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IET 수주 호조와 Chase 인수
IET 연간 수주 전망을 $215억–$235억으로 높였고, RPO(남은 계약액)가 $394억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어요.
매출 $80억 (예상 $77억) · EPS $0.70 (예상 $0.61)
핵심 발언
"IET는 $59억의 수주를 기록했고, 이는 1.7배의 수주/매출 비율이에요. 여기에는 LNG 장비 수주 $10억, 데이터센터 수요가 이끈 발전 시스템 수주 $22억이 포함돼 있어요."
"시너지 실현과 함께 이런 개선 덕분에 Chase의 EBITDA 마진이 2028년 하반기에는 22%–23%에 이를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어요. 그 이후로도 더 확대될 수 있다고 봐요."
"MAS 관련 매출은 연평균 한 자릿수 후반 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2030년까지 최소 $30억을 달성하려고 해요."
질문과 답 6
$500억 주문의 출처
질문 (Scott Gruber · Citi): 애널리스트가 Horizon 2 IET 주문 목표가 커진 배경과, 어떤 시장과 새로운 분야가 이끄는지, 그리고 전력, LNG, 가스 인프라, 초기 단계 산업별 비중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주문이 여러 분야에 걸쳐 고르게 들어오고 있다고 했어요. 데이터 센터가 큰 성장을 이끌었지만, 데이터 센터 외에도 IET 주문에는 LNG, 파이프라인, 상류 가스 처리, FPSO(해양 생산설비), 그리고 디지털 및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증가가 포함돼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Horizon 2 주문에서 전력 시스템과 LNG가 두 가지 주요 기여 분야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를 제외하면, IET 주문은 올해 누적 약 $130억으로 LNG, 파이프라인, 상류 가스 처리, FPS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트폴리오의 강점을 보여주고 있어요." — Lorenzo Simonelli (CEO·회장)
2027년 회사 전망과 흐름
질문 (Arun Jayaram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2027년 매출, 마진, 수주/매출 비율, 생산능력 제한, 사업부별 전망 등 주요 변수에 대해 물었어요. 특히 RPO(잔여 수주잔고) 증가와 IET 생산능력 제한을 고려했어요.
답: 경영진은 회사의 수주/매출 비율이 1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2027년에도 매출 성장과 EBITDA 마진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1분기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감소했다가 연중 점차 개선되고, 하반기가 더 강할 것으로 봤어요. 사업부별로는 IET는 유기적 성장률이 한 자릿수 초반–중반이고, 추가 터빈/발전기 생산능력이 기여하면서 마진도 좋아질 것으로 봤어요. OFSE는 전 세계 상류 부문이 한 자릿수 초반–중반 성장, Chart는 계절적 하락 후 2028년 하반기에는 EBITDA가 22–23%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어요.
"수주/매출 비율은 1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Ahmed Moghal (CFO)
IET 수주잔고의 질과 전환 가능성
질문 (Stephen Gengaro · Stifel): 애널리스트가 인허가, 자본 제한, 프로젝트 일정이 고객 결정에 미치는 영향과, IET 수주잔고의 질과 전환 가능성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AI용 전력 수요가 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얼마나 빨리 확보하느냐가 종종 제약이 되기 때문에 현장 가스 발전과 조기 생산능력 예약이 유리하다고 했어요. 거래 상대방은 기술 접근성, 인허가 진행 상황, 실행 능력, 경제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자본력이 충분한 고객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계약상 환불 불가 계약금, 취소 시 위약금 등으로 취소 위험도 줄이고 있다고 했어요.
"거래 상대방의 프로필을 평가할 때 핵심 기술과 인프라(GPU 등) 접근성, 인허가 진행, 실행 능력, 전체 프로젝트 경제성을 봐요." — Lorenzo Simonelli (CEO·회장)
Chart의 EBITDA 마진 개선 요인
질문 (Saurabh Pant · BofA): 애널리스트가 Chart가 2026년 하반기 약 17.5–18% 마진에서 2028년 하반기 22–23%로 오르는 배경과, 개선이 점진적인지 후반에 집중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마진 개선이 완전히 직선적이지는 않을 것이고, 2027년까지 점진적으로 오르다가 2028년에 더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했어요. 세 가지 주요 요인은 연간 $1.25억 규모의 비용 시너지(3년 차 목표), 저마진 프로젝트 종료와 LNG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Baker Hughes Business System을 통한 운영·상업적 개선이에요. 반면 인건비 인상과 선택적 연구개발 투자 등은 일부 상쇄 요인이라고 했어요.
"4분기 이후를 보면, 2028년 하반기 22–23% EBITDA 마진으로 가는 길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고, 시간이 지나면 추가 상승 여지도 있다고 생각해요." — Ahmed Moghal (CFO)
중동 영향과 재건 기회
질문 (David Anderson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4분기 회사 전망에 반영된 중동 지역 활동, 2027년까지 정상화 흐름, 그리고 시추·완결·IET 인프라 재건 기회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단기적으로는 신중하게 보고 있고, 4분기에는 중동 활동이 대체로 2분기 수준으로 돌아올 것으로 가정했다고 했어요. IET 부문은 물류와 공급망에만 제한적 영향이 있고, 회사 전망에는 소폭 매출 역풍만 반영했다고 했어요. 2027년에는 정상화 속도가 중요한 변수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지역이 더 안정되면 가스,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건과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말씀드린 대로, 4분기 회사 전망에는 중동 활동이 대체로 2분기 수준으로 돌아올 것으로 가정했어요." — Lorenzo Simonelli (CEO·회장)
Chase에 비즈니스 시스템 적용
질문 (James West · Melius): 애널리스트가 Chase에 Baker Hughes 비즈니스 시스템을 적용하는 현황, 프로세스·관리·책임 강화와 앞으로 몇 분기 동안 기대할 점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전사적으로 강도 높은 노력을 기울이며 비즈니스 시스템 적용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했어요. 프로세스를 기준선으로 삼고, 1·2단계 핵심 지표(KPI)를 설정했으며, 표준화된 운영 리뷰도 도입했다고 했어요. 이미 이 시스템을 통해 통합, 운영 개선, 생산능력 확보, 비용 시너지를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 더 깊이 적용해 추가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팀이 비즈니스 시스템의 모든 측면에서 강도 높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 Ahmed Moghal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