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0 실적 발표 콜 — 순이익 반등과 은행 혁신
순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39% 늘어 2,068억 원이에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2.17 (예상 $1.59)
핵심 발언
"먼저, 두 자릿수 순이익 성장세를 회복했고, 순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39% 늘어 2,068억 원이에요."
"2분기 3단계 대출에 대한 충당금 커버율이 148.8%에 도달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디지털과 인간의 결합 측면에서 이번 분기 또 하나의 진전은 대화형 뱅킹 WhatsApp 채널을 처음으로 선보였다는 점이에요."
질문과 답 12
자산 건전성과 대출 성장 전망
질문 (Yuri Fernandes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자산 건전성 전망(위험 비용, 부실채권 비율, 커버리지 비율)에 대해 물었어요. 최근 중앙은행의 달러 대출 규정 변경이 대출 성장에 도움이 될지, 올해 남은 기간 성장 전망도 물었어요.
답: 2분기 부실채권(NPL)이 더 나빠졌지만 1분기보다 속도는 느려졌다고 했어요. 자체 위험 포트폴리오와 전염 효과의 차이를 강조했어요. 2026년 말 위험 비용은 6.5–7%, 전체 NPL은 5.5–6%, stage 3은 4% 훨씬 아래로 예상하고, 전체 커버리지 비율이 90% 아래로 떨어질 일은 없을 거라고 했어요. 은행이 미국 달러 예금의 최대 15%까지 대출할 수 있게 된 새 규정은 성장에 긍정적이지만, 당장 대출이 크게 늘지는 않을 거라고 했어요. 2027년에 더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자체 위험 기준 4.1과 전염 효과를 포함한 6.3 사이에 차이가 있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상각, 회수, 2027년 대출 성장
질문 (Giuliano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상각과 회수 추이, 앞으로 회수가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2027년 대출 성장 전망도 물었어요.
답: 상각 정책은 채무자가 5등급에 도달하고 100% 충당금을 쌓으면 상각한다고 했어요. 지금은 회수 금액이 작지만 2027년에는 약간 더 커질 걸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027년 대출 성장 전망은 아직 말하기 이르고, 최소한 한 분기는 더 지켜봐 달라고 했어요.
"상각 정책은 채무자가 5등급에 도달하면 100% 충당금을 쌓고 상각하는 거예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선거 영향과 ROE 전망
질문 (Ernesto · BofA): 애널리스트가 선거를 앞두고 사업 분위기와 소비자 신뢰가 어떤지, 조정 ROE(자기자본이익률)가 올해 남은 기간과 연간으로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정치적 전망은 피하면서, 선거 전 해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했어요. 중앙은행과 정부가 준비 중이고, 미국 달러 예금은 사상 최고치라고 했어요. 상반기 실적이 좋고 마진이 예상보다 좋아서 2026년 조정 ROE 전망을 약 8%에서 12%대로 올렸다고 했어요.
"네, 2026년 ROE 전망을 올리고 있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2030년 목표 ROE 달성 방안
질문 (Brian Flores · Citi): 애널리스트가 중기 목표 ROE를 달성할 주요 요인과 2030년까지 기대하는 지속 가능한 ROE 수준, 단위 경제성이 좋아졌는데도 밸류에이션이 하락한 이유를 물었어요.
답: 장기적으로는 대출 규모와 시장점유율 확대, 주거래 고객 증가, 수수료 수입(보험, 자산관리) 확대, 효율성 개선, 비생산적 비용 절감으로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 게 핵심이라고 했어요. 최근 밸류에이션 약세는 글로벌 불확실성과 선거 전 해 영향이 크고, 현지 요인만은 아니라고 했어요. 2030년에는 명목 기준 ROE가 약 20% 수준이 될 걸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030년에는 ROE가 약 20% 수준이 될 걸로 기대하고 있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비용 절감과 기술 투자 균형
질문 (Pedro Leduc · Itau BBA): 애널리스트가 점포와 직원 감축으로 절감되는 비용과 기술·소프트웨어 투자 증가를 어떻게 균형 맞출지, 실질 비용이 어떻게 변할지 물었어요.
답: 연말까지 점포는 약 370개, 직원 수는 8천 명 아래로 줄이면서도 기술 투자는 계속할 거라고 했어요. 명목 비용은 비슷할 수 있는데, 인건비는 줄고 소프트웨어 비용은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이런 비용을 더 높은 순이자·수수료 수입으로 분산시킬 계획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이런 명목 비용을 더 많은 순이자와 수수료 수입으로 분산시키는 게 목표예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연말까지 마진 위험
질문 (Mario · Itau): 애널리스트가 자금 조달 비용이 다시 오르고 자산 수익률이 압박받으면 연말까지 마진이 위협받을 수 있는지, 대출 성장 전망도 확인했어요.
답: 상반기 마진이 예상보다 약간 더 넓었고, 앞으로 몇 분기 동안 마진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순이자마진 전망도 기존 20%보다 높을 걸로 본다고 했어요. 대출 성장 전망도 실질 기준 2–5로 조정했다고 확인했어요.
"상반기 이후로는 순이자마진이 20% 전망보다 높을 걸로 봐야 할 것 같아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최근 업종별 대출 수요와 소매 수요
질문 (Camila Villaça Azevedo · UBS): 애널리스트가 8월부터 최근 대출 실적, 성장 주도 업종·고객군, 소매 대출 수요가 스프레드 상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물었어요.
답: 앞으로 두 분기 동안 기업 대출이 소비자 대출보다 더 빠르게 늘 것으로 봤어요. 소비자 대출 증가는 물가상승률보다 약간 낮고, 기업 대출은 월별 물가상승률과 비슷하게 갈 거라고 했어요. 광업, 석유, 가스, 농업에서 수요가 가장 강하고, 건설은 약간 회복, 대량소비재와 자동차는 수요가 약하다고 했어요. 중개 스프레드는 좁아질 수 있지만 채권·외환 수입이 이를 보완해 순이자마진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두 분기 동안은 기업 대출이 소비자 대출보다 더 빠르게 늘 걸로 보고 있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내륙과 부에노스아이레스 신용 추이
질문 (Pedro Offenhenden · Latin): 애널리스트가 내륙과 부에노스아이레스 지역의 대출 수요나 연체율이 다른지 물었어요.
답: 자사 영업망은 내륙에 더 집중돼 있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노출은 적다고 했어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더 많이 진출한 은행들의 추이를 참고해야 한다고 했어요. 자체 위험 기준 stage 3은 부에노스아이레스 고객보다 훨씬 양호하게 나타나고, 더 엄격한 신용 정책도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저희는 내륙에 더 집중돼 있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노출이 적으니,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더 많이 진출한 은행들의 추이를 참고해야 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구조조정 비용과 ROE 영향
질문 (Federico · EdCap): 애널리스트가 하반기와 2027년에도 구조조정 비용이 계속될지, 이런 비용이 ROE에 미치는 영향, 보고 ROE 전망을 물었어요.
답: 2026년에도 점포 추가 폐쇄와 인력 감축이 계속돼서 2026년에는 퇴직 비용이 들고, 2027년에는 절감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했어요. 올해 조정 ROE 전망은 약 12%이고, 보고 ROE는 연간 9–10% 수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실적을 보여주기 위해 조정 ROE를 선호한다고 했어요.
"보고 ROE는 연간 9–10% 수준이 될 걸로 봐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소비자 상환 능력과 대출 성장
질문 (Guido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소비자 상환 능력, 대출 상각·재조정 여부, 이런 상황이 내년 소비자 대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물었어요.
답: 현재 소비 심리가 부진하고, 인플레이션이 진정돼야 임금 회복과 2027년 소비 회복이 가능할 거라고 했어요. 2026년 남은 기간 소비자 대출은 물가상승률과 비슷하게 늘 것으로 보고, 올해는 뚜렷한 증가세가 없다고 했어요.
"올해 남은 기간에는 소비자 대출이 물가상승률과 비슷하게 늘 걸로 보고 있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예금 성장 전망
질문 (Lisandro · 1.62 thousand): 애널리스트가 예금이 1% 줄고 대출 전망도 낮아졌다며, 연간 예금 성장 전망을 다시 물었어요.
답: 올해 예금 성장 전망을 실질 기준 약 10%로 낮춘다고 했어요. 페소 예금은 물가상승률과 비슷하게, 달러 예금은 페소 예금보다 약간 더 빠르게 늘 걸로 봤어요.
"올해 예금 성장 전망도 약 10% 실질 기준으로 약간 낮추고 있어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
stage 3 비교와 인수합병 계획
질문 (Ignacio · Invertir en Bolsa): 애널리스트가 은행의 stage 3 비율(4.1%)을 비교할 만한 업계 수치가 있는지, 초과 자본으로 인수합병 가능성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stage 3에 대한 업계 비교 수치는 많지 않고, 이 비율로 상위권일 거라 추정하지만 시장 비교 자료는 없다고 했어요. 초과 자본은 인수합병과 자체 성장에 쓸 계획이고, 항상 기회를 찾고 있다고 했어요. 아르헨티나 은행 업계 통합이 끝나지 않았다고 보고 계속 주시 중이라고 했어요.
"stage 3에 대한 업계 비교 자료는 많지 않아요." — Jorge Francisco Scarinci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