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31 실적 발표 콜 — 2분기 실적과 현금흐름, 자사주 매입
회사가 $2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고, 반기 배당금으로 $9.49억을 지급한다고 밝혔어요.
매출 $31억 (예상 $32억) · EPS $1.98 (예상 $2.03)
핵심 발언
"철저한 운영 관리와 Full Asset Potential 프로그램 덕분에 외부 요인으로 인한 비용 증가뿐 아니라, 광석 등급 변화나 인프라에서 먼 곳에서의 채굴 등 불가피한 변화까지도 잘 만회했어요."
"이런 성과 덕분에 남는 유동성을 $2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게 됐어요. 주주들이 지난주에 이 계획을 승인했고, 이제 남아프리카공화국 중앙은행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Arthur에서 대규모 시추 작업을 마쳤고, 올해 목표는 매장량을 100만 온스 이상으로 늘리는 거예요."
질문과 답 5
자사주 매입과 자산 성장 계획
질문 (Joshua Wolfson · RBC): 승인된 자사주 매입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할지, 아니면 꾸준히 할지, 그리고 전체 프로그램을 다 이행할 계획인지 물었어요. Geita, Obuasi, Sukari, Cuiaba, Siguiri에서의 유기적 성장(회사가 직접 키우는 성장)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자본 필요성도 물었고, Arthur 탐사 진행 상황도 질문했어요.
답: 자사주 매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행할 계획이고, 현재는 중앙은행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어요. 주요 자산들은 대부분 낮은 투자비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고 했어요. Geita는 가공 공장 비용이 더 들고, Sukari는 장비와 트럭이 필요하며, Cuiaba는 주로 광산 개발이고 약 75,000온스 추가 생산이 가능할 수 있다고 했어요. Siguiri는 기존 광산 확장(브라운필드)으로 일부 이주 문제가 있지만, 성장 투자비에는 이미 TSF(저장시설) 1.2억 달러와 프로젝트 준비를 위한 유지비가 포함되어 있다고 했어요. Arthur는 대규모 시추를 했고, 이사회에서 자금 지원을 승인했으며, 올해 100만 온스 이상 매장량을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8월에 타당성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현재로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Alberto Calderon
현금 배당, Obuasi 문제, 금 판매 가격
질문 (Adrian Hammond · SBG): 10억 달러 현금 보유 계획이 앞으로 생기는 모든 잉여현금을 다 배당한다는 뜻인지, 아니면 더 많이 남길 건지 물었어요. Obuasi의 운영 문제는 일시적인지, 실제 금 판매 가격이 낮은 이유와 운전자본(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유출이 다시 회복될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면서 10억 달러를 보유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어요. 다만 금 가격에 따라 더 많이 돌려줄 수도 있다고 했어요. Obuasi의 주요 문제는 사망 사고와 광석 운반로 붕괴로 인한 작업 중단이었고, KMS 갱도 없이 운영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연간 30만 온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운반로를 복구해 2027년 목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금 판매 가격이 낮았던 것은 2분기 가격 변동성 때문이고, 소규모 농축물 판매는 영향이 크지 않았다고 했어요. 운전자본 관련해서는 하반기에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고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2분기에는 금 가격 변동성이 꽤 컸다는 점을 아실 거예요." — Gillian Doran
자사주 매입과 배당, 온스당 투자비
질문 (Raj Ray · BMO): 회사가 잉여현금의 50%를 배당한 뒤에도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지 확인했고, 앞으로 포트폴리오가 성장하면 온스당 투자비(유지·비유지 투자비)가 달라지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잉여현금의 50%를 배당한 뒤에도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다고 확인했어요. 금 가격이 지금 수준을 유지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온스당 투자비는 앞으로 몇 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고, 현재는 온스당 약 480달러 수준이라고 했어요. 의미 있는 유기적 성장에 투자하면서도 이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금 가격이 지금 수준을 유지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거예요." — Alberto Calderon
Siguiri 정제소 규정과 Iduapriem 비용
질문 (Joseph Reagor · ROTH Capital Partners): 정부가 금을 현지 정제소로 보내라고 한 규정이 Siguiri에 영향을 줬는지, 앞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지 물었어요. Iduapriem의 현금 비용이 직전 분기보다 오른 이유와 그 현상이 계속될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Siguiri 정제소 규정에 대해 정부와 대화 중이고, 평소처럼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어요. 장관이 업계에 대해 잘 알고 있어 건설적인 논의가 기대된다고 했어요. Iduapriem의 비용이 오른 주요 원인은 로열티(광산 사용료) 인상 때문이고, 로열티와 연료 등 유동 비용은 대체로 비슷했으며, 정부가 코로나 특별세를 줄여 일부 상쇄 효과가 있었다고 했어요. 광산 계약업체 비용도 올랐지만, 이번 분기 비용 상승의 대부분은 로열티 인상 때문이라고 했어요.
"네, 정부와 대화 중이에요." — Alberto Calderon
성장 투자비, 인플레이션, 2등급 자산
질문 (Tanya Jakusconek · Scotiabank): 30만–45만 온스 성장이 1억 달러 미만으로 가능하고 온스당 유지 투자비 480달러가 변하지 않는지, 인건비·소모품 등 인플레이션 압력은 어떤지, 2등급 자산을 왜 팔지 않고 보유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1억 달러 총 투자비에 대해 논의한 적은 없고, 3분기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유지 투자비는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대부분 프로젝트가 낮은 투자비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주로 광산 개발 확대(대규모 확장 아님)라고 했어요. (예: Cuiaba에서 75,000온스 추가 가능) 인플레이션은 상반기 기준 연료 제외 5.8%였고, 연료는 온스당 20달러 추가, 전체적으로 인플레이션 60달러, 연료 23달러, 환율 46달러, 로열티 영향이 컸다고 했어요. 인건비 인플레이션은 특별히 두드러지지 않고, 하반기에도 비용 관리가 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2등급 자산은 많은 곳이 현금 창출력이 좋고(예: CVSA 수명 연장, 현금 흐름 양호), 현재 매각 제안이 매력적이지 않아 대부분 보유할 계획이며, 일부는 1등급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했어요.
"Tanya, 우리가 사업하는 지역에서는 인건비 인플레이션이 특별히 두드러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 Gillian Do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