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분기 최대 순이익과 기술 혁신
귀속 순이익이 COP 5770억으로 17% 늘었고, 2022년 3월 이후 분기 기준 최대치예요.
매출 $16억 (예상 $15억) · EPS $0.13 (예상 $0.12)
핵심 발언
"Maria가 이미 설명한 것처럼, 기술 혁신, 데이터, 인공지능은 우리의 장기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예요."
"이번 분기에도 대출 증가세가 계속 빨라졌고, 대출과 예금 모두 직전 분기보다 2.1% 늘어 각각 COP 1,980억, 예금은 COP 2,220억이 됐어요."
"이번 거래로 25만 명이 넘는 소매금융 고객이 늘었고, Banco de Bogota의 소매금융 전략, 특히 고소득층 부문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질문과 답 3
세금 변화와 계열사 이익
질문 (Brian Flores · Citibank): 애널리스트가 2027년 세율 전망과 은행들이 더 높은 세금을 내야 할 가능성에 대해 물었어요. 또 Corficolombiana와 Porvenir가 새 정부 아래에서 이익을 더 낼 수 있을지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새로운 국가 세금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지만, 보고타 지역세(ICA)가 30% 오를 수 있어 걱정된다고 했어요. Corficolombiana는 곧 경기장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고, 새 정부가 Corficolombiana와 Porvenir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봐요. 특히 연금 개혁의 방향이 명확해지고 시장 상황이 좋아지면 Porvenir에 중요하다고 했어요.
"Corficolombiana와 Porvenir에 대해 말씀드리면, 저희는 기본적으로 국가의 성장에 맞춰 함께 성장해요." — Diego Saravia (CFO)
ROE 전망과 자산 건전성
질문 (Yuri Fernandes · JP Morgan): 애널리스트가 ROE(자기자본이익률) 회사 전망치가 상반기 실적보다 낮은 이유와 그 원인에 대해 물었어요. 또 30일 이상 연체가 늘어난 뒤 자산 건전성, 그리고 지진과 엘니뇨로 인한 위험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9.25% ROE 회사 전망을 유지하고 있고, 상반기 채권 투자 이익과 파생상품 효과가 일시적이어서 하반기에는 반영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투자 NIM(순이자마진)은 약 2%로 잡았고, 중앙은행 추가 금리 변동과 지진 영향도 주시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체적으로 자산 건전성은 걱정하지 않지만, 단기적으로 일부 부문에서 연체가 오를 수 있고 환율에 민감한 업종은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Stage 2, 3(잠재적·부실 여신) 비율은 괜찮은 흐름이라고 했어요.
"이런 부분은 파생상품에서 상쇄 효과가 있어요. 고객과의 거래, 그리고 저희 포트폴리오의 위험 관리와도 관련이 있어요." — Diego Saravia (CFO)
마진과 가계대출 성장
질문 (Daniel Mora · Credicorp Capital): 애널리스트가 첫째, 거래이익이 계속 나기 어렵고 이자비용이 오르면서 마진이 압박받는지 물었어요. 둘째, 가계대출 성장세가 둔화된 이유와 시장점유율을 다시 높일 수 있을지, Itaú 거래 영향도 질문했어요.
답: 경영진은 올해 남은 기간은 조심스럽게 보고 있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면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본다고 했어요. 파생상품 효과를 빼면 NIM은 4.6%, 투자 NIM은 5.5%이고, 투자 NIM은 2%로 모델링하고 있다고 했어요. 가계대출은 급여대출 비중이 높고 카드·개인대출 비중이 낮았는데, 카드와 개인대출이 더 빨리 늘어나면서 급여대출 비중을 줄여 금리 민감도를 낮추고 NIM을 높이려 한다고 했어요. Itaú 거래로 이런 변화가 2년 정도 빨라질 거라고 했어요.
"저희는 대출 금리를 다시 책정할 수 있게 됐어요." — Diego Saravia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