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 실적 발표 콜 — 2026년 EPS와 투자 계획 재확인
경영진이 2026 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을 $8.40–$8.50 구간으로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1.43 (예상 $1.35)
핵심 발언
"APT는 현재 DFW 메트로플렉스 남동쪽에서 2개의 별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36인치 배관 29마일을 설치해 2개의 인접 압축기 스테이션을 Tri-City 저장 시설과 연결할 예정이에요."
"신규 고객을 약 51,000명 늘렸고, 이 중 약 39,000명이 텍사스에 있어요."
"어제 저희는 2026 회계연도 누적 순이익 $12억 또는 희석 주당순이익 $7.33을 보고했고, 주당순이익 전망을 $8.40–$8.50 구간으로 다시 확인했어요."
질문과 답 4
회사 전망과 APT 수익
질문 (Constantine Lednev · Wells Fargo): 회사 전망치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4분기에 영향을 줄 만한 다른 요인이 있는지 물었어요. 또 Waha 거래 변화로 APT 기여도가 줄어들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회사 전망치를 $8.40에서 $8.50로 다시 확인했어요. APT의 3분기 실적은 예상과 비슷했어요. 추가 송출관(파이프)이 6월 말과 7월 말에 예상보다 빨리 가동되면서 스프레드(차익)가 줄었고, 4분기 스프레드 기회와 다른 운영 요인을 계속 살필 예정이라고 했어요.
"회사 전망치를 $8.40에서 $8.50 범위로 다시 확인했어요." — Christopher Forsythe (CFO)
APT 범위와 O&M 비용 변화
질문 (Richard Sunderland · Truist): 올해 남은 기간 $0.08에서 $0.12 증가가 여전히 맞는 범위인지, $1,000만 O&M(운영·유지비) 변화가 내년에서 앞당겨진 건지 아니면 올해 활동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3분기에 $0.08을 추가로 반영했고, 올해 남은 기간은 $0.08에서 $0.12 범위의 하단에 머물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1,000만 O&M 변화는 한 번에 앞당긴 게 아니라 평소 계절별·지속적인 활동(라인 위치 확인, 규정 준수, 메트로플렉스 지역 유지보수) 때문이라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그 범위의 하단에 머물 것으로 생각해요." — Christopher Forsythe (CFO)
Rule 7.7102 영향과 요금 부담
질문 (Julien Dumoulin-Smith · Jefferies): Rule 7.7102의 효과가 2026년에만 한 번 나타나는지, 아니면 이후에도 텍사스에서 계속 반영되는지 물었어요. 또 미드텍사스 도시, RRM, 텍사스 고객 요금 부담에 대한 시점도 물었어요.
답: 2026 회계연도는 7.7102 시행으로 한 번에 변화가 있는 해이고, 이후에는 영향이 완만해질 것이라고 했어요. 현재 전망치($8.40–$8.50) 기준으로 주당순이익이 연 6–8%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요금 부담과 미드텍사스 지역에 대해서는 5월 투자자 자료(18–21/22쪽)를 참고하라고 했고, 자사 요금이 가장 낮으며, 에너지 기준으로 전기보다 2–4% 저렴하고, 가계 지출 비중도 1–1.2% 수준이라고 했어요.
"2026 회계연도는 7.7102 시행으로 한 번에 변화가 있는 해예요." — Christopher Forsythe (CFO)
Waha 용량 변화가 APT에 미치는 영향
질문 (Dylan Libner · Mizuho): Waha가 플러스로 전환되고 새로운 송출관 용량이 생기면 APT의 수익성과 활용도에 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지 물었어요.
답: $0.08에서 $0.12 범위의 하단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며, Rider REV 기준에 맞춰 예산을 짤 예정이라고 했어요. 여름 냉방 수요와 가을·겨울 시즌을 지켜볼 것이고, 수요와 송출관 용량이 얼마나 늘어날지 아직 불확실하니 상황을 보면서 추가 조정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어요.
"앞서 말한 대로, $0.08에서 $0.12 범위의 하단에 머물 것으로 보고 있어요." — John Aker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