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OneNetwork 출시와 3분기 실적
Badger Meter는 3분기 총매출 $2.36억을 기록했고, 4분기에는 직전 분기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모두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해요.
매출 $2억 (예상 $2억) · EPS $1.24 (예상 $1.23)
핵심 발언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이 4% 늘었고, 이익률도 0.6%p 올라 20.2%가 됐어요."
"행사 기간에 OneNetwork라는 실시간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어요. 이 플랫폼은 상하수도 기업을 위한 것이에요."
"UDlive 인수로 인한 매출을 제외하면, 3분기 기본 매출이 2분기보다 5% 늘었어요."
질문과 답 7
4분기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질문 (Nathan Jones · Stifel): 애널리스트가 4분기 매출 전망을 더 명확히 설명해 달라고 했고, 'flat-ish'가 무슨 뜻인지 물었어요. 또 매출총이익률이 예상보다 높았던 이유와 앞으로의 이익률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4분기에 직전 분기보다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구체적인 숫자는 밝히지 않았어요. 연간으로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한 자릿수 초반 하락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이익률은 제품 구성 변화와 운영 효율 덕분에 지지받았고, 초음파 계량기 비중과 소프트웨어 매출 증가가 이번 분기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내가 '하락'이라는 말을 한 적은 없어요. 연간으로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한 자릿수 초반 하락을 예상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어요." — Ken Bockhorst (CEO·회장)
교체 수요와 PRASA 일정
질문 (Quinn Fredrickson · Baird): 애널리스트가 일상적인 교체 수요가 더 건강해졌는지 물었어요. 또 푸에르토리코 가뭄이 PRASA의 AMI 도입 속도나 긴급성에 영향을 줬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2분기와 3분기는 1분기보다 정상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기본적인 교체 수요는 정상으로 보인다고 했어요. PRASA에 대해서는, PRASA가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고, 이미 제품 출하를 시작했고 시공업체도 고용됐으며, 4분기에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프로젝트는 분기마다 진행 속도가 다를 수 있다고 했어요.
"PRASA는 현재 계획 중이고, 4분기에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에요." — Ken Bockhorst (CEO·회장)
유기적 성장 전망과 부품 비용
질문 (Jeff Reive · RBC): 애널리스트가 UDlive 확대와 비교 기준이 쉬워지는 효과로 내년에 한 자릿수 후반 유기적 성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전자 부품 가격 압박이 심해졌는지, 가격 인상이나 조달 전략이 필요한지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한 자릿수 후반 성장으로 돌아간다는 계산이 맞는 것 같고 내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프로젝트 진행이 고르지 않기 때문에 연간 수치를 확정하진 않는다고 했어요. 부품에 대해서는 가격 상승과 공급 문제 압박이 계속 심해지고 있지만, 가격과 비용을 잘 관리하고 있고 고객사에서 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고 했어요.
"압박이 심해졌어요. 가격 상승이 계속되고 있고, 공급 문제도 계속되고 있어요." — Ken Bockhorst (CEO·회장)
UDlive와 SmartCover 진행 상황
질문 (James Ko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연간 한 자릿수 초반 하락이 유기적 수치인지 물었고, UDlive와 SmartCover 실적이 회사 평균보다 높은지도 질문했어요.
답: 연간 한 자릿수 초반 하락은 유기적 수치라고 확인했어요. UDlive와 SmartCover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유틸리티 회사들이 필요로 하며, 적절한 영업 채널도 갖췄고, 앞으로 회사의 장기적인 한 자릿수 후반 성장에 계속 기여할 것이라고 했어요.
"UDlive 진행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SmartCover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도 우리가 말하는 한 자릿수 후반 성장의 일부가 될 거예요." — Ken Bockhorst (CEO·회장)
계량기 출하 부진과 수주잔고 이익률
질문 (Scott Graham · Seaport): 애널리스트가 업계 전반적으로 계량기 출하가 부진한 이유와 내년 계량기 출하 추세를 물었어요. 또 수주잔고의 매출총이익률과 CPI, 가격 인상과의 연관성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5만 개가 넘는 유틸리티 회사 전체를 일반화하기 어렵고, 타사 상황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자사 고객들은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고 있고, 자사 제품군을 선택하고 있다고 했어요. 수주잔고 이익률에 대해서는 39–42% 매출총이익률 범위 내에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재확인했고, 성장이 재개되면 판관비(판매·일반관리비) 비중도 잘 관리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우리가 계속 안내해온 이익률 범위 내에서 운영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Ken Bockhorst (CEO·회장)
이익률 요인과 PRASA 매출 상세
질문 (William Grippi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다시 이익률에 대해 질문하며, 경영진이 4분기나 내년을 두고 어떤 흐름을 말하는 것인지, 대형 프로젝트는 계약 구조가 다른지도 물었어요. 또 PRASA가 3분기 매출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도 질문했어요.
답: 이익률에 대한 언급은 여러 요인을 반영한 것이고, 그 중에서도 제품 구성 변화가 가장 큰 요인이라고 했어요. 전자 부품 압박은 있지만 잘 관리하고 있고, 분기마다 선행·후행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PRASA의 분기별 매출 기여도는 따로 밝히지 않았고, 다른 프로젝트도 수주했고 올해는 정상화됐다고 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품 구성 변화가 가장 큰 요인이에요." — Dan Weltzien (CFO)
수주 파이프라인과 자본 배분
질문 (Michael Fairbanks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대형 프로젝트 외의 수주 파이프라인, 수주, 수주잔고가 작년과 비교해 어떤지 물었어요. 또 자사주 매입이 빨라진 뒤 자본 배분 방침도 질문했어요.
답: 현재 컨설턴트와 협의 중이거나, 제안요청(RFP) 단계, 진행 중인 유틸리티 회사 수가 최근 몇 년과 비슷하게 견조하다고 했어요. 자본 배분에 대해서는 연구개발과 혁신에 투자, 34년 연속 배당 증가를 통한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현재 $3,500만 남음), 올해 인수 완료 등 기존 방침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과 관련해, 아직 $3,500만이 남아 있어요." — Ken Bockhorst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