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순이익, 자본 반환, 신용 현황
Popular은 이번 분기 순이익 $2.66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4.21 (예상 $3.95)
핵심 발언
"올해 들어 지금까지의 기업대출 상각과 이번 분기 부실채권 유입을 감안해, 올해 전체 순상각률은 0.8–0.9%p 범위가 될 것으로 예상해요."
"우리는 계속해서 주주에게 자본을 돌려주고 있어요. 이번 분기에는 보통주 $1.79억을 매입했어요. 또, 10월 1일부터 분기 배당금을 주당 $0.90으로 올렸어요."
"이 프로그램은 예금 유지에 도움이 됐고, $9,000만 이상의 신규 대출도 만들어냈어요."
질문과 답 5
대손비, 우선주 발행, 연방 지출
질문 (Jared Shaw · Barclays): 4분기 순대손(빌려준 돈을 떼일 때 발생하는 손실) 회사 전망이 공개된 상업대출 손실만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화까지 반영한 것인지 물었어요. 또 우선주 발행 계획과 아직 쓰지 않은 연방 지출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순대손 회사 전망은 공개된 기업대출(C&I) 거래를 포함한 여러 시나리오를 반영한 것이라고 했어요. 소비자와 주택담보대출 포트폴리오는 계속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우선주 발행은 현재 금리가 매력적이지 않아서 꼭 필요하지 않으면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어요. 연방 지출은 $430억 조금 넘게 남아 있고, 3분기에는 FEMA(미국 연방재난관리청) 관련 지출이 늘었다고 했어요.
"4분기 순대손 회사 전망은 저희가 공개한 C&I 거래를 포함한 여러 시나리오를 주로 반영한 것입니다." — Jorge Jose García (CEO)
재투자 수익률과 공공자금 위험
질문 (Timur Braziler · UBS): 재투자한 증권 수익률이 4.3%였는데, 2년·3년 만기 금리가 분기 중 더 높았던 이유와 앞으로 재투자 수익률이 그 금리와 비슷해질지 물었어요. 또 28년 선거 전까지 공공자금 잔액이 줄어들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4.3% 수익률은 분기 내내 여러 만기의 증권을 샀기 때문에, 분기 마지막 금리가 아니라 전체 평균이라고 했어요. 매 분기 $15억–$16억 정도의 투자가 재조정되고, 그중 $6억–$7억은 과거에 아주 낮은 금리로 샀던 것이라 앞으로 더 높은 금리로 바뀔 거라고 했어요. 지방정부의 지출이 일부 늘어날 수 있지만, 인프라 지출로 인해 잔액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연방정부의 감독과 자금 유입·유출 흐름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저는 이 수익률을 분기 전체의 평균으로 생각하지, 분기 마지막 시점만 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Analyst
대출 성장 둔화
질문 (Arren Cyganovich · Truist): 이전 분기에는 상업대출이 강했는데, 4분기에는 대출 성장이 왜 둔화될 것으로 보는지 물었어요. 또 이번 분기 이후 대출 성장에 대한 은행의 생각이 바뀌는지도 물었어요.
답: 자동차 대출이 기대에 못 미쳐서 전체 성장에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미국 사업에서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고, 팀들에게 예금 중심으로 관계를 깊게 하라고 해서 단일 상품 위주의 대출이 줄고 있다고 했어요. 일부 건설대출 상환도 예상하고 있고,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수요 부족보다는 공급 부족이 더 큰 제약이라고 했어요.
"또 하나는 미국 사업에서도 훨씬 더 신중하게 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 Jorge Jose García (CEO)
대출 수익률과 비용 요인
질문 (Kelly Motta · KBW): 자동차 대출이 약해지면서 대출 포트폴리오 구성이 바뀌어 대출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는지, 신규 대출 수익률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비용 전망을 낮춘 이유도 물었어요.
답: 대출 수익률은 소비자 대출 쪽에서 금리 인상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났고, 분기별로는 수익률이 떨어졌지만 당분간 대출 수익률이 부담이 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순이자이익(NII)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비용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를 미룬 것은 아니고, 팀들이 내년에도 도움이 될 $5,000만 규모의 반복적인 효율성을 찾아냈다고 했어요. 이번 전망에는 예상되는 이익분배도 포함되어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대출 수익률이 앞으로 부담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 Lidio V. Soriano (CFO)
단기 순이자마진, 대출 성장, 자기자본이익률
질문 (Manuel Navas · Piper Sandler):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단기적으로 순이자마진(NIM)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대출 성장이 빨라지려면 어떤 요인이 필요한지, 자기자본이익률(ROTCE) 전망의 상·하단을 가르는 요인이 뭔지도 물었어요.
답: 투자 포트폴리오와 단기 자산·부채의 금리 재조정이 순이자이익(NII)과 자산 수익률을 높여주는 긍정적 요인이라고 했어요. 그 흐름은 투자와 대출의 비중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공공예금이 늘면 순이자마진에는 부담이 되지만, 순이자이익에는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이 빨라지려면 인구와 프로젝트 활동이 더 활발해져야 하고, $40억 규모의 제조업 투자 발표가 그 예라고 했어요. 자기자본이익률은 신용비용, 순이자이익 성장, 예금과 사업부 전략 실행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공공예금이 계속 늘어나면 순이자마진에는 부담이 됩니다." — Jorge Jose Garcí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