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매출, 연간 전망 상향
분기 매출이 $4.87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16.7% 늘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2.00 (예상 $1.82)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8억–$19억
핵심 발언
"2분기 동안 Seattle Galvanizing Company 인수와 통합을 마쳤고, 이로써 AZZ가 미국 북서부 지역에 진출하게 됐어요."
"이 공장은 이미 올해 목표로 했던 기여 마진을 달성했어요."
"LME 아연 가격이 올랐지만, 당사의 가격 정책과 할증 제도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계속 완화하고 있어요."
질문과 답 9
2분기 실적 호조와 데이터센터 영향
질문 (Ghansham Panjabi · Baird): 2분기 실적이 좋았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금리 상승과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감이 2028 회계연도까지 회사 전망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답: Seattle Galv 인수 효과가 있었고 성과도 좋았다고 했어요. 두 사업 부문 모두 물량과 가격 방어가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겨울 날씨가 주요 변수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는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지금까지 고객들이 프로젝트를 취소하거나 미룬 적은 없다고 했어요.
"Seattle Galv 인수를 반영하고 있고, 성과가 좋습니다." — Thomas E. Ferguson (CEO)
인수와 자체 성장 비중
질문 (Barclays): 금속 코팅 사업 성장 중 Seattle 인수 효과와 자체 성장 비중이 어떻게 되나요? 철강/기판 공급 부족이 사업과 내년 전망에 영향을 주고 있나요?
답: Jason은 이번 분기에 인수 효과는 1개월치만 반영돼서 성장의 대부분이 자체 성장이라고 했어요. Tom과 Jason은 기판 공급 부족이 주로 Precoat 쪽에 영향을 주고, 비용과 납기가 늘어난다고 했어요. AZZ는 고객이 자재를 찾고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어요. 창고에 약 3개월치 재고를 보유하고 있고, 연말까지는 전망이 무난하다고 했어요.
"이번 인수는 분기 중 1개월치만 반영됐어요." — Jason Crawford (CFO)
수주잔고 의미와 태평양 북서부 전략
질문 (Daniel Rizzo · Jefferies): 고객 수주잔고가 45% 늘었다고 했는데, 금액으로는 얼마고 어떻게 반영되나요? Seattle 이후 태평양 북서부에서 추가 인수합병 계획이 있나요?
답: David는 45% 수주잔고 증가는 금속 코팅 쪽의 한 대형 고객에 대한 이야기라고 설명했어요. AZZ 자체는 단기 일감이 많고, 고객 수주잔고를 미래 수요의 지표로 본다고 했어요. 수요를 주간 단위로 모니터링하고 있고, 올해 남은 기간은 무난할 것 같다고 했어요. Tom은 태평양 북서부에 추가 인수합병 기회가 있고, 주요 거점 시설을 확보해 고객에게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이 좋다고 했어요.
"45% 수주잔고 증가는 금속 코팅 쪽 대형 고객 한 곳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David Nark
기판 공급과 마진 전망
질문 (Timna Tanners · Wells Fargo): 기판(철강 등)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AZZ는 어떻게 충분한 아연도금 기판을 확보하나요? 하반기 총이익률(마진) 계절성은 어떻게 예상하면 되나요?
답: Tom은 AZZ가 직접 기판을 구매하지 않고, 고객 자재를 창고에 보관하며, 고객이 유통업체, 서비스센터, 제철소 등에서 자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했어요. 이런 부가가치 서비스로 고객이 약속한 프로젝트를 지킬 수 있게 돕는다고 했어요. David는 기판 시장이 타이트하고, 아연도금 납기가 약 9주, Section 32로 공급이 줄었다고 했어요. Jason은 4분기에는 운영 효율로 마진이 좋아질 수 있지만, Washington 시설 영향은 계속 있을 거라고 했어요. 가격 인상 효과는 하반기에 반영되고 있다고 했어요.
"고객이 자재를 찾을 수 있도록 저희가 안내해 드리고, 고객도 자체적으로 자재를 찾는 경우가 많아요." — Thomas E. Ferguson (CEO)
Tulsa 프로젝트와 인수합병 계획
질문 (Adam Thalhimer · Thomas Davis): Tulsa 신규/기존 부지 프로젝트와 비슷한 사업의 흐름을 설명해 주세요. 투자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올해 안에 추가 인수합병이 있나요?
답: Tom은 Tulsa 프로젝트가 기존 시설 옆에 짓는 사실상 기존 부지 확장(brownfield)이고, 이런 신규 투자는 인프라와 산업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이 생산능력을 늘리는 게 배경이라고 했어요. AZZ는 주요 고객과의 협업을 선호하고, 2–3건의 신규/기존 부지 프로젝트를 추가로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투자 규모는 앞서 언급했고, 인수합병 논의도 3건 진행 중이지만 시기와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했어요.
"인프라 수요가 높아져서 생산능력을 늘리기 위한 투자입니다." — Thomas E. Ferguson (CEO)
부채, 투자 우선순위, 소규모 확장
질문 (Nick Giles · B. Riley): 부채 감축 목표를 낮춘 이유가 무엇인가요? 자체 성장, 인수합병, 주주환원 중 어떤 걸 우선하나요? 소규모 자체 프로젝트의 투자 강도는 어떤가요?
답: Jason은 부채 감축 목표 변경은 $5,750만 Seattle 인수에 현금을 썼고 Avail 매각 대금 시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이로 인해 계획 대비 약 $4,000만 차이가 있다고 했어요. 자체 성장 투자가 최우선이고, 인수합병도 전략적으로 추진하며, 소규모 인수도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Tom은 많은 확장 투자가 $1,000만 미만이고, 기존 수요가 있어서 바로 수익에 기여한다고 했어요.
"$1,000만 미만 투자지만, 시작하자마자 바로 수익에 기여하는 경우가 많아요. Crowley에서도 그랬어요." — Thomas E. Ferguson (CEO)
Seattle 시설 규모와 유류비 영향
질문 (John Franzreb · Sidoti and Company): Seattle 인수 전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였고, 기존 대도시 시설과 비교해 운영 특성이 어떤가요? 유류비 상승이 고객이나 AZZ에 영향을 주나요?
답: Tom은 Seattle 주요 시설이 규모와 기여도 면에서 전체 시설 중 상위 3분의 1에 든다고 했어요. 마진도 평균보다 약간 높다고 했어요. Jason은 인수한 회사의 매출 규모는 공개하지 않으며, $5,750만 인수가는 토지와 건물은 제외한 금액이라고 했어요. Tom은 AZZ도 트럭 유류비 부담이 있지만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고, 고객들은 운송비를 줄이기 위해 가까운 AZZ 시설을 선호한다고 했어요.
"주요 시설은 규모와 기여도 면에서 전체 시설 중 상위 3분의 1에 들어요." — Thomas E. Ferguson (CEO)
성장 지속성, 투자 유형별 비중
질문 (Mark Reichman · Noble Capital): 금속 코팅 물량 성장세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나요? 2028 회계연도까지 어떤 시장이 가장 강할 것 같나요? 유지보수와 성장 투자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앞으로 인수합병 비중이 더 커지나요?
답: Tom은 현재 높은 성장률은 앞으로 비교 기준이 높아져서 완만해질 수 있지만, 기본 물량은 줄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AZZ는 더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Jason은 기술 수준 유지를 위한 연간 유지보수 투자가 보통 $5,000만 정도라고 했고, 유지보수와 성장 투자의 경계가 모호하다고 했어요. Tom은 AZZ가 앞으로도 인수합병에 적극적일 것이지만, coil coating과 hot dip galvanizing 분야에서 시너지가 있는 소규모 인수에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보통 한 해에 $5,000만 정도를 기술 수준 유지를 위해 씁니다." — Jason Crawford (CFO)
생산능력 확장 규모와 WashMo 가동률
질문 (Eric Voise · Evercore): Crowley, Kansas City, Reno 확장으로 생산능력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Washington(WashMo) 시설의 가동률과 앞으로 일정은 어떤가요?
답: Jason은 각 확장 프로젝트가 생산능력을 중간 한 자릿수(%) 정도 늘린다고 했어요. 전체 43개 시설의 평균 가동률은 60–70% 수준이라 추가 성장 여력이 있다고 했어요. WashMo에 대해서는 2분기 실적이 좋았고, 주요 고객이 연말까지 75% 가동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수익성과 가동률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Tom은 이 추세가 이어지면 연말에는 WashMo가 전체에서 네 번째로 큰 시설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각 확장 프로젝트는 대략 중간 한 자릿수(%) 정도 생산능력을 늘립니다." — Jason Crawford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