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브라질·미국 사업 대폭 확장
CPC Aeroportos 인수로 20개 공항 추가, 인수가 55억 헤알(약 $9.92억)이에요.
매출 $6억 (예상 $5억) · EPS $3.89 (예상 $4.60)
핵심 발언
"9월 1일에 Motiva로부터 CPC Aeroportos 인수를 마쳤고, 이로써 공항 20곳이 추가됐어요. 이 중 대부분은 브라질에 있어요."
"Spirit Airlines 파산을 포함한 항공사 공급 제약과 항공유 가격 상승이 특히 국제선 수요에 계속 부담을 주고 있어요."
"올해 11월 30일과 12월 23일에 각각 10페소씩 두 번의 특별배당이 있어요."
질문과 답 10
여객 수 감소 원인
질문 (Rodolfo Ramos · Bradesco BBI): 항공사 운항 감축, 툴룸 등 여러 요인이 여객 수 감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여객 수가 내년 1분기와 내년에 어떻게 변할지 물었어요. 이번 분기 비용 중 일회성 비용과 인수 이후의 미래 비용 수준도 물었어요.
답: 미국이 주요 문제라고 했고, 항공사들이 운항을 줄이고 수익성이 더 높은 시장을 찾아 나섰으며 Spirit 파산의 영향도 있었다고 했어요. 캐나다만 긍정적이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는 CPC 인수, 내부화, 채권 관련 일회성 비용이 있었고, 멕시코는 정부가 근무 시간을 40시간에서 38시간으로 줄이면서 비용이 늘고, 터미널 1 운영도 새로 시작해 비용이 더 들 거라고 했어요.
"감소에 관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어요." — Adolfo Castro (CEO)
신규 공항 계획과 차입금 전망
질문 (Guilherme Mendes · JPMorgan): ASUR가 브라질리아와 브라질 지역 공항에 관심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확장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추가로, 사업 통합이 진행되면 차입금이 어떻게 변할지도 물었어요.
답: 우선순위는 최근 인수한 미국 자산과 CPC에서 추가로 인수한 20개 공항을 통합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내년 투자비용(CapEx)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으로 충당할 계획이고, 내년에 추가로 차입금을 늘릴 계획은 없다고 했어요.
"지금은 최근에 인수한 미국 자산과 CPC에서 추가로 인수한 20개 공항 통합에 집중하고 있어요." — Adolfo Castro (CEO)
Motiva 마진과 태그얼롱 권리
질문 (Fernanda Recchia · BTG Pactual): Motiva의 9월 EBITDA 마진 47%가 일시적인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는지, 그리고 Confins와 Curaçao에서 태그얼롱 권리 행사 시기와 가능성도 물었어요.
답: Motiva는 9월에 47% 마진으로 운영을 시작했고, 앞으로 마진이 더 좋아질 수 있지만 50% 수준을 확정할 수는 없다고 했어요. 태그얼롱 권리는 CPC 거래에 포함되어 있고, 현재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Confins는 Infraero가 49%, Zurich가 Confins 12.5%, Curaçao 10.2%를 보유해 90%까지 도달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태그얼롱 권리는 CPC와의 거래 전체에 포함되어 있어요." — Adolfo Castro (CEO)
규제 투자비용(투자 약정)
질문 (Alberto Valerio · UBS): 브라질과 중앙아메리카 공항에 규제상 투자 약정이 있는지, 대규모 투자비용이 내년 이후에도 계속되는지 물었어요.
답: 내년 브라질 투자비용 대부분은 규제상 의무이고, 추가로 소규모 프로젝트가 있다고 했어요. 내년 투자비용은 2027년, 2028년과 거의 비슷하고 그 이후에는 줄어든다고 했어요.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 브라질의 경우 투자비용 대부분이 규제상 의무예요." — Adolfo Castro (CEO)
내부화 시기와 비용 절감 효과
질문 (Pablo Ricalde · Itaú BBA): 내부화가 2027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는지, 시너지 효과가 수치로 나와 있는지, 모두 마진에 반영되는지 아니면 관련 비용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내부화 절차는 시작됐지만 멕시코 세무당국 등 여러 기관의 승인이 필요해 시간이 걸릴 거라고 했어요. 2025년에 4억 100만 멕시코 페소(MXN) 절감 기회가 있고, 앞으로 이 비용을 더 이상 쓰지 않아 EBITDA가 늘어날 거라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 2025년에 4억 100만 멕시코 페소(MXN) 절감 기회가 있다고 말씀드렸어요." — Adolfo Castro (CEO)
리더십과 통합 성공 지표
질문 (Anton Mortenkotter · GBM): 브라질 신임 이사가 어떤 역량을 갖췄는지, 통합 성공을 어떤 지표(여객 1인당 상업 매출, 효율성, ROIC 등)로 평가할지 물었어요.
답: CPC 인수는 재무구조 조정과 자본구조 조정을 위한 것이었고, 지난 12개월 순 EBITDA 기준 레버리지가 0.2배에서 2.6배로 늘었다고 했어요. 앞으로는 상업 매출과 운영 효율성에 집중할 거라고 했어요. José Formoso는 브라질 공항 운영 경험이 많고 멕시코식 사고방식도 잘 이해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집중할 부분은 상업 매출이에요." — Adolfo Castro (CEO)
비용 절감이 규제 모델에 미치는 영향
질문 (Jens Spiess · Morgan Stanley): 운영비 절감이 규제당국의 기준값 모델에 반영돼 다음 MDP(중기 개발계획) 주기의 요금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2023년 10월 19일에 발표된 새로운 규제 체계는 회사의 모든 비용을 인정한다고 했어요. 비용을 줄이면 앞으로 요금이나 MDP 조정 결과에 그 영향이 반영된다고 했어요.
"2023년 10월 19일에 발표된 새로운 규제 체계는 회사의 모든 비용을 인정해요." — Adolfo Castro (CEO)
미국 사업 마진과 주요 요인
질문 (Alan Macias · BofA): 미국 사업의 장기 마진이 어느 수준까지 오를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현재 미국 사업 마진은 11%이고 앞으로 더 오를 거라고 했어요. 마진 개선은 터미널 1 운영 시작(내년 1분기 말로 연기됨)과 시카고 오헤어 신공간 확보에 달려 있다고 했어요. 현재는 매출 없이 비용만 나가고 있다고 했어요.
"말씀드린 것처럼, 터미널 1 운영 시작이 아직 남아 있어요." — Adolfo Castro (CEO)
툴룸 인센티브와 여객 전망
질문 (Fernanda Recchia · BTG Pactual): 툴룸행 항공사 인센티브가 연기될 수 있다는 현지 보도와, 경영진이 실제로 그렇게 예상하는지 물었어요.
답: 툴룸 공항은 항공사 운항 감축, 특히 Aeroméxico와 Volaris의 국내선 감축 영향을 받았다고 했어요. 올해 여객 수는 70만 명, 내년에는 70만–80만 명 수준을 예상한다고 했어요.
"내년에는 이 공항 여객 수가 70만–80만 명 정도일 것으로 예상해요." — Adolfo Castro (CEO)
미국 부채가 멕시코 WACC에 미치는 영향
질문 (Anton Mortenkotter · GBM): 미국에서 발행한 부채가 멕시코 규제 WACC(자본비용) 산정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멕시코 규제 산정은 멕시코 사업에만 적용되고, 다른 사업이나 비용, 멕시코 외 차입금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미국 부채는 멕시코 규제 산정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어요.
"멕시코 규제는 멕시코에만 적용돼요. 다른 사업이나 비용, 레버리지는 포함되지 않아요." — Adolfo Castro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