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 실적 발표 콜 — 여름 제품 부진에 연간 전망 하향
Build-A-Bear가 올해 매출 전망을 $5억–$5.25억으로 낮췄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70 (예상 $0.6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억–$5억
핵심 발언
"고객들은 Build-A-Bear만의 맞춤화 경험이 강조된 제품에 계속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어요."
"2분기에 순증 5개 매장을 추가해, 2026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총 12개 순증을 기록했고, 2분기 말 기준 37개국에 674개 매장이 있어요."
"수백만 달러 규모의 Walmart 프로그램을 반복하지 못했고, 다른 도매 기회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됐어요."
질문과 답 4
상업 파트너와 Walmart 프로그램
질문 (Christopher Moore · CJS): 왜 회사가 상업 파트너 4곳을 잃었는지, 2026년에 상업 부문 성장이 없다고 가정한 회사 전망의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어요. Walmart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지정학적 이슈나 중국 관세가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Walmart와의 수백만 달러 규모 프로그램이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반복되지 않아 이전 상업 부문 성장 전망이 줄었다고 했어요. 그래도 국내외 파트너와 함께 원래 상업 부문 회사 전망에 거의 근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올해 최소 5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순증으로 열 계획이라고 했어요. 관세는 12.5%로 올랐고, 공급망 영향을 줄이기 위해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래도 국내외 파트너와 함께 상업 부문에서 원래 회사 전망에 거의 근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J. Christopher Hurt (CEO)
고객 방문, 상품 적합성, 관세
질문 (Eric Beder · SCC): 고객 구매에서 어떤 모습을 보고 있는지, 고객들이 Mini Beans 같은 저가 상품으로 옮겨가고 있는지 물었어요. 관세가 2분기 재고 비교에 영향을 줬는지, 봄/여름 신제품이 약했던 데서 배운 점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2분기에는 꾸준히 고객 방문이 어려웠지만, 할로윈 신제품 출시로 방문과 매출이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거래당 매출(DPT)도 작년보다 높지만 여전히 기대에는 약간 못 미친다고 했어요. 관세는 도입 이후 큰 변동이 있었고, 12.5%로 올랐으며, IEEPA 관세 환급이 1분기와 일부 2분기 실적에 반영됐고 작년 두 분기 모두 약 $100만 영향이 있었다고 했어요. 봄/여름 상품은 혁신을 너무 밀어붙였고, 여름 상품이 덜 실용적이어서 고객 반응이 약했으니 앞으로는 핵심, 라이선스, 트렌드 상품에 더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관세는 저희 사업 기준으로 작년 4월 도입 이후 정말 큰 변동이 있었어요." — Vojin Todorovic (CFO)
파트너 매장 변화와 판촉
질문 (Keegan Tierney Cox · D.A. Davidson): 파트너들이 작은 매장을 닫고 더 큰 독립 매장을 여는 것이 이번 분기 매장 폐점의 원인인지 물었어요. 또 어떤 상품을 판촉해 마진에 부담이 있었는지, 고객들이 저가 상품으로 옮겨가는지도 물었어요.
답: 파트너들이 작은 숍인숍 매장에서 더 많은 매출이 기대되는 독립 매장으로 전환하고 있고, 올해도 최소 5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순증으로 열 계획이며, 대부분 파트너가 운영하고 하반기와 해외에서 많이 열릴 예정이라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여름 트렌드 상품이 기대에 못 미쳐 판촉을 집중했고, 판촉에도 불구하고 거래당 금액과 거래당 수량은 늘었고 할인율도 낮게 유지됐다고 했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올해도 최소 50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고, 대부분 파트너가 운영하는 매장이 될 거예요." — J. Christopher Hurt (CEO)
3분기 초 개선과 Walmart 영향
질문 (Gregory Gibas · Northland): 3분기 초에 어떤 지표가 개선됐는지, 할로윈 신제품 출시가 영향을 줬는지 물었어요. Walmart 프로그램이 반복되지 않은 이유와 회사 전망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도 물었어요.
답: 할로윈 신제품 출시로 고객 방문과 초기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좋아졌지만, 8월과 과거 두 번의 성공적인 할로윈과 비교하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어요. Walmart와의 협업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일회성 기회성 거래였고, 이를 반복하지 못해 상업 부문 성장 전망이 최소 20%에서 거의 제자리로 낮아졌으며, 대부분의 감소가 전통적인 도매 부문에 있다고 했어요.
"Walmart와의 거래는 수백만 달러 규모였고, 작년의 기회성 프로그램을 반복하지 못해 회사 전망에 영향을 줬어요." — Vojin Todorovic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