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실적 발표 콜 — 강한 자금 유입과 AI 인프라 성장
주당순이익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8% 늘어난 $15.93였어요.
매출 $78억 (예상 $74억) · EPS $15.93 (예상 $14.32)
핵심 발언
"고객들이 최근 12개월 동안 $8,700억의 순자금 유입을 맡겨주셨고, 이로 인해 10%의 순수수수료 성장이 나타났어요."
"우리는 텍사스에 계획된 Meta의 $140억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에 참여했어요. 여기에는 GIP의 인프라 투자, HPS의 민간 금융 역량이 함께 했어요."
"이번에도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과 함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6
기본 수수료 성장 배경
질문 (Michael Cho · JPMorgan): 어떤 사업과 상품이 기본 수수료의 유기적 성장 가속을 이끌었고, 이런 흐름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2030년 계획을 실행 중이고, 3분기 유기적 기본 수수료 성장률이 11%였다고 했어요. 성장은 플랫폼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고, 시스템 기반 사업, 액티브 운용, AI 인프라 투자, 사모 시장, 여러 ETF와 세금 최적화 전략이 주도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강하고 지속적인 투자 파이프라인과 통합 기회가 있다고 설명했어요.
"이번 분기 유기적 기본 수수료 성장은 플랫폼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다고 생각해요." — Martin S. Small (CFO)
고객 자산 배분과 금리 상승 영향
질문 (Michael Cyprys · Morgan Stanley): 장기 금리가 오른 뒤 자산운용사 고객들이 어떻게 자산 배분을 바꾸고 있는지, AI 인프라 투자금 조달이 금리 상승에 민감한지 물었어요.
답: 채권 수요가 이제 막 시작 단계이고, 지금처럼 금리가 높으면 투자자들이 만기가 긴 채권을 사지 않아도 매력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했어요. 3분기 채권 상품에 $780억, 올해 누적으로 $2,050억의 순유입이 있었다고 했어요. 연방 재정적자가 크고, 데이터센터와 GPU 투자를 위해 민간 자본이 풀리고 있으며, 자금 조달 수요가 커져 금리가 구조적으로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스타트업과 컴퓨팅 확장에는 새로운 자산 기반 금융과 분석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채권 상품은 3분기에 $780억, 올해 누적으로 $2,050억의 순유입을 기록했어요. 이는 고품질 수익과 더 견고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원하는 수요를 보여줘요." — Robert S. Kapito (사장)
세금 최적화 상품 수요와 수탁 한도
질문 (Craig Siegenthaler · BofA): 세금 최적화 상품 중 어디에 수요가 가장 강한지, 3분기 자금 흐름 세부 내용, 그리고 주요 RIA 수탁기관에서 롱숏 상품의 수용 한도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물었어요.
답: 세금 최적화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직접 인덱싱, 롱숏, 옵션 오버레이 등 전반에서 강하다고 했어요. Aperio의 구체적인 수치를 들며, 운용자산이 $2,000억에 가깝고 3분기 순유입이 $50억, 이 중 $40억이 롱숏, $10억이 롱온리로 들어왔다고 했어요. 수탁기관의 자금 조달 모델이 변화하고 있고, 더 많은 금융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BlackRock은 수탁과 유통 채널, 대체 제공 방식을 확대해 접근성을 넓히고 있다고 했어요.
"Aperio는 3분기에 $50억의 순유입이 있었고, 이 중 $40억이 롱숏, $10억이 롱온리로 들어왔어요." — Martin S. Small (CFO)
마진 확대 요인과 전망
질문 (Michael Brown · UBS): 이번 분기 마진이 크게 늘어난 배경, 4분기 마진이 유지될지, 2027년 보통 시장에서 마진 기회가 어떻게 보이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은 47.8%로 320bp(3.2%p) 올랐고, 성과보수 제외 마진은 48.6%로 230bp(2.3%p) 상승, 반복 수수료 마진도 성과보수 제외 기준 230bp(2.3%p) 늘었다고 했어요. 사모 시장, ETF, SMA, 기술 등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사업이 마진 확대를 이끌고 있고, 인수한 사업(GIP, HPS)과 대형화된 사업이 사모 시장 최고 수준의 수익성에 더 가까워지게 할 것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은 47.8%였어요. 320bp(3.2%p) 오른 수치예요." — Martin S. Small (CFO)
AI·데이터센터 금융에서 BlackRock 역할
질문 (Alex Blostein · Goldman Sachs): AI·데이터센터 생태계에서 BlackRock이 어디에 참여할지, 어떤 자본 구조 역할을 할지, 브릿지론(단기 자금) 규모와 신디케이션(여러 투자자와 자금 모으는 사업) 가능성을 물었어요.
답: BlackRock은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과 논의 중이고, GPU 금융(HPS를 통해)과 데이터센터 구축 금융(GIP를 통해)에 큰 기회가 있다고 봐요. Aligned Data Center 플랫폼 투자를 마쳤고, 추가 플랫폼도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데이터, 신용평가, 분석이 성숙하려면 시간이 걸릴 거라고 했어요. BlackRock은 공모채, 메자닌, 지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본 구조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처를 발굴해 장기 고객 계정에 배분하는 일이라고 했어요. 신디케이션 수익은 추가적인 부분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그 투자가 기관, 자산가, 보험 고객 포트폴리오에 가장 큰 가치를 낼 수 있는 곳에 배분하는 일이에요." — Martin S. Small (CFO)
연말 자금 유입과 상품 변화 전망
질문 (Dan Fannon · Jefferies): 연말로 갈수록 어떤 자산, 상품, 상품 구성 변화가 가장 큰 기여를 할지 물었어요.
답: 4분기는 계절적으로 강한 시기로, iShares 연간 자금 유입의 30–40%가 이 시기에 몰린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정밀 노출, 액티브 ETF, 디지털 자산, 팩터 등 수수료가 더 높은 ETF로의 이동이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4분기에는 사모 시장 자금 모집도 더 강해질 것으로 기대했고, evergreen(상시 개방형) 상품에 $200억, 분기 자금 유입 $12억, 총 청약 $8억이 있다고 했어요. 기준금리 상승으로 사모 대출, 리테일 BDC(비상장 대출회사)로의 자금 배분도 다시 늘어날 것으로 봤어요.
"iShares 연간 자금 유입의 30–40%가 4분기에 집중되는 모습을 자주 봐요." — Martin S. Smal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