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실적 발표 콜 — 트럭 생산 확대와 대형 고객 계약
Aurora는 12월 초까지 주당 약 20대 트럭 생산 체제를 목표로 하고, 2026년 매출은 약 $900만으로 예상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12 (예상 $-0.12)
핵심 발언
"운전자 없는 트럭 20대 이상이 이미 생산되어 차량에 투입되고 있고, 생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요."
"Charger Logistics는 자율주행 트럭을 확대하기 위해 Aurora를 선택했고, Driver-as-a-Service 트럭 500대를 직접 보유·운영할 계획이에요."
"이번 달 초, 연방 자동차 운송 안전청(FMCSA)이 Aurora와 업계에 중요한 5년 예외를 승인해, 기존 수동 도로변 경고 장치 대신 운전석에 경고등을 달 수 있게 됐어요."
질문과 답 6
Daimler와 완성차 업체 협력
질문 (George Gianarikas · Canaccord Genuity): Daimler의 오픈 소프트웨어 전략이 Aurora 같은 외부 개발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주당 20대 트럭 생산 목표에 도달하는 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12월 일정에 대한 자신감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Aurora는 Aurora Driver를 모든 완성차 업체 플랫폼에 적용하고 싶다고 했어요. Daimler와도 기회가 되면 협력하겠다고 했어요. 주당 20대 트럭 생산을 늘리는 과정에서 자재 수급, 부품 품질, 최종 조립 단계에서 문제가 생겨 약 6주 정도 일정이 밀렸다고 했어요. 하지만 문제를 해결했고, 2월까지 200대, 내년 말까지 1,000대 이상 생산 목표는 그대로라고 했어요.
"우리는 Aurora Driver를 모든 완성차 업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기를 오래전부터 바랐다고 여러 번 말해왔어요." — Christopher Urmson (CEO)
4분기 현금 소진과 2027년 생산능력
질문 (Nancy Hipp · Morgan Stanley): 4분기 현금 소진이 일시적인지(운전자본이나 생산 때문인지), 아니면 구조적인지, 2027년까지 분기별 현금 소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물었어요. 최근 발표를 반영해 2027년 생산능력 중 이미 계약된 물량이 얼마나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현금 소진 증가는 대부분 계획된 것이고, 차량 대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했어요. 키트와 부품 구매, Roush와의 생산 확대 때문이고, 연구개발(R&D) 구조적 비용은 크게 늘지 않았다고 했어요. 배치 지원을 위해 일반관리(G&A) 비용이 약간 늘었을 뿐이라고 했어요. 처음 200대 트럭은 전량 계약됐고, 최대 500대까지인 TaaS(서비스형 트럭) 차량도 거의 다 배정됐다고 했어요. 2027년과 2028년에 1,000대 DaaS(장비형 트럭) MOU도 발표했다고 했어요.
"우리가 말한 처음 200대 트럭은 전량 계약된 상태예요." — Christopher Urmson (CEO)
2030년 트럭 목표와 기대 효과
질문 (Ryan Sigdahl · Craig-Hallum Capital Group): 2030년 3만 대 트럭 목표에 Daimler가 포함되는지, 그리고 안전이나 일관된 주행 같은 효과를 사회가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 수요가 도입을 이끌 것이고, Aurora Driver의 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했어요. 고객들은 완성차 업체를 선호하지만, 구할 수 있는 차량에 Aurora가 적용되길 원할 것이라고 했어요. 3만 대 목표는 누적 기준이고, 연간 약 25만 대 생산되는 트럭 중 일부에 불과하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안전, 지속가능성, 비용 절감 효과를 계속 알릴 것이라고 했어요.
"우리는 Aurora Driver가 고객들에게 매우 가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Christopher Urmson (CEO)
MOU 협상 진행 상황과 정책 전망
질문 (Colin Rusch · Oppenheimer): MOU에서 확정 계약으로 넘어가는 협상 상황, 시기, 남은 쟁점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선거 이후 연방 자율주행 트럭 관련 법안 전망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MOU에 이미 핵심 내용이 들어 있고, 앞으로 계약 표준화를 통해 더 빠르게 계약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했어요. 가격과 물량은 이미 합의됐고, 남은 쟁점은 서비스, 폐기, 중고 활용 같은 운영 관련 사항이라고 했어요. 정책 면에서는 행정부와 의회 모두에서 강한 지지와 협조가 있다고 했어요. BUILD America 250 Act 관련 내용도 초당적으로 진전되고 있다고 했고, 다소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단기 정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했어요.
"이런 계약의 핵심 요소들은 이미 MOU에서 협상된 상태예요." — Christopher Urmson (CEO)
자재 지연, 수익성, 검문소 대응
질문 (Aman Gupta · Goldman Sachs): 자재 수급 문제로 부품 가격이 올라 수익성이나 현금흐름에 악영향이 있었는지, Investor Day 목표에 영향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트럭이 검문소나 보안 체크포인트를 통과하는 기능과 일반 트럭 운행 절차와의 통합 방식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부품 단가가 오른 것이 아니라, 2세대 하드웨어 플랫폼을 새로 도입하면서 부품 품질을 확보하는 과정이었다고 했어요. 품질 때문에 공급업체를 바꾼 적도 있지만, 비용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절감될 수도 있다고 했어요. Fabrinet 키트는 트럭 생산보다 앞서 준비돼 있어 자재 문제는 거의 해결됐다고 했어요. 운영 측면에서는 주 정부와 협력해 트럭이 검문소를 인식하고 진입·통과하는 기능을 만들었고, 앞으로도 주유소 경로 안내, 야드 내비게이션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계속 추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건 우리가 2세대 하드웨어로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고, 부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과정에 더 가까워요." — David Maday (CFO)
DaaS 수주 파이프라인과 시설 비용
질문 (Cole Couzens · Wolfe): 공개된 MOU 외에 단기 DaaS 수주 파이프라인이 얼마나 되는지, 언제 실제 구매로 이어질지, 더 넓은 도입을 위해 시설 변경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현재로선 수주 잔고를 공개하지 않고, 핵심 조건이 협상된 MOU 중심으로 얘기하겠다고 했어요. 두 건의 MOU(1,000대)는 실제 계약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여러 고객과 계약을 마무리 중이라고 했어요. TaaS 고객도 DaaS를 원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운영은 기존 시설에서 진행할 수 있고, 출발 전 점검·출고 등 업무에 추가 인력이 조금만 필요해 시설 변경 비용은 크지 않다고 했어요.
"이 두 건만 해도 1,000대가 실제 계약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David Maday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