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2 실적 발표 콜 — 신규 매장 기록과 2027 전망
AutoZone은 2026 회계연도에 신규 매장 374곳을 열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어요.
매출 $66억 (예상 $67억) · EPS $56.05 (예상 $54.08)
핵심 발언
"올해 신규 매장 374곳은 한 회계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예요."
"약 2,000개의 상업용 프로그램이 Mega Hub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있어요. 이 프로그램들은 체인 내 다른 상업용 프로그램보다 연간 16% 더 많이 팔려요."
"이번 분기에는 같은 상품 기준 중간 한 자릿수 인플레이션이 있었고, 이로 인해 DIY 평균 구매 금액이 약 5% 늘었어요. 하지만 방문 고객 수는 줄었어요."
질문과 답 8
IEEPA 관세 환급 시기
질문 (Brett Jordan · Jefferies): IEEPA 환급금 대부분이 4분기에 들어오고, 공급업체 리베이트는 2027년까지 이어지나요?
답: 경영진은 환급금 대부분이 4분기에 들어왔고, 나머지는 판매된 재고와 연동되어 2027 회계연도까지 이어질 거라고 했어요. IEEPA 관세로 약 $1억이 있었다고 구체적으로 밝혔어요.
"말씀드린 대로, IEEPA 관세로 약 $1억이 있었습니다." — Jamere Jackson (CFO)
동일점포 성장률 계산과 점유율
질문 (Simeon Gutman · Morgan Stanley): 소매와 상업 부문을 합친 계산이 회사 전망 범위를 의미하나요? 시장 점유율에는 만족하나요?
답: 경영진은 동일점포 성장률 계산이 적절한 범위에 있다고 했고, 높은 티켓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현재 추세를 반영해 사업을 전망한다고 했어요. DIY(직접 수리)와 상업 부문 모두에서 점유율이 늘고 있지만, 항상 만족하지 않고 국내외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계속 투자할 거라고 했어요.
"이런 환경에서 DIY 부문 모두에서 점유율을 계속 늘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Phil Daniele
1분기 회사 전망, 날씨, 모멘텀
질문 (Christopher Horvers · JPMorgan): 1분기 가정(DIY는 보합, 상업은 강세)이 맞나요? 날씨나 보수적인 전망이 영향을 주나요?
답: 경영진은 분기 말에 반등했고, 1분기로 이어지는 모멘텀이 좋다고 했어요. 상업 부문은 9%를 훨씬 넘는 성장률로 마감했고, 이런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겨울 날씨는 평년 수준에서 다소 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예측은 어렵고 그 안에서 운영할 수 있다고 했어요.
"DIY와 상업 부문 모두 1분기로 이어지는 모멘텀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업 부문은 9%를 훨씬 넘는 성장률로 마감했고, 이런 흐름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Jamere Jackson (CFO)
DIY 거래 수와 운송비 영향
질문 (Steven Zaccone · Citi): DIY 거래 수는 어떤 추세인가요? 운송비 상승이 고객 가격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나요?
답: 경영진은 분기 초에는 거래 수가 약했지만 4분기 후반에 개선됐고, 앞으로는 정상적인 방문자 수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유가 상승이 운송비를 올려 인플레이션 요인이 되지만, 공급망과 상품팀이 운송비 협상에 능숙해 잘 관리할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공급망 팀과 상품팀이 운송비 협상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관리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 Phil Daniele
최근 투자 수익과 손익 관리
질문 (Michael Lasser · UBS): 최근 투자에서 어떤 수익을 냈고, 예상보다 성장률이 약하면 손익을 관리할 수 있나요?
답: 경영진은 공급망, 운영, 신규 매장에 대한 투자가 만족스럽고, 신규 매장이 계획보다 조금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동일 상품 인플레이션은 약 4%로 예상하고, 거래 수는 과거 평균으로 완화될 것으로 봐서 필요시 SG&A(판매관리비)와 손익을 조정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올해 인플레이션율은 DIY와 상업 모두 약 4% 또는 약간 더 높을 것으로 보고, 이로 인해 4분기보다 약간 개선된 동일점포 성장률을 기대합니다." — Phil Daniele
상업 부문 성장과 관세 환급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질문 (Steven Forbes · Guggenheim): 상업 부문 성장은 연도별로 어떻게 늘어나고, FIFO 총이익률 전망에 관세 환급 효과가 이미 반영됐나요?
답: 경영진은 상업 부문은 1–2년 내에 UDS 고객 중심으로 크게 성장하고, Mega Hub가 배송과 수익성을 높인다고 했어요. 관세 환급은 디플레이션 요인이고, 앞으로는 이런 효과를 별도로 언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반영할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는 관세 환급 효과를 별도로 언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반영할 예정입니다." — Phil Daniele
Mega Hub 효과와 인플레이션 탄력성
질문 (Seth Sigman · Barclays): Mega Hub 매출 효과는 안정적인가요? 2027년에는 인플레이션 탄력성이 더 좋아질까요?
답: 경영진은 Mega Hub 효과가 꾸준하고, 300개까지 네트워크를 확대하면 이 효과가 유지되거나 더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인플레이션 탄력성도 이전 관세 효과가 사라지면서 더 좋아질 수 있고, 최근 2년간 평균 티켓 금액이 9% 올랐기 때문에 정상화가 거래 수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티켓 평균 금액만 봐도 최근 2년간 9% 올랐습니다." — Jamere Jackson (CFO)
신규 매장 효과와 2028년 출점 계획
질문 (Scot Ciccarelli · Truist): 신규 매장이 기존 매출에 얼마나 기여하고, 2028년 국내 출점 계획은 바뀌었나요?
답: 경영진은 신규 매장이 기존 매장보다 성장률이 높지만, 전체 매장 수가 많아 순영향은 크지 않다고 했어요. 성숙 매장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고, 미국 300개, 멕시코 120개, 브라질 20개 등 연간 약 430개 매장을 새로 열 계획을 유지한다고 했어요.
"미국에서는 여전히 약 300개 매장을 열 계획입니다. 멕시코는 120개, 브라질은 20개 정도가 될 거예요." — Phil Danie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