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Intelligent Labels 식료품 확대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42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2% 올랐어요.
매출 $23억 (예상 $23억) · EPS $2.42 (예상 $2.32)
핵심 발언
"이 재고 해소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지만, 계속 진행 중이에요. 올해 4분기 말까지 상반기 선매입 재고의 대부분이 해소될 것으로 계속 기대하고 있어요."
"세 번째 대형 식료품점에서 상업적 도입 초기 단계에 들어선 점이 매우 기쁩니다. 4분기와 내년에 이 도입이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3분기에 조정 잉여현금흐름 $2.46억을 창출했어요. 연초 이후 누적 잉여현금흐름은 $7.16억이고, 순이익 대비 전환율이 100%를 훨씬 넘어요."
질문과 답 13
Materials와 Solutions 부문 수익성
질문 (George Staphos · BofA): 애널리스트가 두 부문의 수익성 추이에 대해 물었어요. Materials의 제품 구성과 재고조정, Solutions의 생산성 개선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도 궁금해했어요.
답: Materials 부문 수익성은 회사 계획과 비슷했지만 전년 같은 분기보다 약 1%p 낮았다고 했어요. 주요 원인은 가격 산정, 일부 인센티브 보상, 그리고 약간의 제품 구성 변화 때문이라고 했어요. 재고조정은 대부분 기본에 반영됐고 큰 영향은 아니었다고 했어요. Solutions 부문은 생산성 향상과 구조조정 효과가 크고, 앞으로도 수익성이 계속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네, 전체적으로 Materials Group에서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해 수익성은 회사 기대와 비슷했지만, 1%p 정도 낮아졌어요." — Gregory Lovins (CFO)
Materials 부문 시장 전망
질문 (Ghansham Panjabi · Baird): 애널리스트가 Materials 부문이 속한 시장 상황과, 동종업계에서 소비자 부진이 보고되는 가운데 2027년까지의 추세가 어떨지 물었어요.
답: 현재 거시경제 상황은 변함이 없고, GDP와 소매 판매량은 각각 약 2%, 1% 수준이라고 했어요. 소비재(CPG) 판매량 증가도 1% 미만으로 크지 않다고 했어요. 소매업체들은 여전히 신중하고, 소비자 행동도 양극화되어 있다고 했어요. 2027년까지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이슈를 계속 지켜볼 계획이라고 했어요.
"GDP와 소매 판매량을 보면 각각 약 2%, 1% 수준이에요." — Deon Stander (CEO)
Intelligent Labels와 Walmart 도입 시기
질문 (John McNulty · BMO): 애널리스트가 Walmart 도입 시기, 4분기 변화, 2027년 전망, 물류 관련 어려움, 식품 부문 확대, 새로운 시범사업과 대형 식료품점에 대해 물었어요.
답: Walmart Fresh 사업 기회와 RFID 투자 효과에 대해 매우 확신한다고 했어요. 대규모 도입은 일정이 바뀔 수 있는데, 시작 시점이 하반기 이후로 미뤄졌고 2027년까지 상업적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또, 세 번째 대형 식료품점이 상업적 도입 초기 단계에 있고, 식품과 물류 분야에서 여러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상업적 확대는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Deon Stander (CEO)
Materials 부문 가격과 비용 균형
질문 (Joshua Spector · UBS): 애널리스트가 Materials 부문에서 가격과 비용의 균형이 어떤지, 3분기와 4분기 상황, 현재 가격이 비용을 따라잡았는지, 아니면 2027년까지 추가 조정이 필요한지 물었어요.
답: 2분기에서 3분기로 종이 관련 인플레이션이 있었지만, 원가 재설계와 가격 조정으로 인플레이션 영향을 대부분 상쇄했다고 했어요. 진척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3분기에서 4분기로 원자재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다만,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을 계속 조정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원가 재설계와 가격 조정의 조합으로 인플레이션 영향을 대부분 상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 Gregory Lovins (CFO)
Intelligent Labels 식품 성장과 비용 인플레이션
질문 (Jeffrey Zekauskas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내년 식품과 물류 분야 Intelligent Labels 성장 속도와 분기별 흐름, 비용 인플레이션 지속 여부, 4분기 가격 인상 계획에 대해 물었어요.
답: 내년 식품 분야 Intelligent Labels는 세 곳의 대형 식료품점과 여러 지역에서 시범사업이 진행되면서 전반적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매출원가 기준으로 3분기에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중·고 한 자릿수 인플레이션이 있었고, 가격 인상으로 일부 상쇄했다고 했어요. 임금과 인센티브 압박은 생산성 향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식품 분야 Intelligent Labels는 내년에 큰 폭의 성장이 기대돼요." — Deon Stander (CEO)
유럽 재고조정과 시기
질문 (John Dunigan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동종업계에서 나타난 유럽 재고조정이 회사에도 있었는지, 북미에서도 4분기에 비슷한 재고조정이 있을지 물었어요.
답: 재고조정은 주로 유럽과 일부 아시아에서 있었고, 아시아는 3분기 말까지 대부분 마무리됐다고 했어요. 유럽은 2분기에 재고가 쌓였다가 3분기에 재고조정이 있었고, 4분기에도 추가 조정이 예상된다고 했어요. 하반기 재고조정이 상반기 재고 쌓임을 대부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전반적으로 하반기 재고조정이 상반기 재고 쌓임을 대부분 상쇄할 것으로 기대해요." — Gregory Lovins (CFO)
Intelligent Labels의 뷰티·개인용품 확대
질문 (Michael Roxland · Truist): 애널리스트가 대형 소매업체와 함께 Intelligent Labels를 뷰티·개인용품 분야로 확대할 가능성에 대해 물었어요.
답: 특정 뷰티 브랜드와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의류 분야에서처럼 진열대 재고 파악과 분실 감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했어요. 추가 진전이 있으면 더 공유할 예정이고, 뷰티 분야를 더 넓은 일반 소매 기회로 보고 관련 소매업체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추가 진전이 있으면 계속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 Deon Stander (CEO)
의류용 Intelligent Labels 실적
질문 (Matthew Roberts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Intelligent Labels의 의류 부문 성장률이 전체 의류 시장과 비교해 어땠는지, 신규 사업과 점유율 확대 비중, 2027–2028년 의류 부문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3분기 의류 부문 성장은 신규 사업, 특히 대형 가치 소매업체와의 사업이 크게 기여했다고 했어요. 내년에도 이 같은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분실 감지 솔루션도 성과가 있었고, 의류 부문이 계속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 의류 부문 성장은 신규 사업 덕분에 전반적으로 견조했어요." — Deon Stander (CEO)
구조조정 절감 효과 이월
질문 (Anthony Pettinari · Citi): 애널리스트가 구조조정 절감 목표 상향, 절감 효과의 2027년 이월 여부, 상향에 따른 추가 현금 비용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절감 목표를 높였고, 3분기까지 강한 절감 효과를 냈다고 했어요. 비용 대부분은 올해나 작년에서 이어진 것이고, 일부 효과는 내년으로 이월될 예정이라고 했어요. 이월 효과는 2027년에 약 $0.20 정도로 추산한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올해 추진한 조치와 관련된 일부 효과가 이월될 거예요." — Gregory Lovins (CFO)
식품 RFID 사업 파이프라인 현황
질문 (Hillary Cacanando · Deutsche Bank): 애널리스트가 HVC 쇼케이스 이후 식품 RFID 사업 파이프라인 현황과, 사업 기회가 실제 도입으로 전환되면서 파이프라인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물었어요.
답: 파이프라인 집계 방식상, 한 사업이 상업화되면 그 금액은 파이프라인에서 도입 단계로 이동해 전체 파이프라인 금액은 줄 수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파이프라인 내 고객 수는 쇼케이스 이후 더 늘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 집계 방식상, 상업화가 되면 해당 사업 금액이 파이프라인에서 도입 단계로 이동해요." — Deon Stander (CEO)
Walmart Intelligent Labels 도입 시기와 Vestcom 소프트웨어
질문 (George Staphos · BofA): 애널리스트가 Walmart 도입 시기가 2027년으로 맞는지, Vestcom의 소프트웨어 기반 사업이 장기 성장과 소매업체 도입 의지에 도움이 되는지 물었어요.
답: Walmart 도입 시기가 약간 미뤄졌고,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했어요. 세 번째 대형 식료품점과 여러 시범사업 덕분에 내년 Intelligent Labels는 두 자릿수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Vestcom은 미국 대형 식료품점과 새로운 storeLink 소프트웨어 SaaS 도입을 시작했고, 이런 소프트웨어 사업은 높은 수익성을 가진다고 했어요. 소매업체들이 자동화에 대한 의지를 줄이지 않고 오히려 관심이 더 커졌다고 했어요.
"Walmart 관련 질문에 대한 답은 '네'예요." — Deon Stander (CEO)
공급 병목과 설비투자 시기
질문 (John Dunigan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칩 공급업체의 출하 제약 보도와 실제 병목 현상 여부, 설비투자 계획 하향 조정 이유와 2027년으로 투자 시기 이월 여부를 물었어요.
답: 공급업체 전망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고, 실제 병목 현상은 없다고 했어요. 글로벌 규모와 공급·수요 균형 능력, 수요 급증에도 대응할 수 있다고 했어요. 설비투자 계획 변경은 재고 사이클에 따른 물량 변동으로 인한 프로젝트 시기 조정일 뿐, 전체 투자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고 했어요.
"이번 변경은 대부분 프로젝트 시기의 문제예요." — Gregory Lovins (CFO)
잉여현금흐름 흐름과 요인
질문 (John McNulty · BMO): 애널리스트가 올해 누적 잉여현금흐름이 작년보다 높은 이유와, 4분기 흐름이 평소와 같은지 아니면 일회성 요인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실행력이 좋았고, 운전자본 생산성에 집중해 재고 회전율이 개선되면서 현금이 늘었다고 했어요. 인센티브 보상 지급 시기 차이 등 일부 타이밍 요인이 있다고 했어요. 2026년에도 100% 이상의 현금 전환율을 계속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올해 누적 기준으로 보면, 인센티브 보상 관련 비용 부담이 전년 같은 분기와 달라졌다는 점을 말씀드렸어요." — Gregory Lovin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