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American National 전환과 성장
American National 전환을 마치고 자사주 $1억을 매입했으며, 순이자마진이 3.2%로 확대됐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81 (예상 $0.77)
핵심 발언
"이 파트너십은 오마하, 트윈시티 등 여러 시장에서 고객 관계를 넓히는 데 강력한 수단이 돼요."
"3분기 순이자수익이 $700만 늘었고, 순이자마진은 0.03%p 확대돼 3.2%가 됐어요."
"3분기 대손충당금(ACLL)은 $400만 줄어 $4.91억이 됐고, 이 감소는 대출 증가와 정상적인 신용 변동이 반영된 결과예요."
질문과 답 8
비용 관리와 자본 목표
질문 (Casey Haire · Autonomous): 내년에도 비용 투자가 있지만, 영업 레버리지(수익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보다 높은 것)를 계속 목표로 하나요? 자본 관리는 어떻게 하고, 2027년 자사주 매입을 위한 TCE/CET1 목표가 있나요?
답: 필요한 곳에서는 비용을 줄이고, 효과가 입증된 분야에는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Phase 2에서 잘된 부분을 더 확장해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했어요. 자본 관리는 CET1 비율 10%에서 10.75% 사이로 하고 있고, 보수적인 위험 관리 성향을 고려하면 이 범위가 적절하다고 했어요.
"우리는 CET1 비율을 10%에서 10.75%로 관리하고 있어요." — Andrew J. Harmening (CEO)
신용과 신규 시장 동향
질문 (Daniel Tamayo · Raymond James): 최근 부실여신(NPL) 증가가 단기 상각(손실 처리)으로 이어지나요? 신용 전망에 대한 업데이트와 신규 시장에서의 대차대조표, 가격 동향, Dallas/Kansas City 상황도 궁금해요.
답: NPL 증가는 이미 고객과 적극적으로 논의 중이라 단기 상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했어요. 신규 시장에서는 긍정적인 모습이 보이고 있다고 했어요. 전환 이후 소비자 거래가 거의 완전히 회복됐고, 7일간 신규 당좌예금 계좌 개설이 6–8월 대비 121% 늘었어요. Omaha는 전망이 좋고, Dallas는 대출이 늘고 있으며, Kansas City는 예상치를 넘었다고 했어요.
"아니요. 단기적으로 상각으로 이어질 일은 보이지 않아요." — Patrick Ahern
대출 성장과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
질문 (Terry McEvoy · Wells Fargo): 18–20% 대출 성장 전망이 상환 시점에 따라 달라지나요?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과 고객 사업 분위기도 궁금하고, 무이자 예금 변화도 알려주세요.
답: 대출 성장에 대한 회사 전망은 그대로이고, 수익성이 높은 분야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어요. 3분기 상환이 있었지만 원래 회사 전망의 상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어요.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과 상업용 부동산(CRE) 대출이 강하고(CRE 생산 약 50% 증가), 미집행 건설 대출 약정도 늘었으며, CRE는 한 자릿수 초중반 성장 예상이라고 했어요. 만기 없는 예금도 늘고 있어 순이자마진(NIM)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이런 요소들을 모두 감안하면, 앞으로 12개월 동안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 — Andrew J. Harmening (CEO)
분기별 비용과 순이자마진 전망
질문 (Brandon Rood · Stephens): 비용 전망이 4분기에 3분기보다 늘어난다는 의미인가요? 그리고 예금과 대출 동향을 볼 때 순이자마진(NIM) 전망은 어떤가요?
답: 3분기에는 OREO(부실자산) 회수가 있어서 비교에 영향을 줬지만, 전체적으로 비용 전망 범위 안에 있다고 했어요. 순이자마진은 인수 효과가 끝난 뒤에도 분기마다 0.01–0.02%p 정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이는 고객과 예금의 꾸준한 흐름 덕분이라고 했어요.
"인수 이후에도 분기마다 0.01–0.02%p 정도 자연스럽게 순이자마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해요." — Derek S. Meyer (CFO)
정기예금과 자금조달 베타
질문 (Jared David Shaw · Barclays): 정기예금(CD) 금리와 만기 도래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자금조달 구조가 나아지면 베타(금리 변동 반영률)가 더 좋아질 수 있나요? 자본시장 성장에 대한 생각도 궁금해요.
답: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에는 CD 만기가 중요한 요인이 아니라고 했어요. 기존 CD 금리가 현재 신규 금리보다 낮기 때문이고, 4분기 예금 증가는 대부분 만기 없는 예금과 이자 지급 요구불예금에서 나올 거라고 했어요. 현재 예금 베타는 50%대 중반이고, 50%대 초반에서 후반까지 변동할 수 있지만, 예금 금리 인상은 자산 금리로 상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자본시장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지만, 분기별로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4분기 예금 증가는 대부분 만기 없는 예금에서 나올 거예요." — Derek S. Meyer (CFO)
계절성 효과와 대출 금리
질문 (Nathan Race · Piper Sandler): 4분기에 계절성 효과로 예금이 늘고 도매자금 조달이 줄어들까요? 9월 말 기준 대출 금리(spot)나 신규 대출 가중평균 금리도 궁금해요.
답: 계절성 효과는 보통 4분기 말에 나타나고, 만기 없는 예금이 늘어나면서 도매자금 조달 부담이 줄어든다고 했어요. 9월 하루 기준 대출 금리는 공개하지 않았고, 그 수치가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다고 했어요. 상업용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약간 자산에 민감하게 움직여 10월에도 일부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봤어요.
"4분기 말이 되면 계절성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도매자금 조달 부담도 줄어들어요." — Derek S. Meyer (CFO)
수수료 수익과 자사주 매입
질문 (Andrew Leishner · KBW): 현재 핵심 수수료 수익(약 $8,500만)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나요? 2027년에 분기당 $1억 규모 자사주 매입도 기대해도 되나요?
답: 2027년 전망은 아직 밝힐 수 없지만, 수수료 수익은 직불카드, 자산관리, 기업 분야에서 모멘텀이 있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2027년 속도를 정하지 않았고, CET1 목표(10%–10.75%)를 고려해 자본 활용 방안 중 하나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이제 선택지 중 하나가 됐고, 2027년 자본 활용 결정에도 포함될 거예요." — Andrew J. Harmening (CEO)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과 실행 우선순위
질문 (Jon Arfstrom · RBC):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이 35–40% 늘어난 것이 맞나요? 이게 실제로 얼마나 이어질지, 그리고 지금 경영진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일과 Phase 2에서 남은 과제는 뭔가요?
답: 기업 대출 파이프라인이 약 36–40% 늘었고, 실제 집행된 금액도 더 많아 기대한 대출 생산과 4분기 기업대출(C&I)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자체적으로 더 빠른 유기적 성장(약 2–3% 목표), 실행력 강화, 대도시 확장, Omaha 전환과 팀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이 이렇게 늘어난 걸 보면, 전년 같은 분기보다 생산이 충분히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 Andrew J. Harmening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