory Lewis · BTIG): 아직 행사되지 않은 워런트가 몇 개 남았고, 8월 20일까지 행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또, 오늘 아침 발표한 신규 임대 설비의 도입 속도는 어떻게 예상하나요?
답: Erik은 약 490만–500만 개의 워런트가 남아 있고, 8월 20일에 상환 대상이 된다고 했어요. 행사하지 않으면 개당 $0.01로 매수 처리된다고 했어요. Andrew는 이미 체결된 계약에서 설비 도입이 연말까지, 그리고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오늘 발표한 신규 계약은 전력 공급이 확보됐고, 4분기 말까지 가동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여러 달에 걸쳐 클러스터를 분산 도입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아직 행사되지 않은 워런트가 약 490만–500만 개 남아 있고, 8월 20일에 상환 대상이 될 거예요." — Erik Guckel (CFO)
대규모 하드웨어 주문과 NVIDIA 인증
질문 (George Sutton · Craig-Hallum): $40억–$50억 규모의 하드웨어 조달이 파이프라인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어떤 제조사(OEM)가 포함됐나요? 또, NVIDIA의 exemplar(모범) 지위와 $5,000억 프로그램이 회사에 주는 이점은 무엇인가요?
답: 총 4건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고, 이 중 Dell과의 $14.4억 계약은 사실상 소진됐다고 했어요. NVIDIA, 금융기관, 첨단 연구소와도 협력 중이라고 했어요. 고객은 5,000–5만 개 이상의 GPU를 사용하는 곳까지 다양하고, 주요 제조사는 Dell과 Lenovo라고 했어요. exemplar(모범) 지위는 NVIDIA의 FP4/FP8 성능 테스트를 엄격하게 통과해야 하고, NVIDIA의 배포팀과 아키텍처 심의위원회(Architecture Review Board)와 연계된다고 했어요. Boost Run에서는 이 위원회를 통과하지 않으면 클러스터 규모의 설비가 실제로 가동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최근 AICP/$5,000억 관련 활동으로 상당한 신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했어요.
"Boost Run에서는 이 엄격한 아키텍처 심의위원회를 통과하지 않으면, 클러스터 규모의 설비가 실제로 가동되지 않아요." — Andrew Karo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