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순이익 증가와 대출 성장
이번 분기 순이익이 1,020만 달러로 늘었고, 대출도 약 5,800만 달러 증가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94 (예상 $0.87)
핵심 발언
"이번 분기 대출이 약 5,800만 달러 늘었고, 연환산 기준 10% 증가했어요. 지난 1년간 17% 늘었어요."
"더 중요한 점은, 일시적으로 늘어난 잔액과 브로커 예금을 제외하면 핵심 예금이 약 7,600만 달러 늘었다는 거예요."
"이번 분기 자본을 강화하기 위해 3,000만 달러 규모의 새 후순위채를 발행하고, 기존 2,200만 달러 후순위채를 상환했어요."
질문과 답 5
마진, 스팟 금리, 비용
질문 (Matthew Clark · Piper Sandler): 분기 말 스팟 대출 마진이 얼마인지, 임시 예금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관리하는 베타가 얼마인지 물었어요. 9월 조정 마진과 예상 영업비용 수준도 물었어요.
답: 임시 예금은 제외하고 계산한다고 했어요. 9월 30일 기준 스팟 금리는 약 $3.13으로, 직전 분기의 $30.07에서 올랐다고 했어요. 베타는 50 아래, 가능하면 40에 가깝게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9월 마진은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정상화된 마진은 420 초반대에 가까울 것 같다고 했어요. 4분기 영업비용은 비슷하거나 약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어요.
"9월 30일 기준 스팟 금리는 약 $3.13으로 추정하고 있어요." — Patrick Timothy Oakes (CFO)
대출 파이프라인과 브로커 예금
질문 (Gary Tenner · D. A. Davidson): 4분기 C&I 대출 증가가 예년처럼 강할지, 브로커 예금(약 1,000만 달러)이 4분기에 모두 사라지는지 아니면 2027년까지 남아 있을지 물었어요.
답: 4분기도 꽤 강할 것으로 예상하며, 파이프라인과 최근 성사된 건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브로커 예금 1,000만 달러는 4분기에 만기될 예정이고, 연말 자금 조달을 위해 브로커 예금을 추가할 수도 있지만 기존 브로커 예금 잔액은 없어질 것이라고 했어요.
"그 1,000만 달러는 4분기에 만기될 거예요." — Patrick Timothy Oakes (CFO)
채용 계획과 장기 효율성
질문 (Andrew Terrell · Stephens): 최근 채용(HOA 그룹, SBA 팀)과 앞으로의 채용 계획을 물었고, 장기적으로 효율성이 40%대 중반에서 높은 수준이 합리적인 목표인지도 물었어요.
답: 올해 남은 기간 채용 계획은 크지 않지만, 좋은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했어요. SBA 대출 우수은행이 되는 데 집중하고 있고(현실적으로 내년 1분기), HOA 팀과 특수 예금은 올해는 소폭, 2027년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효율성은 50% 이하를 기준으로 삼고, 매출이 늘고 채용 인력이 자리 잡으면서 점진적으로 더 낮추길 바란다고 했어요.
"올해 남은 기간 채용 계획은 크지 않겠지만, 좋은 기회가 있으면 항상 적극적으로 검토할 거예요." — Mark D. Mordell (CEO·회장)
신규 대출 수익률과 마진 전망
질문 (Andrew Liesch · Stonex Financial): 이번 분기 신규 대출의 혼합 수익률이 얼마였는지, 금리가 오르더라도 성장하면서 마진이 줄어들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수수료를 제외한 핵심 신규 대출 수익률은 약 6.82, 즉 6.80%대라고 했어요. 마진은 연준 금리 인상에 따라 좋아질 수 있지만, 앞으로의 마진은 예금 비용과 자금 조달 경쟁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HOA 같은 신규 사업이 예금 비용을 낮추고 마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어요.
"신규 대출 수익률은 약 6.82 정도예요." — Patrick Timothy Oakes (CFO)
고객의 금리 인상 대응력과 세율
질문 (Sim Coffey · Green Capital): 고객들이 추가 금리 인상에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어느 수준에서 어려워질지, 올해 적정 세율이 얼마인지 물었어요.
답: 고객 대부분은 경험이 많고 부채 비율이 높지 않아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민감도 테스트도 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다만 임계점이 생길 수는 있다고 했어요. 세율은 올해 2분기에 BOLI 수익이 들어와서 낮아졌고, 내년에는 다시 28% 중반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세율이 다시 28% 중반으로 오를 것 같아요." — Patrick Timothy Oake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