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자본 확충과 구조 혁신 진행
BRL 100억 규모의 자본 확충을 마쳤어요.
매출 $897억 (예상 $378억) · EPS $0.12
핵심 발언
"우리는 일회성 이벤트가 없었어요. 이 과정은 2024년부터 계속 진행해 온 것이에요. 그래서 구조적인 개선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질문과 답 8
금리 변동에 대한 민감도
질문 (Guilherme Grespan): 은행이 금리 변동에 어떻게 노출되어 있는지, 동적 헤지와 보험 결과를 고려할 때 어떤 항목이 손익계산서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민감도는 Pillar 3에서 나오고, 노출은 매우 동적으로 움직인다고 했어요. 자금과 ALM(자산부채관리) 팀이 시장 전략을 써서 변동을 최소화하거나 극대화하고, 포지션은 BRL 900–BRL 1백만 정도에서 움직인다고 했어요.
"저희 민감도는 Pillar 3에서 나온다고 계속 말씀드렸어요." — Cassiano Ricardo Scarpelli (CTO)
FGI/FGO 대출 감소 시 대응
질문 (Antonio Hoefi · BofA): FGI와 FGO 대출이 줄면 Bradesco가 어떻게 대응할지, 성장세가 둔화될지, 다른 무담보나 담보 SME 대출로 대체할지, 개인에 대한 거시건전성 조치가 예상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FGI/FGO는 중소기업에 아주 좋은 정부 프로그램이고, 이런 자원이 사라지면 다른 수익원을 찾을 거라고 했어요. 포트폴리오는 관계 중심이고 만기가 길다고 했고, 거시건전성 조치는 아직 본 적 없고 강한 조치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효율성 및 OPEX 전망
질문 (Beatriz Shinye): 이번 분기 OPEX(영업비용) 개선이 지속 가능한지, 앞으로 주요 원동력이 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답변에서는 구체적인 원동력을 말하지 않았어요. 변혁 오피스 담당자가 답변할 거라고 했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많다고 했어요.
투자은행 및 DCM 전략
질문 (Gustavo Schroden): Bradesco의 DCM(채권발행시장)과 투자은행 사업이 경쟁사와 다른 이유, 금리 하락 시 실적이 좋아질지 물었어요.
답: 팀이 훌륭하게 일했고, 전략은 고객과 가까이 지내며 시장을 주도하기보다는 공정한 몫을 가져가는 것이라고 했어요. DCM은 지금은 부진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크게 늘 수 있고, 도매 거래는 단기나 분배용이 많아 분기별 실적 변동이 크다고 했어요.
시장 NII 전망
질문 (Gustavo Schroden · XP): 올해 들어 강했던 시장 NII(순이자수익)가 다시 나올 수 있을지, 앞으로 어떻게 볼지 물었어요.
답: 자금팀이 잘 조직되어 있고 좋은 실적을 냈으니, 시장 NII에서 긍정적인 결과와 반복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4분기에도 비슷한 수치를 기대하고, 자금 전략이 잘 짜여 있다고 했어요.
리테일 사업 변혁 현황
질문 (Matheus Guimarães): 리테일 은행 변혁 현황, 잘된 점과 어려운 점, 고객 이관과 Prime 같은 세그먼트 진행 상황을 물었어요.
답: 고객 기반이 늘었고, 고객 생애주기와 디지털 리테일, Prime, Principal 간 이관 작업을 했다고 했어요. 마지막 이관은 12월에 끝나고, Prime은 새로운 가치 제안과 프론트엔드를 받게 된다고 했어요. 분기 말에 450만 명 고객이었고 연말엔 460만 명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Prime은 배포 후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Selic 인하와 충당금 차감 후 NII
질문 (Eduardo Rosman): Selic(기준금리) 인하가 빨라지면 은행이 어떻게 대응할지, 고객 NII는 오르는데 충당금 차감 후 NII는 떨어지는 상황에서 언제 반등할지 물었어요.
답: 이 답변에서는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말하지 않았어요. 다른 임원이 맞는 말을 했다고 했고, NII는 4분기 회사 전망이 약간 더 낫다고 했지만, 반등 시점은 밝히지 않고 지켜보자고 했어요.
고객 NII 마진 전망
질문 (Eduardo Nishio): 고객 NII(위험 조정 후) 마진이 내년에 스프레드가 줄고 위험 비용이 합리적일 때 압박받을지, 반등 시점의 원인이 뭔지 물었어요.
답: 이 질문에는 직접 답하지 않았어요. 같은 질의응답에서 경영진은 4분기 NII 전망이 약간 더 낫다고 했고, 구체적인 원인이나 반등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