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7 실적 발표 콜 — 2026년 4분기 실적과 2027년 전망
경영진이 2027 회계연도 전체 매출을 $4.55억에서 $4.7억으로 제시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64 (예상 $0.55)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5억–$5억
핵심 발언
"기존 고객으로부터 $2,500만에서 $3,000만 규모의 주문을 받았다고 발표했어요. 이 매출은 2027 회계연도에 모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해요."
"Aprisa SCADA 무선, LTE 5G 라우터,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Health Assurance, Frequency Assurance 제품을 통해 유틸리티 고객이 네트워크 구축과 운영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이런 가격 인상을 고객에게 전가해 비용 상승을 상쇄할 계획이에요."
질문과 답 6
미국 매출 비중과 MDU 실적 시점
질문 (Scott Searle · ROTH Capital): 북미 지역에서 통신사와 민간 네트워크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MDU(다세대 주택 단지) 매출이 9월 분기에 반영되는지 아니면 더 늦게 본격화되는지 물었어요. LEO(저궤도 위성) 매출과 2027 회계연도 총이익률(매출총이익률) 전망도 물었어요.
답: 수주 잔고가 14% 늘었고, 1분기가 가장 낮고 2분기와 4분기가 정점, 3분기는 1분기보다 높을 거라고 했어요. 미국은 민간 네트워크가 약 45%, 통신사가 55% 정도라고 했어요. MDU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고, 9월 분기에 일부 반영될 수도 있지만, 12월 실적을 내려면 현장 준비와 부품이 갖춰져야 한다고 했어요. 총이익률은 1분기가 물량 감소로 기초가 되고, 부품 가격 상승을 상쇄할 전략은 2분기부터 효과가 나타날 거라고 했어요. LEO 매출은 회사 전망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2분기와 4분기가 정점이고 3분기는 1분기보다 높을 거예요." — Peter Smith (CEO)
경쟁사 철수, BEAD 시점, MDU 추가 수주
질문 (Christian Schwab · Craig-Hallum): 유럽 경쟁사 철수가 지금 실적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내년에 효과가 있는지, BEAD(미국 광대역 인프라 지원 정책) 시점과 영향, 2027 회계연도에 추가 MDU 대형 수주가 나올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마이크로웨이브 네트워크 전환에는 6–18개월이 걸리고, 2025년 11월 발표로 Aviat와 경쟁사 모두 수주 가능성이 생겼으니 3월, 6월 분기에 실적이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BEAD는 고객사에 견적을 내고 있고, 전술적으로 접근하며 3년 동안 영향이 있을 것으로 봐요. 실제 효과는 12월 분기부터 기대한다고 했어요. 추가 MDU 수주에 대해서는 '기대하지는 말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했어요.
"마이크로웨이브 네트워크를 전환하려면 6–18개월이 걸려요." — Peter Smith (CEO)
MDU 기회 규모와 Aprisa 라우터 현황
질문 (Jaeson Schmidt · Lake Street): 추가 MDU 수주 규모가 얼마나 될 수 있고, 그 규모를 좌우하는 요인이 뭔지, Aprisa 라우터 수주 현황과 2027 회계연도 전망도 물었어요.
답: 기회 규모는 가입자 증가와 시장 점유율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예전에도 8자리(억 단위) 규모라고 했고, 고객사가 가입자 증가와 점유율 목표를 달성하면 연간 전체 기회가 $1억 수준이 될 수 있다고 했어요. Aprisa는 별도 전망을 공개하지 않고, 유틸리티 사업이 잘 되고 있다고 했어요. 미국, 유럽, 중남미에서 초기 수주가 있었고, 정부 기관 구매도 장기적으로 기대된다고 했어요. Cradlepoint와 경쟁하고 있다고 했어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전체 연간 기회가 $1억 수준이라고 봐요. 이건 고객사가 가입자 증가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제예요." — Peter Smith (CEO)
중동 실적 회복, 마진, BEAD 반영 여부
질문 (Dave Kang · B. Riley): 지연된 중동 지역 실적이 4분기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제품 믹스가 총이익률에 영향을 줬는지, 하반기 총이익률이 30% 중반이 될 수 있는지,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에 BEAD가 포함됐는지도 물었어요.
답: 지연된 중동 실적은 대부분 회복됐다고 했어요. 부품 가격 상승이 이번 분기에 가장 큰 영향을 줬고, 미주 비중은 약 56.5%였어요. 12월 분기에 마진이 일부 개선되고, 하반기에는 더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연말 총이익률은 약 32%였고, 30% 중반은 목표치라고 했어요. BEAD는 전망에 소폭 반영됐고, 비교적 보수적으로 잡았으며, BEAD 효과가 본격화되면 전망을 다시 검토할 거라고 했어요.
"대부분 회복됐어요, Dave. 대부분 회복됐어요." — Peter Smith (CEO)
MDU 고객사, 매출 전망 변수
질문 (Theodore O'Neill · Litchfield Hills): 어떤 고객사가 MDU 기회를 만드는지, 전쟁 관련 중동 실적 지연이 해소됐는지, 매출 전망 범위에서 상단·하단을 결정하는 요인이 뭔지도 물었어요.
답: 고객사는 미국의 Tier 1(최상위권) 사업자로 39기가헤르츠 대역을 보유하고 있고, 최종 이용자는 주로 젊고 재택근무가 많은 아파트 거주자라고 했어요. 전쟁으로 인한 중동 실적 지연은 해소됐고, 수요와 공급이 안정됐다고 했어요. 매출 전망 상단을 달성하려면 네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MDU(가입자 증가와 점유율 확대), BEAD 본격화, 민간 네트워크(여기엔 Aprisa LTE 라우터 포함), Tier 1 사업자 관심 증가예요.
"이미 공개했듯이, 미국의 Tier 1 사업자가 39기가헤르츠 대역을 보유하고 있어요." — Peter Smith (CEO)
계절성, MDU 시장 수 증가
질문 (Rustam Kanga · Citizens Bank): 2027 회계연도 실적이 예년보다 하반기 쏠림이 심한지, MDU 시장 수가 지난 분기보다 늘었는지도 물었어요.
답: 하반기 쏠림이 예년보다 조금 더 심해질 수 있고, 45%, 55% 비율에 가까울 수 있다고 했어요. 예년 계절성 자료는 23쪽을 참고하라고 했어요. MDU는 현재 25개 시장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이고, 예전 1, 7, 11–13개에서 늘어서 25개에 근접했다고 했어요.
"45%, 55% 비율에 가까울 수 있지만, 연중 계속 업데이트하겠어요." — Andrew Fredrick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