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비용 절감과 예금, 시장 성장
Barclays는 3분기 수익 74억 파운드를 발표하고 5억 파운드 자사주 매입을 알렸어요.
매출 $98억 (예상 $101억) · EPS $0.66 (예상 $0.67)
핵심 발언
"여기에는 1분기 자동차 금융 충당금과 위험 인력 보상 구조 변경이 포함돼요. 2026년 총비용은 약 185억 파운드로 예상해요."
"구조적 헤지는 모든 사업부에 안정적인 수익과 예측 가능한 성장을 제공해요. 올해 평균 스왑 금리는 4.2%로, 계획했던 3.5%보다 높아 앞으로 추가 NII에 도움이 돼요."
"우리는 주식 쪽으로 무게를 옮기고 있고, 올해 시장 사업 수익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45%로, 2023년의 32%보다 높아졌어요."
질문과 답 14
Pillar 2A 하락과 2028년 비용
질문 (Jonathan Pierce · Jefferies): Pillar 2A가 크게 하락한 이유와 이것이 더 넓은 검토를 반영하는지, 은행이 더 높은 CET1 버퍼가 필요한지, 2028년 비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59bp(0.59%p) MDA 하락은 연례 Pillar 2A 절차에서 나온 것이며, 여기에는 Basel 변경도 포함되지만 그 외 요인도 있다고 설명했어요. 이번 하락으로 자본 운용에 더 유연성이 생겼고, 앞으로도 MDA에 적절한 버퍼를 유지할 거라고 했어요. 비용에 대해서는 2027년 회사 전망은 그대로이고, 투자 확대를 효율성 향상으로 상쇄하면서 비용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봤어요.
"저희가 말씀드리는 것은 MDA가 59bp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이에요." — Anna Cross
투자은행 FICC와 RWA
질문 (Alvaro Serrano · Morgan Stanley): FICC(채권, 외환, 상품) 부문이 약했던 것이 일회성 때문인지, 아니면 새로운 추세인지, 앞으로 투자은행에 더 많은 자산(RWA)을 배정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유럽 금리와 일부 신용 등 FICC의 일부가 한동안 약했지만, 투자은행의 사업 기반과 고객과의 관계는 여전히 강하다고 했어요. 주식, 인수합병(M&A), 유동화 상품에서는 좋은 실적을 냈다고 강조했어요. 투자은행 RWA는 2022년 이후 대체로 1,950억–2,050억 파운드로 거의 변동이 없었고, 3년간의 검토가 끝나면서 영국 대출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투자은행 RWA는 2022년 이후 대체로 변동이 없었고, 사실 저희가 곧 마무리할 계획이 시작되기 전부터 그랬어요." — Anna Cross
자본 환원과 Basel 일정
질문 (Chris Cant · Autonomous): Pillar 2A가 명확해지고 투자가 빨라진 상황에서, 150억 파운드 이상의 자본 환원 목표를 재검토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연말 Basel 3.1 도입이 끝날 때까지 자본 환원 목표 재검토는 하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자본 운용 우선순위는 규제 요건 충족, 주주 배당, 투자 순이라고 다시 강조했고, 추가 자본 환원에 대한 기준은 여전히 높다고 했어요.
"연말 Basel 3.1 도입이 끝난 뒤에야 이 부분을 더 논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Anna Cross
RWA 범위와 2028년 비용
질문 (Guy Stebbings · BNP Paribas): Pillar 2A가 기대보다 좋아진 만큼 RWA(위험가중자산) 범위를 좁힐 수 있는지, 2028년 비용은 효율성 향상으로 성장과 투자를 상쇄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Basel 3.1이 복잡하고, RWA 범위는 도입 과정의 불확실성을 반영하기 때문에 지금은 범위를 좁히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비용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2028년 비용대비수익비율은 50% 초반대를 목표로 하며, 투자와 함께 운영 효율성도 계속 높일 거라고 했어요.
IRB 변경과 영국 금리 영향
질문 (Rob Noble · Deutsche Bank): USCB IRB 변경이 Pillar 2A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이유, 레버리지 CET1이 제한이 될 수 있는지, 영국 사업과 헤지에 금리 상승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IRB 변경은 일상적인 절차이고 Pillar 2A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영국에서는 대출이 강해지면서 자금 조달 압박과 예금 경쟁이 심해졌고, 그 결과 커버드본드 발행이 늘고 정기예금 경쟁도 치열해졌다고 했어요. Barclays는 유동성이 강하고 구조적 헤지가 있어 선택적으로 대응하며 마진 영향도 통제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건 구조적 헤지에서 직접 오는 게 아니라, 업계에서 대출이 강하게 늘어난 영향이에요." — Anna Cross
예금 경쟁과 USCB 역풍
질문 (Perlie Mong · BofA): 단기 예금 경쟁 상황, 10월 헤지 증가를 제외한 상품 마진, 2,000만 파운드 USCB 비이자수익 역풍과 그 수익 항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정기예금은 늘고 있지만 당좌예금은 정체되어 있다고 했어요. NIM(순이자마진)은 따로 전망하지 않고, 수익이 구조적 헤지로 이동하면 상품 마진은 줄지만 전체 마진에는 영향이 없다고 했어요. USCB 관련해서는 약 2,000만 파운드 역풍이 맞고, 연말까지 1분기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카드와 Best Egg 신규 대출이 좋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Perlie, 저희가 다르게 언급하는 건 2,000만 파운드뿐이에요." — Anna Cross
금융 수익 구성과 AI 효율성
질문 (Chris Hallam · Goldman Sachs): 금융 수익 성장에서 주식과 FICC의 비중, 자본 재배분이 있었는지, AI가 2028년 효율성 기회를 높이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금융 수익 증가는 주로 주식 프라임과 파생상품에서 나왔고, FICC 일부는 3분기에 약했다고 했어요. 이는 자본 배분보다는 고객 관계에 기반한 결과라고 했어요. 기술과 AI가 효율성 기회를 키우고 있고, 약 3억 파운드 투자로 약 7억 파운드 효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Chris, 저희는 보통 3억 파운드 투자해서 7억 파운드 효과를 내는 흐름을 잘 유지하고 있어요." — Anna Cross
실행, 리스크, 비용 구성
질문 (Jason Napier · UBS): 구조조정과 인수 이후 리스크와 이익 예측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생각, 9번 슬라이드의 14억 파운드 비용(사업 성장/인플레이션/투자)이 정상적인지, 어디에 쓰이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본과 리스크를 신중하게 관리하면서도 에너지 있게 실행하려고 하며, 자본 규정을 충실히 지킨다고 했어요. 비용에 대해 9번 슬라이드 항목은 인플레이션, 일상적 투자, 인수 등 '사업 운영 비용'이고, 별도의 투자는 미래 수수료 수익 성장에 쓰인다고 했어요.
"이건 사업 운영 비용이고, 인플레이션, 일상적 투자, 인수 비용이 모두 포함돼 있어요." — Anna Cross
헤지 배분 변경과 수익 전망
질문 (Andrew Coombs · Citi): Barclays UK에 대한 헤지 배분이 55%에서 70%로 바뀐 이유와 이것이 전망인지, 315억 파운드 수익 전망의 근거와 자신감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공시는 성장률이 아니라 수익 배분을 보여주는 것이고, 구조적 헤지 수익이 BUK 외부에서 더 빨리 늘어나서 70%로 바뀐 것이라고 했어요. 수익 전망에 대해 올해 누적 수익이 8% 증가했고, 4분기에 5억 파운드가 더 필요하며, 그중 약 2억 파운드는 NII(순이자수익)에서, 나머지는 금융 및 M&A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그중 2억 파운드는 NII에서 나올 것으로 보고 있어요." — Anna Cross
2028년 수익/CAGR과 RoTE 전망
질문 (Amit Goel · Mediobanca): 비용 전망과 소폭 비용 증가가 2028년 더 높은 수익을 의미하는지, 14% 초과 RoTE 목표를 크게 넘길 수 있다고 보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시장 컨센서스나 2028년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 추가로 언급하지 않았고, 이미 밝힌 전망만 다시 강조했어요. 2025–2028년 연평균수익성장률(CAGR) 5% 초과, 비용대비수익비율 50% 초반, 소폭 비용 증가, 14% 초과 RoTE(자기자본이익률) 목표를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비용대비수익비율은 50% 초반이 될 것으로 보고, 절대치와 소폭 성장에 대해 이미 안내드렸어요." — Anna Cross
3단계 변화와 시장 평가
질문 (Edward Firth · KBW): 3단계 충당금 커버리지가 추가 충당금 없이 하락한 이유(특히 해외 기업 부문), 그룹의 낮은 시장 평가에 대한 경영진의 우려와 바꿀 수 있는 점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3단계 변화는 2분기–3분기 변화가 아니라 연간 비교에서 MFS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어요. 시장 평가에 대해서는 경영진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실행, 자본·유동성 관리)에 집중하고, 좋은 펀더멘털과 실행력이 결국 적정 평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어요.
"경영진은 회사를 잘 운영하고, 주주에게 수익을 내는 데 집중해야 하며, 그러면 결국 시장이 적절히 평가해줄 거라고 생각해요." — Venkatakrishnan Coimbatore Sundararajan
헤지 규모와 주택담보대출 스프레드
질문 (Benjamin Toms · RBC): 10월 구조적 헤지 규모가 얼마나 늘었는지, 스왑 금리 상승이 예금 마진 압박을 주택담보대출 스프레드 확대로 상쇄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헤지 규모 변화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고, 잔액은 대체로 안정적이었다고 했어요. 헤지 규모를 바꾸는 것은 금리 민감 잔액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을 때만 한다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은 스왑 금리 변동으로 가격 변동성이 커졌고, 재대출 수요가 강하며, 유지율은 약 80%로 기술 개선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헤지 규모를 바꾼다는 건 금리 민감 잔액의 안정성에 더 자신이 있다는 뜻이에요." — Anna Cross
FICC 트레이딩과 고객 거래, 금융 점유율
질문 (Alberto Artoni · Intesa Sanpaolo): FICC 실적에 자체 포지션이나 시장조성 영향이 있었는지, 프라임 금융 점유율을 계속 늘릴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자체 포지션에 특별히 언급할 만한 점은 없었고, FICC는 고객 거래 중심이며 리스크 한도와 신중한 VaR(위험가중치) 관리가 있다고 했어요. 금융 부문에서는 핵심 고객과의 관계를 더 깊게 하여 점유율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더 위험한 거래처로 확장할 계획은 없다고 했어요.
"특별히 언급할 점은 없어요. 이 사업은 고객 중심이고 리스크 관리 한도가 있어요." — Venkatakrishnan Coimbatore Sundararajan
금융 수익성과 영국 기업대출
질문 (Nicolas Payen · Kepler Cheuvreux): 프라임과 FICC 중 어느 쪽이 자금조달·유동성 비용을 감안해 더 수익성이 좋은지, 영국 기업대출에 더 많은 예금을 투입하는 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Barclays가 FICC 금융에서 더 강한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프라임도 함께 성장시켰고, 두 부문 모두에서 고객 중심의 통합 관리를 하고 있다고 했어요. 영국 기업대출에 대해서는 Barclays가 영국에서 기업 예금 1위 은행이고, 대출/예금 비율이 낮아 더 많은 대출 기회가 있으며, iPortal 기술과 자본을 통해 걸림돌을 해소했다고 했어요.
"저희는 영국에서 기업 예금 1위 은행이에요." — Anna C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