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재무 구조 개선으로 실적 상승
3분기 순이익 $7,310만, 주당순이익 $0.46, 세전·충당금전 이익 $1.18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0.46 (예상 $0.45)
핵심 발언
"이번 분기 증권 재투자를 마치고, 대금을 수익률이 더 높은 자산에 투입했어요."
"직원들이 이번 분기에도 $26억 규모의 대출과 집행을 달성해, 투자용 대출이 연환산 6% 성장했어요."
"CET1 비율은 9월 30일 기준 9.70%로, 6월 30일의 9.25%보다 올랐어요."
질문과 답 12
순이자마진 변화 요인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앞으로 여러 분기 동안 순이자마진에 영향을 줄 요인이 무엇인지, 고정자산 재가격이 여러 분기 동안 순이자마진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또 신규 대출 수익률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왜 낮아졌는지, 그 이유가 대출 구성 때문인지 경쟁 때문인지도 물었어요.
답: 멀티패밀리(다세대주택) 대출의 재가격과 신규 대출 수익률이 기존 포트폴리오 수익률보다 높아 순이자마진이 확대될 것으로 봐요. 예금 금리를 신중하게 관리하고, 비용이 높은 브로커 예금을 줄인 것도 도움이 됐어요. 변동금리 C&I(기업대출)와 2025년 이후 금리 인하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신규 대출 수익률이 기존 포트폴리오 수익률보다 확실히 높고, 포트폴리오 중 가장 낮은 수익률은 멀티패밀리 대출에 있어요." — Jared Wolff (CEO·회장)
HOA 예금 사업
질문 (Chris McGratty · KBW): 애널리스트가 ECR(HOA) 예금 비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회사가 다른 예금을 늘리고 비용을 관리할 때 HOA 예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물었어요. 또 ECR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비용 증가가 어떻게 다른지도 물었어요.
답: HOA 예금 사업은 안정적이고, 다른 대안에 비해 비용도 합리적이라고 했어요. 앞으로도 신중하게 키울 계획이에요. 이런 예금이 $40억 정도 NIB(무이자예금)에 있고, 여러 계좌에 분산돼 있으며, 팀이 잘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비용이 정말 합리적인 예금이 $40억 정도 있어요." — Jared Wolff (CEO·회장)
핵심 상업대출 파이프라인
질문 (David Feaster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전략적 멀티패밀리 대출 감소와 단독주택 대출을 제외한 핵심 상업대출 파이프라인이 어떤지, 그리고 그 성장을 어떻게 더 빠르게 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최근 대출 실행과 집행이 강했고, 상환도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 지난 두 분기 동안 순포트폴리오가 늘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C&I, 렌더파이낸스, 창고대출 등 여러 분야에서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 구성을 바꾸는 것도 수익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는 최근 들어 가장 조용한 분기 중 하나였고, 이런 흐름이 계속될 것 같아요." — Jared Wolff (CEO·회장)
증권 수익률 변화
질문 (Jared Shaw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구조조정 이후 4분기 증권 수익률이 어떻게 될지, 앞으로 만기 도래 시 수익률이 어떻게 될지 물었어요.
답: 3분기 재투자가 한 분기 전체에 반영되진 않았고, 4분기에는 AFS(매도가능증권) 수익률이 약 12–15bp(0.12–0.15%p) 정도 오를 것으로 봐요. 부실 대출을 정상 자산으로 대체하는 것도 순이자마진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AFS 증권 수익률이 12–15bp 정도 오를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아요." — Joe Kauder (CFO)
매각대기 대출 처리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남아 있는 매각대기 대출이 영구 대출로 전환된 것 같다고 하면서, 최종 처리 상황을 물었어요.
답: 전환된 대출은 매각대기 대출이 아니고, 정상적으로 영구 대출로 장부에 반영됐다고 했어요. 영구 대출 부분에 자금을 제공하기로 했고, 앞서 공지한 목표 대출 매각은 모두 완료돼 장부에서 빠졌다고 했어요.
"그건 매각대기 대출이 아니에요. 정상 대출로 장부에 반영됐어요." — Jared Wolff (CEO·회장)
자본과 자사주 매입
질문 (Anthony Elian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CET1 10% 달성 시점(1분기)이 자사주 매입 재개 기준인지, TCE 비율이 걱정되는지 물었어요.
답: TCE는 자연스럽게 오를 것이고, 내려가도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자본은 신중하게 관리할 거예요. 자사주 매입은 CET1 10% 달성 전에도 할 수 있지만, 규제 상황과 최적의 시점을 기다리며 기회를 볼 것이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에 대해선, ROTCE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가 재평가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 Jared Wolff (CEO·회장)
할인 상각(디스카운트 어크리션) 수준
질문 (Gary Tenner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 할인 상각이 왜 줄었는지, 이 수준이 앞으로도 계속될지 물었어요.
답: 3분기 할인 상각은 다소 낮았고, 이번 분기에는 특별히 빠른 할인 상각이 거의 없었다고 했어요. 회사 전망에도 추가 이익은 보수적으로 반영한다고 했어요. 아직 $3,300만의 순할인이 남아 있어 시간이 지나면 자본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특별히 빠른 할인 상각이 거의 없었어요." — Joe Kauder (CFO)
우선주 상환 자금 조달 계획
질문 (Ben Gerlinger · Citi): 애널리스트가 하이브리드 멀티패밀리 대출의 금리 재조정이 계속되는지, 우선주 상환과 상환 시 자금 조달 계획을 물었어요.
답: 많은 대출의 금리 재조정이 유지되지만, 차주마다 다르고 일부는 변동금리를 유지하고 일부는 고정금리로 전환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많은 대출을 정리하고, 자본을 더 수익성 높은 자산에 재투자할 계획이에요. 우선주 상환은 FHLB(연방주택대출은행)로 자금을 조달하면 더 저렴하고, 우선주 대비 절반 정도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봤어요.
"지금 우선주를 모두 상환하고 FHLB로 조달하면 더 저렴해져요." — Jared Wolff (CEO·회장)
프라이빗 뱅킹 비용
질문 (Terry McEvoy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프라이빗 뱅크가 운영비나 예금 비용 측면에서 저비용 구조인지 물었어요.
답: 프라이빗 뱅크 사업은 기존 팀의 역량을 재배치해 시작해 초기 운영비가 거의 들지 않았고, 마케팅과 API에만 소폭 추가 비용이 들어갔다고 했어요. 금리 경쟁이 아니라 자산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전략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하려는 일에 운영비는 거의 들지 않았어요." — Jared Wolff (CEO·회장)
예금 활용과 자산 성장
질문 (Timur Braziler · UBS): 애널리스트가 4분기 평균 수익자산이 어떻게 변할지, 핵심 예금 증가분이 대출에 쓰일지, 아니면 브로커 예금 상환에 계속 쓰일지 물었어요.
답: 평균 수익자산은 상황이 좋으면 수억 달러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초과 예금은 수익률이 가장 좋은 대출이나 증권에 활용할 계획이에요. 브로커 예금은 시간이 지나면 줄일 수 있고, 수익자산을 늘리면서도 브로커 예금을 줄일 수 있다고 했어요.
"평균 수익자산은 상황이 좋으면 수억 달러 정도 더 늘어날 수 있어요." — Joe Kauder (CFO)
경기 회복력과 대응
질문 (Tim Coffey · Brean Capital): 애널리스트가 금리가 두 번 더 오르면 해당 지역의 경기 성장세가 멈출지, 예금이나 대출 회복력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는지 물었어요.
답: 금리가 추가로 두 번 더 오르면 경기 성장이 아마 멈출 것 같다고 했어요. 최근 몇 분기 동안 대차대조표 위험을 줄였고, 증권이나 선별적 대출 등 다양한 대안을 갖춰 금리 환경 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지난 분기와 작년에도 여러 번 대차대조표 위험을 줄였어요." — Jared Wolff (CEO·회장)
결제 사업 영향
질문 (Eric Bedell · Bloomberg Intelligence): 애널리스트가 결제 사업 현황과 2027년에 미칠 영향에 대해 물었어요.
답: 결제 사업에 기대가 크고, 2027년에는 머천트 어커와 발급 사업에서 수수료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봐요. 현재 월 $1,000만–$1,200만의 수수료 수익이 발생하고 있고, 내년에는 추가 투자 없이 다른 회사와 협력해 결제 사업이 수수료 수익을 크게 늘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결제 사업이 2027년 수수료 수익 성장에 기여하길 기대해요." — Jared Wolff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