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3 실적 발표 콜 — 신제품이 1분기 성장 이끌어
회사는 2027 회계연도 조정 EBITDA 전망을 $1,450만–$1,750만으로 올리고, 순매출 전망은 $2억–$2.1억으로 유지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3 (예상 $-0.24)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억–$2억
핵심 발언
"이런 효과로 소매점의 재고 보충이 활발하게 이뤄졌고, 신제품이 1분기 순매출의 36%를 차지했어요. 이는 기존 평균 20–25%보다 훨씬 높은 수치예요."
"Outdoor Lifestyle 부문 POS는 6%, Shooting Sports 부문은 3% 늘었어요."
"이로 인해 관세 영향은 3분기 후반부터 나타나고, 4분기에 전체 분기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해요."
질문과 답 2
마진, 재고, 신제품 매출
질문 (Matt Koranda · ROTH Capital): IEEPA 환급금이 손익계산서에 반영됐는지, 마진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물었어요. 또 유통 채널 재고와 재입고 상황, 신제품 매출 비중 36%가 계속될 수 있는지, 매출 전망은 그대로인데 왜 EBITDA 전망만 올렸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IEEPA 환급금이 소액 있었고, 이로 인해 관세가 줄어 마진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약 2%p는 관세 시기와 관련 있고, 나머지는 전자상거래 성장, 신제품, 일부 가격 인상 덕분이라고 했어요. 유통 채널 재고와 매장 판매는 정상화되고 있고, 재입고도 강해졌다고 했어요. ClayCopter가 신제품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고, 신제품 매출 비중 36%가 계속 유지되긴 어렵다고 했어요. EBITDA 전망을 올린 건 매출총이익률이 더 좋아졌고, 회사가 매출총이익 아래에서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네, Matt. IEEPA 환급금이 조금 있었고, 예전보다 청구가 쉬웠던 부분에서 남은 게 약간 있었어요." — H. Fulmer (CFO)
예상 밖의 점, 소비자와 Aiming 근황
질문 (Mark Smith · Lake Street Capital): 예상보다 좋았던 부분이 무엇인지, ClayCopter나 대형 고객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는지 물었어요. 소비자 행동 변화와 Aiming Solutions, Shooting Sports 근황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가장 큰 전자상거래 고객과 가장 큰 대형 소매점 고객이 이번 분기에 크게 기여해 재입고가 강해졌다고 했어요. ClayCopter 같은 신제품이 매장 판매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회사는 고가·프리미엄 제품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입문용·중간 가격대 제품은 더 압박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Aiming Solutions는 꽤 잘하고 있고, Crimson Trace는 작년 일회성 매출 두 건을 제외하면 성장했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가장 큰 전자상거래 고객과 가장 큰 대형 소매점 고객이 크게 기여했다고 언급했어요." — Brian Murphy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