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0 실적 발표 콜 — CAC 합병과 실적 성장
Baldwin은 2분기 총매출 $4.93억, 조정 EBITDA $1.17억, 조정 희석 EPS $0.48을 기록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41 (예상 $0.47)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억–$5억
핵심 발언
"3개 파트너십이 2분기에 25%, 상반기 전체로는 34% 성장했어요. 정말 뛰어난 실적이에요."
"지금까지 17주 동안 4만 7천 건 이상의 업무를 98% 이상의 품질로 전환했고, 최근에는 99%를 넘었어요."
"분기 말 기준 순레버리지는 약 4.5배였고, $8,000만을 추가로 투입해 약 400만 주를 매입했어요. 2분기 말 기준으로 $2.5억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절반 정도를 사용했어요."
질문과 답 5
CAC Group 성장과 인수 효과
질문 (Tommy McJoynt-Griffith · KBW): CAC가 집중하는 산업이 어디인지, 상반기 강한 성장세가 계속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중복 비용 제거로 $800만이 반영됐는데, 이것이 비효율(시너지 손실)의 전부인지, 언제까지 이어지는지도 물었어요.
답: CAC는 Baldwin의 유통망과 깊은 전문성을 결합해 아주 좋은 출발을 했다고 했어요. 천연자원, 상장사, 사모펀드, 거래 책임 보험 등 다양한 산업을 언급했고, 성장이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나고 반복될 수 있다고 했어요. 다만 분기별로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800만은 빠르게 조직을 정비하면서 손익계산서 간 재배분이 일어난 금액이고, 이 정도가 비효율의 전부라고 봤어요.
"대형·복잡한 최종 고객 시장에서의 깊고 폭넓은 전문성을 결합해, 천연자원, 대형 상장사, 거래 책임 보험, 사모펀드, 대형 리스크 관리 중심 계정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 Trevor Lowry Baldwin (CEO)
보험료율 영향과 자사주 매입
질문 (Hristian Getsov · Wells Fargo): 보험료율과 위험 노출에 따른 부담이 바닥을 찍었는지, 하반기 전망에 자신감을 주는 요인이 뭔지 물었어요. 또 2분기 $8,000만 자사주 매입 이후 자사주 매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시장이 약세로 가고 있고, 상해 보험료율은 여전히 오르고 있지만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했어요. 특히 재해(property) 보험, 그중에서도 대형 재해(cat property)는 매우 약세라고 했어요. 2분기에 대형 재해 보험 재보험 대부분을 갱신하기 때문에, 갱신 구성 덕분에 부담이 줄어들 거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2분기에 약 400만 주, $8,000만어치를 샀고, 현재는 매입 중이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의 매입은 부채비율 4–4.5배 범위 내에서 균형 있게 결정할 거라고 했어요.
"2분기에 대형 재해 보험 재보험의 대부분을 갱신해요. 이게 우리 최대 규모 재해 보험 재보험 갱신이에요." — Trevor Lowry Baldwin (CEO)
UCTS 실적과 MIS 성장 요인
질문 (Charles Lederer · BMO): UCTS가 재보험 비용 감소로 하반기에 회복할지, 임대주택 보험 실적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MIS의 유기적 성장률이 주택건설사, 모기지 서비스, 메디케어에서 각각 어떻게 나올지도 물었어요.
답: 2분기는 Juniper에서 전년 같은 분기보다 $400만 줄었는데, 일부 대형 계약에서 위험 조정 보험료율이 20% 넘게 떨어졌고, 갱신 시점이 달라진 영향이 있다고 했어요. Juniper는 올해 20%가 넘는 유기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임대주택 보험은 대형 소프트웨어 파트너와 새로 공동 개발한 상품 덕분에 두 자릿수 유기적 성장을 기록했다고 했어요. MIS는 메디케어 영향은 대부분 끝났고, 모기지 신규 대출이 강하게 늘고 있으며(Fairway 포함), Hippo 통합으로 마진도 개선됐다고 했어요. 이 부문에서 정상적인 유기적 성장률은 10%였을 거라고 했어요.
"Juniper는 올해 20%가 넘는 유기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요." — Trevor Lowry Baldwin (CEO)
AIF 수수료와 AI 효과
질문 (Mitch · Raymond James): AIF(수수료 기반 상품)로 인한 이익 증가가 지금 얼마나 되는지, AI 생산성 향상 효과가 이미 실적에 반영됐는지 물었어요.
답: AIF 영향은 올해 들어 아직 크지 않고, AIF 수수료는 보험료의 약 5% 수준이며, Baldwin이 그중 약 3분의 2를 받지만 지분법으로 잡혀서 매출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AI 효과는 이미 실적에 충분히 반영돼 있다고 했어요. 예시로, 17주 동안 4만7천 건의 업무를 98% 이상 품질로 자동화했고, 27개 표준화 프로세스를 만들었으며, 직접 청구 조정률이 약 90%에서 98%로 올라갔고, 연간 비용은 $300만에서 $100만으로, 인건비는 $120만에서 약 $40만으로 줄었다고 했어요.
"AI 효과는 이미 실적에 충분히 반영돼 있어요." — Trevor Lowry Baldwin (CEO)
신규 영업, 유지율, 자사주 매입
질문 (Andrew · TD Cowen): 가격 경쟁이 유지율에 영향을 줄지, 신규 영업이 아주 빠른 이유가 뭔지 물었어요. 또 LBO(경영진 인수합병) 소문과, 경영진이 주가와 자사주 매입을 어떻게 보는지도 물었어요.
답: 기존 IS 부문 유지율은 90% 안팎이었지만, 이번 분기에는 일회성 통합 영향으로 중후반대로 떨어졌다고 했어요. CAC 유지율은 92%를 넘는다고 했어요. 신규 영업이 빠른 건 깊은 역량, 상품 전문성, M&A와 사모펀드 같은 분야에서 점유율을 높인 덕분이라고 했어요. 소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고, 내재 가치가 현재 주가보다 높다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약 $8,000만, 400만 주를 자사주로 샀고, 현재는 매입 중이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의 매입은 부채비율(현재 4.5배 상단)에 따라 고려할 거라고 했어요.
"기존 IS 부문 유지율은 90% 안팎이었어요." — Trevor Lowry Baldwi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