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1 실적 발표 콜 — 분기 실적과 매장 확대
이번 분기 순매출이 4.6% 올라 $3.2억이 됐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87 (예상 $0.81)
핵심 발언
"여성 사업이 이번 분기에도 강세를 이어갔어요. 2025년 2분기 18.5% 증가에 이어 이번 분기에는 9.5% 늘었어요."
"상품 이익률은 이번 분기에 110bp(1.1%p) 올랐고, 관세 환급 영향이 약 65bp(0.65%p)였어요."
"이번 분기에는 신규 매장 5곳을 열고, 5곳을 전면 리모델링(이 중 4곳은 새 야외 쇼핑센터로 이전)했으며, 1곳을 닫았어요."
질문과 답 3
상품 이익률과 마케팅 비용
질문 (Mauricio Serna · UBS): 상품 이익률이 65bp(0.65%p)의 관세 환급 외에 45bp(0.45%p) 더 개선된 이유가 무엇인지, 하반기에도 추가 관세 환급이 예상되는지, 환급금 회계 처리 방식이 궁금하다고 물었어요. 또 마케팅 비용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얼마나 늘었는지, 마케팅 투자가 올해 하반기에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효과가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상품 이익률이 110bp(1.1%p) 올랐고, 이 중 65bp(0.65%p)는 관세 환급, 나머지 45bp(0.45%p)는 자체 브랜드(약 100bp 상승), 정상가 판매 증가, 할인 판매 감소, 남성·여성 전반의 고른 실적 덕분이라고 했어요. 관세 환급은 예상한 금액 전부를 이미 받았고, 총액은 $250만이에요(Q2에 $200만 이상이 매출원가에 반영, 일부는 Q3로 넘어감). 마케팅 비용은 구체적인 금액을 밝히지 않았고, 45bp(0.45%p)만큼 마케팅 비용이 늘었는데, CTV, Spotify, 검색, 소셜 크리에이터, 이메일 등 여러 채널에 걸쳐 분산됐다고 했어요. 툴링(마케팅 자동화 등)에도 투자했고, 좋은 반응을 확인했다고 했어요.
"관세 환급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받을 것으로 예상한 환급금은 모두 받았습니다." — Thomas Heacock (CFO)
여성 상품 강세와 신발 부진
질문 (John Bratz · Kansas City Capital): 여성 상품 매출이 남성보다 더 강한 이유와, 신발 부진이 계속되는 이유, 신발 비중을 줄이고 있는지, 신발 부진이 회사만의 문제인지 업계 전체 문제인지 물었어요.
답: 여성 상품이 강세를 보인 건 새로운 상품과 트렌드(데님, 캐주얼, 상의 코디 상품 등) 덕분이라고 했어요. 이런 상품들이 기대감을 만들고 사업을 키웠다고 했어요. 남성 상품은 더 안정적이고 날씨 영향을 많이 받지만, 여전히 견조하다고 했어요. 신발은 Hey Dudes 같은 강한 브랜드가 있어야 큰 매출을 낼 수 있는데, 아직 그런 새 트렌드 상품을 찾지 못해서 신발 비중이 작을 거라고 했어요. 신발 카테고리는 지금 대부분 업체에서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어요.
"남성 신발은 새로운 트렌드 상품이 나와야 비중이 커질 거예요." — Dennis H. Nelson (CEO)
개학 시즌과 매출 시기
질문 (Mauricio Serna · UBS): 개학 준비 쇼핑이 8월로 미뤄져서 7월 매출이 느렸던 건지, 지금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주마다 개학일과 면세 기간이 달라서, 매년 시기가 바뀌기 때문에 모든 매장에서 뚜렷한 패턴을 잡기 어렵다고 했어요. 이런 시기 차이 때문에 일부 시장에서는 비교가 어려울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대부분 평균적으로 맞춰진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는 대부분 평균적으로 맞춰지는 것 같아요." — Dennis H. Nelso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