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0 실적 발표 콜 — 대출 성장과 마진 전망
평균 대출은 $289억으로, 분기 중 연환산 약 9.6% 증가했어요.
매출 $4억 (예상 $4억) · EPS $0.96 (예상 $0.96)
핵심 발언
"평균 대출은 $289억으로, 분기 중 연환산 약 9.6% 증가했어요."
"보고된 FTE 순이자마진은 조달비용 증가로 6bp 하락해 3.88%가 됐지만, 대출 성장과 이연수익 덕분에 FTE 순이자수익은 $340만 늘었어요."
"직전 분기보다 부실자산은 투자대출 기준 37bp로 줄었고, 분류자산은 4.0%에서 4.0%로, 순대손상각률은 연환산 3bp로 유지됐어요."
질문과 답 7
순이자마진 전망과 대출 성장
질문 (Brian Wilczynski · Morgan Stanley): 2026년 순이자마진 전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차입과 금리 상승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또, 금리 상승이 건설이나 다른 대출 부문에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지, 그게 대출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물었어요.
답: 3분기 순이자마진이 자금 조달 구조와 차입 때문에 0.06%p 하락했다고 했어요. 연간 순이자마진 회사 전망은 3.90%에서 3.95%로 유지하고, 4분기에는 변동금리 대출과 일부 투자 상품의 금리가 다시 책정되면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대출의 경우 기존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은 계속되지만, 신규 건설 착공은 줄어들 것으로 보고, 그 영향이 6개월에서 1년 정도 늦게 나타날 수 있다고 했어요. 기업 대출(C&I) 수요는 강해서 전체 대출 성장은 다소 완만해질 수 있지만, 여전히 플러스가 될 것으로 봤어요.
"4분기로 넘어가면서, 저희는 순이자마진 전망을 3.90%에서 3.95% 범위로 유지하고 있어요." — Alexander D. Dodd (CFO)
예금 베타와 브로커 예금
질문 (Janet Lee · TD Cowen):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순이자마진에 여전히 긍정적인지, 누적 베타(예금 금리 반영률) 전망은 어떤지 물었어요. 또, 4분기에 브로커 예금이 얼마나 줄어들지 물었어요.
답: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순이자마진에 긍정적이고, 단기적으로는 자산이 금리에 민감하다고 했어요. 전체 예금 베타는 40%, 이자 지급 예금은 50%라고 했고, 이번 분기에 약 $5억의 차입을 했는데 대부분 단기였고, 만기가 되면 고객 예금으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약 $5억의 차입을 했어요." — Alexander D. Dodd (CFO)
예금 비용과 대출 파이프라인
질문 (David Chiaverini · Jefferies): 이자 지급 예금 비중이 얼마나 늘었고, 예금 금리 책정이 어떻게 변했는지 물었어요. 또, 어떤 대출 부문이 파이프라인 성장을 이끄는지, 데이터센터 관련 활동이 도움이 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순이자마진이 0.06%p 하락한 것은 전적으로 자금 조달 때문이라고 했어요. 예금 구조, 예금 금리 인상, 차입이 원인이라고 했고, 예금 비용 상승은 이자 지급 예금과 저축예금의 비중 변화와 평균 금리 인상 때문이라고 했어요. 전체 베타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대출은 기업 대출(C&I)이 생산의 약 59%를 차지하고, 지역별로 파이프라인이 성장 중이라고 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일은 시공사, 산업·전력 인프라를 통해 간접적으로 파이프라인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했어요.
"예금 포트폴리오에 대해 말씀드리면, 예금 비용이 0.07%p 오른 두 가지 원인은 예금 구조 변화와 금리 인상 때문이에요." — Alexander D. Dodd (CFO)
대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는 금리 수준
질문 (Russell Elliott Gunther · Stephen.): 건설 외에도 대출 파이프라인이 줄어들 만큼 금리가 오르면 어느 수준에서 그런 일이 생기는지, 대출 성장률이 높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로 내려갈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금리가 0.25%p 오르면 순이자마진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분기 말 예금 금리는 얼마였는지도 물었어요.
답: 금리가 더 오르면 신규 건설 대출 약정에 가장 영향을 주고, 프로젝트가 느려지지만 멈추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어요. 기업 대출(C&I)과 여러 부동산 부문은 영향이 적을 것으로 봤고, 전체 성장률이 높은 한 자릿수에서 중간 한 자릿수로 내려갈 수 있지만, 건설 부문이 가장 위험하다고 했어요. 금리가 0.25%p 오르면 분기당 순이자마진이 약 0.03%p 오른다고 했고, 9월 말 예금 금리는 2.03%(분기 평균 2.00%, 9월에 0.03%p 상승)였다고 했어요.
"금리가 0.25%p 오르면 분기당 순이자마진이 약 0.03%p 올라요." — Alexander D. Dodd (CFO)
대출 수익률과 자사주 매입 계획
질문 (Will Jones · KBW): 이번 분기 대출 수익률 추이와 앞으로의 전망을 물었어요. 또, 자사주 매입 속도와 AOCI(기타포괄손익누계액), 유형자본 변화가 자사주 매입 계획에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변동금리 대출 수익률은 분기 말 기준 약 6.2%였고, 스프레드는 약 2.2%p였어요. 고정금리 대출 수익률은 약 6.45%로 스프레드는 더 좁았다고 했어요. 최근 금리 인상으로 수익률이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자본 정책은 유기적 성장 지원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라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6,250만을 자사주 매입했고, 2027년 5월까지 매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다만, AOCI와 유형자본을 모니터링하면서 금리가 크게 변하면 유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어요.
"2027년 5월까지 자사주 매입을 계속할 계획이에요." — Alexander D. Dodd (CFO)
신용 위험과 방위산업 건강
질문 (David Bishop · Hovde Group): 금리 상승이 기업이나 소비자 부문에 신용 위험을 주는지, DC 지역 방위산업(정부 계약업) 부문 상황은 어떤지 물었어요.
답: 신용 담당자는 변동금리 건설 프로젝트에 일부 영향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 개발업체는 이를 감당할 수 있고, 기업 대출(C&I) 차입자에게는 이자 비용이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신용 위험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방위산업 부문이 매우 활발하고, 신용도도 양호하며, 인수합병도 진행 중이고, 이 흐름이 지역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기업 대출(C&I) 쪽은 금리가 올랐어도 이자 비용이 전체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요." — Douglas F. Woolley
노스캐롤라이나 성장과 인수차익 상각
질문 (Steve Moss · Raymond James): 노스캐롤라이나 시장에서의 성장과 대출 성장에 기여한 정도를 물었어요. 또, 2027년 인수차익 상각에 대한 최신 생각도 물었어요.
답: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약 $30억 자산 규모의 은행으로, 샬럿에 자리를 잡았고, 피에드몬트 트라이애드 지역에 American National 지점이 있다고 했어요. 캐롤라이나 지역에 29명의 영업 담당자를 추가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어요. 인수차익 상각에 대해서는 2027년 전망은 아직 내놓지 않았고, 3분기 기준 기본 상각은 월 $900만(분기 $2,700만), 가속 상각은 분기 $1,300만–$1,400만이라고 했어요. 4분기에는 기본 상각이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금리가 높아져 조기상환이 줄면 가속 상각은 느려질 수 있다고 했어요.
"기본 상각은 월 $900만, 분기 $2,700만 수준이었어요." — Alexander D. Dodd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