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5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과 수익성, 사업 매각
BMO는 조정 주당순이익 $3.96, 전년 같은 분기보다 22% 증가와 사상 최대 세전이익 $45억을 발표했어요.
매출 $71억 (예상 $69억) · EPS $2.84 (예상 $2.71)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도 자기자본이익률이 14%로 다시 개선됐어요. 작년보다 2%p 올랐고, 지난 7분기 동안 쌓아온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어요."
"대차대조표 최적화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이번 분기 미국 기업대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증가세로 돌아섰고, 직전 분기보다 4% 늘었어요."
"Rahul이 자세히 설명할 이번 사업 매각이 마무리되면 자본이 0.5%p 추가로 늘어나고, 매력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장기 성장 분야에 재배분해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거예요."
질문과 답 11
미국 ROE 12% 달성 경로
질문 (Matthew Lee · Canaccord Genuity): 애널리스트가 Aron에게 미국 ROE를 약 10%에서 12%로 올리기 위한 주요 요인(대출 성장, 자산관리, 신용 정상화, 대차대조표 조정) 순위를 물었고, 그 순위가 Investor Day 이후 바뀌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이 교환에서는 기술적 문제로 경영진의 실질적인 답변이 없었어요. 콜 팀이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고, 애널리스트가 나중에 질문을 반복했어요.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오퍼레이터, 계신가요?" — Christine Viau
콜 중 기술적 문제
질문 (Matthew Lee · Canaccord Genuity): 애널리스트가 기술적 문제 이후 오디오가 잘 들리는지 확인했어요.
답: 이 교환은 기술적 문제에 대한 오퍼레이터 메시지와 애널리스트의 오디오 확인만 기록되어 있어요. 경영진이 실질적인 질문에 답하지 않았어요.
ROE 개선 요인
질문 (Matthew Lee · Canaccord Genuity): 애널리스트가 다시 한 번 미국 ROE를 약 10%에서 12%로 올리기 위한 방법과, 그 요인 순위가 Investor Day 이후 바뀌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경로를 대략 3분의 1씩 고객 잔액 성장, 수수료 수익 성장, 효율성 및 대손충당금(PCL) 정상화로 나눠 볼 수 있다고 했어요. 대출 모멘텀, 수수료 성장(TPS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 증가), 소비자 예금 성장, 효율성 개선 등 긍정적인 흐름이 있다고 했고, 이번 분기 ROE는 9.8%, ROTCE는 17.3%라고 밝혔어요.
"Investor Day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경로를 생각할 때는 정말 3분의 1씩 나눠서 보면 돼요." — Aron Levine
관세와 AI 투자 영향
질문 (Ebrahim Poonawala · BofA): 애널리스트가 Darryl에게 최근 관세가 캐나다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AI 투자(설비투자) 사이클이 미국 대출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Darryl은 최근 관세 영향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고, 캐나다는 여전히 성장과 낮은 실업률을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정부가 지원할 수 있고, 고객들도 변화에 적응 중이라고 했어요. 미국 경제는 주로 자체 요인에 의해 움직이고, AI 투자 사이클은 실제로 존재하며, 은행도 그 생태계 일부에 참여하고 있다고 했어요.
"한 걸음 물러서서 보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고객들이 변화에 적응하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 Darryl White (CEO)
DSB 인하 후 잉여 자본 활용
질문 (Stephen Boland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DSB(배당성향) 인하로 잉여 자본이 고수익·고위험 대출이나 정부가 지정한 분야(국방 인프라 등)에 쓰일지 물었어요.
답: Darryl은 목표 자본 수준이나 위험 선호도에 변화가 없다고 했어요. CET1 목표는 12.5%–13%로 유지되고, 이번 분기 자본 창출로 고객 성장 지원, 성장 전략 투자,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여력이 생긴다고 했어요.
"질문에 대한 짧은 답은 변화가 없다는 거예요." — Darryl White (CEO)
자본시장 실적과 유동성의 NIM 영향
질문 (Doug Young · Desjardins Bank): 애널리스트가 자본시장 부문의 강한 분기 실적과 16% 넘는 ROE가 지속 가능한지, 이번 분기 추가 유동성 보유가 NIM(순이자마진)을 얼마나 낮췄는지, 그 영향이 계속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본시장 부문의 수익 창출 능력이 과거보다 높아졌고, 투자와 사업 다각화 덕분에 더 강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 NIM이 직전 분기보다 3bp(0.03%p) 하락했는데, 그중 거의 2bp는 본사 부문 유동성 증가 때문이며, 4분기 예정된 사업 매각 이후 유동성은 대부분 정상화될 것으로 봤어요.
"짧게 말씀드리면, 수익 창출 능력이 과거보다 높아졌어요." — Darryl White (CEO)
카드 대손과 미국 M&A 방침
질문 (Mario Mendonca · TD): 애널리스트가 카드 대손충당금(PCL)이 크게 줄어든 이유(특별 요인인지, 소비자 개선 때문인지)와, 미국 은행 주가가 낮아진 만큼 BMO가 M&A를 더 적극적으로 할지 물었어요.
답: Piyush는 카드 PCL 감소가 캐나다 거시경제 개선, 계절적 파산 패턴, 프리미엄 고객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결과라고 했어요. Matt는 프리미엄 계좌가 전년 같은 분기보다 47% 늘었다고 했어요. Darryl은 M&A는 엄격한 조건이 있을 때만 검토하며, 최우선은 자체 성장(유기적 성장)이고, ROE 목표 달성을 늦추지 않는 거래만 할 것이라고 했어요.
"지금 보시는 건 캐나다 거시 환경이 시간이 지나며 개선된 결과예요." — Piyush Agrawal
자본 활용 우선순위와 예금 전략
질문 (Paul Holden · CIBC): 애널리스트가 위험가중자산(RWA) 증가로 CET1을 더 쓸 수 있는지(예: 20bp), 자사주 매입 대신 대출 성장에 쓸지, 예금 전략이 대출 성장 시 NIM 하락을 막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Darryl은 RWA 사용이 더 늘 수 있고, 자본 배분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어요. 좋은 고객 성장 기회를 자사주 매입보다 우선한다고 했고, 자사주 매입은 남는 자본으로만 한다고 했어요. Aron은 NIM의 핵심은 ROE이고, 예금 최적화로 NIM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bp 개선됐으며, 핵심 운영 예금 성장을 위해 타깃 전략(고소득층, 직장인 대상, TPS 등)을 실행 중이라고 했어요.
"오늘은 좋은 고객 성장 기회를 자사주 매입보다 뒤로 미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 Darryl White (CEO)
자본시장과 인프라 투자 연계
질문 (David Konrad · KBW): 애널리스트가 자본시장 부문의 상품 강점이 캐나다 정부의 인프라 투자·지출 프로그램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물었어요.
답: Alan은 은행이 금속·광업, 공공·산업, 산업 부문에서 강점이 있고, AI 관련 기회도 투자와 연계된다고 했어요. 구체적 기회, 사업 다각화, 기존 투자 덕분에 앞으로 수년간 이 사업들을 계속 성장시킬 수 있다고 했어요.
"구체적인 기회, 사업 다각화, 그동안의 투자가 앞으로도 이 사업들을 성장시킬 여지가 있다고 확신하게 해줘요." — Alan Tannenbaum
본사 자산 구성, NIM, 신용 전망
질문 (Gabriel Dechaine · National Bank Financial): 애널리스트가 본사 대차대조표의 저수익 자산 비중이 매각 이후 조정될지, 미국 마진이 예금 성장보다 대출이 더 빨리 늘면 떨어질지, 4분기 부실채권과 2027년 회사 전망도 물었어요.
답: Rahul은 이번 분기 본사 서비스 부문이 신중한 유동성 관리와 저수익 자산으로 수익은 낮고 비용은 높았으며, 4분기도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봤어요. 핵심 사업의 NIM은 견조하고, 핵심 운영 예금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8% 늘었고, 전체 예금은 변동 없었다고 했어요. Piyush는 2027년 회사 전망은 아직 말하기 이르고, 4분기 말에 안내할 예정이며, 4분기 부실채권은 3분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했어요.
"핵심 운영 예금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8% 늘었고, 전체 예금은 변동이 없었어요." — Rahul Nalgirkar (CFO)
사업 매각이 실적·CET1에 미치는 영향
질문 (Darko Mihelic · RBC): 애널리스트가 Moneris 등 사업 매각으로 잃게 되는 실적이 어떤 부문에 반영되는지, 미국 지점과 운송금융 사업 매각 후 보통주 자본이 얼마나 줄지 물었어요.
답: Rahul은 실적 감소가 Moneris에 집중된 것은 아니고, 138개 지점은 예금 약 $50억, 운송금융은 거의 $100억, 대출은 160억 캐나다달러였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미국 은행 부문이 2/3, 캐나다 P&C가 1/3 영향을 받는다고 했어요. 매각은 전략적 결정이고, Investor Day 목표는 변함없으며, 이번 거래로 CET1이 50bp(0.5%p) 늘어난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이번 매각으로 CET1이 50bp 늘어날 거예요." — Rahul Nalgirkar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