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Agency MBS 전략
ARMOUR는 2026년 3분기에 GAAP 순손실 $3.27억을 기록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71 (예상 $0.71)
핵심 발언
"Agency MBS는 3분기 말 거시경제 압력으로 인해 연초에 시장을 지탱하던 수급 환경이 무너져 어려운 시기를 겪었어요."
"3분기 말 기준 가용 유동성은 충분한 $10.2억이었고, 10월 말까지 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해요."
"ARMOUR는 보통주 1주당 매달 $0.24씩, 분기 전체로 $0.72의 월별 배당금을 지급했어요."
질문과 답 7
채권 매각 이유와 차입 대안
질문 (Douglas Harter · BTIG): Doug가 9월에 회사가 자산을 매각한 이유와, 더 많은 부채를 내는 대신 자산을 판 이유를 물었어요. 또, 경영진이 언제 주식을 발행하거나 다시 사들이는지 어떻게 결정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주로 5년과 10년짜리 DUS 풀과 일부 더 큰 할인 쿠폰 자산을 팔았다고 했어요. 이 자산들이 좋은 성과를 냈기 때문이에요. 매각으로 유동성과 레버리지(차입 비율)를 관리하고, 이익을 확정할 수 있었어요. 9월에 스프레드가 가장 많이 벌어진 쿠폰에 다시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주가가 매력적일 때는 ATM(시장 내 주식 발행)으로 주식을 발행하고, 변동성이 클 때는 주식 환매(자사주 매입)를 고려하지만, 항상 유동성을 신경 쓴다고 했어요.
"주로 5년과 10년 DUS 풀, 그리고 50–60개월 정도 경과된 더 큰 할인 쿠폰 자산을 팔았어요." — Sergey Losyev
배당 수준과 높은 배당수익률
질문 (Trevor Cranston · JMP): Trevor가 지금 배당수익률이 유난히 높은 이유와, 시장 수익률을 감안해 회사가 적정 배당 수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답: 주가와 순자산가치 변동성이 커지면서 배당수익률이 높아졌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앞으로 분기 배당 수준과 비슷한 범위에서 배당 가능한 이익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이미 11월 배당을 발표했다는 점에서 현재 배당 수준에 대해 편안하게 생각한다고 했어요.
"이런 점들과 이미 11월 배당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저희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줄 거예요." — Sergey Losyev
지금 레버리지 확대에 대한 생각
질문 (UBS): Marissa가 모기지 스프레드가 넓어지고 레포(단기 자금 조달) 환경이 좋은 상황에서 레버리지를 더 늘릴 의향이 있는지, 목표 범위는 어디인지 물었어요. 또, 주택 정책 위험이 포트폴리오와 조기상환(프리페이먼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물었어요.
답: 10월 19일 기준 레버리지는 7.9배(국채 대출 제외, 예상 상환 반영)라고 했어요. 이 수준에 대해 편안하게 생각한다고 했어요. 선거를 앞두고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거시 환경이 더 명확해지면 레버리지를 더 늘릴 여력도 있다고 했어요. 주택 정책에 대해서는 안정성과 주택 구입 가능성 확대를 환영하지만, 현재 조기상환 옵션에 큰 영향을 주려면 정책 변화가 상당히 커야 한다고 했어요.
"10월 19일 월요일 기준 저희 레버리지는 7.9배였어요." — Desmond Macauley
듀레이션 변화와 헤지 전략
질문 (JonesTrading): Val이 듀레이션(금리 변동에 대한 민감도)이 0.38로 오른 것이 의도적인지, 아니면 헤지(위험 회피)를 덜 해서 그런지 물었어요. 또, 지금처럼 연준이 금리를 올릴 때 스왑과 선물 중 어떤 헤지 수단을 선호하는지도 물었어요.
답: 듀레이션은 일정 범위 내에서 목표치에 맞춰 관리하고, 너무 자주 헤지하지 않기 위해 약간의 움직임은 허용한다고 했어요. 단기 쪽은 약간 플러스 듀레이션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헤지 수단으로는 대략 80% 스왑, 20% 선물 비중을 선호하고, 장단기 구간별로 스왑을 선호하는 이유가 다르다고 했어요.
"명목 기준으로는 스왑 80%, 선물 20% 비중을 여전히 선호해요." — Desmond Macauley
자사주 매입과 레버리지 확대의 균형
질문 (Timothy D'Agostino · B. Riley): Tim이 회사가 자사주 매입과 레버리지 확대를 어떻게 균형 있게 하는지,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을 때 주식 매입과 레버리지 운용 사이에 갈등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레버리지는 주로 결과적으로 결정되는 것이고, 핵심은 유동성 관리라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은 비용이 들고 유동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매력적인 이유가 있을 때만 하고, 유동성 계획 안에서만 가능하다고 했어요. 보수적으로 접근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양쪽 모두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정말 매력적인 이유가 있어야 하고, 전체 유동성 관리 계획 안에서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규모까지 할지에도 영향을 줘요." — Desmond Macauley
레포 시장 상황과 GSE 매입 조짐
질문 (Jason Stewart · Compass Point): Jason이 연말로 갈수록 레포(단기 자금 조달) 시장이 얼마나 깊은지, 자금 조달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물었어요. 또, GSE(정부보증기관)들이 매입에 나서서 스프레드가 좁아질 조짐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분기말 레포 시장은 매우 유동적이었고, 4분기 초에도 레포와 SOFR(기준금리) 스프레드가 여전히 좁다고 했어요. 연말에는 일부 대차대조표 축소가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필요하면 뉴욕 연준이 RRP(역환매조건부채권)나 T-빌(단기국채) 매입을 재개할 수 있다고 했어요. 포트폴리오의 절반 정도는 BUCKLER 계열사를 통해 조달해, 익일물과 기간물 자금 모두 접근할 수 있다고 했어요. GSE에 대해서는, 9월에 풀 데이터와 소규모 지정 풀 경매 규모가 줄어든 점을 보면 GSE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고, 앞으로 매입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4분기 초에도 레포와 SOFR 스프레드가 여전히 좁아요." — Desmond Macauley
스트레스 테스트와 연준 금리 전망
질문 (David Storms · Stonegate Capital): Dave가 9월 변동성 이후 유동성 스트레스 테스트를 바꿨는지, 그리고 연준 금리 전망이 시장 예상과 어떻게 다른지 물었어요.
답: 9월 이전에도 스트레스 테스트는 이미 충분히 엄격하게 하고 있었고, 코로나19 때와 비슷한 극단적 상황을 가정해 테스트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별도로 바꾸지 않았다고 했어요. 금리에 대해서는, 시장은 2027년 말까지 3–4번 인하를 반영하고 있지만, 회사는 2027년 말까지 2번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본다고 했어요. 단기 구간에 약간 플러스 듀레이션을 두는 것도 시장 전망이 회사보다 더 공격적이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코로나19 때와 비슷한 수준의 상황을 가정해 테스트하고 있어요." — Desmond Macau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