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1 실적 발표 콜 — 회원과 주유가 이끈 실적
순매출은 $61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5.9% 늘었고, 조정 EPS는 $1.36이에요.
매출 $62억 (예상 $60억) · EPS $1.36 (예상 $1.17)
핵심 발언
"이번 분기 회원 수가 850만 명이라는 새 기록을 세웠어요. 지난 25년 동안 회원 수수료 수익이 연평균 8%씩 성장했어요."
"주유 이익이 계획을 넘었고, 분기 동안 좋은 실행력과 시장 환경 덕분이었어요. 비교 기준 주유 판매량이 10.5% 늘었고, 업계 전체 주유 판매량이 약 5% 줄어든 가운데 점유율을 더 높였어요."
"디지털 기반 비교 매출이 이번 분기 30% 늘었고, 2년 누적 성장률은 64%예요. 회원들이 우리가 하는 일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CMP는 회원이 원하는 것을 카테고리별로 깊이 파악해, 적정한 상품 구성을 적정한 가격에 갖추는 일이에요."
질문과 답 8
여유 자금과 매각 후 재임대
질문 (Edward Kelly · Wells Fargo): 관세 환급금과 연료 부문 이익 중 얼마나 사업에 재투자했고, 어떤 수익을 기대하나요? 영업비용과 매각 후 재임대 효과도 설명해 주세요.
답: 경영진은 단기적인 분기별 이익보다 장기적으로 회원의 평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고 했어요. 관세 환급금은 대부분 마무리 단계이고, 일부 연료 관련 수익은 회원에 투자했다고 했어요. 오하이오 물류센터 매각 후 재임대는 손익계산서에 약 $1,100만을 더했다고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지난 몇 분기 동안 관세 환급금이 있었고, 지금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 Robert Eddy (CEO·회장)
회원 증가와 방문자 수
질문 (Peter Benedict · Baird): 회원 수입이 왜 늘었고, 상위 등급 갱신이 원인인가요? 또, 상품 매출 신장률에서 방문자 수와 구매 금액이 각각 얼마나 기여했나요?
답: 회원 수가 10% 늘었고, 신규 회원 유치와 높은 갱신률, 상위 등급 비중이 약 43%로 역대 최고라고 했어요. 상품 매출 신장률의 절반 정도는 방문자 수 증가 덕분이고, 올해 회원 수입은 연말에 약 6% 성장률로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상품 매출 신장률의 절반 정도는 방문자 수 증가 덕분입니다. 1분기보다 뚜렷하게 빨라졌어요." — Robert Eddy (CEO·회장)
가격 인하 지속 가능성과 일반 상품
질문 (Katharine McShane · Goldman Sachs): 관세 환급금이 줄어들면 가격 인하 정책을 계속할 수 있나요? 새 상품 담당 임원 아래에서 3분기, 4분기 일반 상품 부문은 어떻게 될까요?
답: 하반기에는 공급업체 협상, 상품 구성 변경, 리테일 미디어, 주유소 등 다른 재원과 맞춰서 투자할 계획이고, 마진이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일반 상품 부문에서는 소비자 가전과 생활용품에서 성과가 나오고 있고, Stephanie Reibling이 개선을 이끌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기준이 높지만, 계속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계속해서 긍정적인 매출 신장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군에서 이런 모습이 보여서 좋습니다." — Robert Eddy (CEO·회장)
SKU(상품 종류) 축소와 주유소 회원 유치
질문 (Charles Grom · Gordon Haskett): SKU 축소 작업을 설명해 주시고, 신규 매장은 몇 개 상품으로 시작하나요? 또, 주유소 사업을 어떻게 회원 유치에 활용하나요?
답: CMP(상품 관리 프로그램)를 활용해 불필요한 선택지는 줄이고, 새로운 상품과 미개척 분야는 추가하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2–3년간 SKU를 약 20% 줄여 6,000–6,500개 수준으로 맞출 계획이라고 했어요. 주유소는 할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규 회원을 유치하고, 주유소 확장(더 많은 주유소, 제휴 카드 등) 덕분에 주유량이 10.5% 늘어 회원 가치와 주당순이익(EPS)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앞으로 2–3년간 SKU의 약 20%를 줄이는 것이 목표이고,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Robert Eddy (CEO·회장)
상품 마진 흐름과 회원 수입 요인
질문 (Pedro Gil Garcia Alejo · Morgan Stanley): 관세 환급금이 줄어들 때 상품 마진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회원 수입(MFI) 증가분 중 수수료 인상과 신규/기존 매장 회원 수 기여도는 어떻게 되나요?
답: 상품 마진에 대해서는 별도로 수치를 제시하지 않고, 투자와 재원을 균형 있게 운영하며 방문자 수와 시장 점유율을 주요 지표로 본다고 했어요. 회원 수입에 대해서는 신규 매장별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전체 회원 수가 850만 명에 이르렀고, 상위 등급 비중과 제휴 카드 이용이 회원 수입 증가와 회원 질 개선에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고 했어요.
"신규 매장에서 얼마나 기여했는지 구체적인 수치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Laura Felice (CFO)
주당순이익(EPS) 요인과 신규 매장 성장
질문 (Steven Zaccone · Citi): 주당순이익(EPS) 상향 조정의 요인(연료, 매각 후 재임대 등)은 무엇이고, 텍사스 등 신규 매장은 얼마나 빨리 자리 잡나요?
답: EPS 상향 조정은 주로 주유소 실적이 좋았기 때문이고, 일부 분기 투자와 매각 후 재임대도 소폭 기여했다고 했어요. 기존 매장 매출 신장률 전망은 그대로 유지했어요. 신규 매장은 일반적으로 3–5년 안에 정상 수준에 도달하고, 그 이후에는 체인 전체 성장과 함께 성장한다고 했어요.
"일반적으로 3–5년 안에 매장이 정상 수준에 도달하고, 이후에는 전체 체인 성장과 함께 성장합니다." — William Werner
디지털 회원과 자체 브랜드 역할
질문 (Gabriella Garr · TD Cowen): 디지털로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회원은 소비와 재구매율이 어떻게 다른가요? 자체 브랜드는 가치 전략과 확장에 어떤 역할을 하나요?
답: 디지털로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회원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가치 있는 회원이 된다고 했어요. 더 자주 쇼핑하고, 매장 방문도 많고, 구매도 늘고, 갱신률도 높다고 했어요. ExpressPay 등 디지털 기능을 더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했어요. 자체 브랜드는 수십억 달러 규모로, 품질과 가치를 제공하며(예: Berkley Jensen 키친타월은 유명 브랜드보다 약 35% 저렴), 높은 점유율과 마진에 기여한다고 했어요.
"디지털 서비스를 많이 이용할수록 회원 가치가 높아집니다." — Robert Eddy (CEO·회장)
구매 금액 요인과 매장 출점 속도
질문 (Gregory Melich · Evercore): 구매 금액 증가분 중 인플레이션과 수량/장바구니 효과는 각각 얼마나 되나요? 올해와 내년 매장 출점 계획과 출점 속도 가속 가능성은 어떤가요?
답: 이번 분기 인플레이션은 약 1%였고, 3.1% 매출 신장률은 방문자 수와 장바구니 증가가 비슷하게 기여했다고 했어요. 출점은 현재 연 12–15개 수준이고, 2–3년마다 25%–30%씩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앞으로 몇 년간 신규 매장 준비도 진행 중이고, 기회가 생기면 출점 속도를 더 높일 수 있다고 했어요.
"몇 년 전에는 매장을 거의 열지 않았지만, 지금은 연 12–15개 수준으로 출점하고 있습니다." — Robert Eddy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