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8 실적 발표 콜 — MedTech 성장과 2027년 전망
2027 회계연도 순매출은 $3.36억에서 $3.41억을 예상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04 (예상 $-0.11)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억–$3억
핵심 발언
"이 결과로 MedTech가 이제 전체 매출의 약 49%를 차지하게 됐어요."
"총매출은 $830만으로 29% 증가했고, 프로브 매출은 24.1%, 장비 매출은 53.5% 늘었어요."
"임상 부문에서는 AlphaReturn과 AngioVac의 우심실 감염성 심내막염 IDE 연구가 계속 진전되고 있어요. 두 연구 모두 등록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요."
질문과 답 4
NanoKnife 소모품과 혈전제거 성장
질문 (Frank Takkinen · Lake Street): NanoKnife 시스템이 설치된 후 언제부터 소모품 매출과 사용량이 늘어나는지 물었어요. 기계식 혈전제거 사업의 변화와 현금 사용, 현금 창출에 대한 회사 전망도 물었어요.
답: 소모품 매출이 NanoKnife 성장의 가장 좋은 지표라고 했고, 사용량은 시스템과 시장마다 다르다고 했어요. Alphavac이 기계식 혈전제거 성장의 핵심이고, 최근의 사업 변화가 이미 효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1분기가 매년 현금 사용이 가장 많고, 2분기와 3분기는 적으며, 4분기가 현금 창출이 가장 크다고 했어요. 올해는 영업활동에서 현금이 순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NanoKnife 성장을 생각할 때 자본재 설치도 중요하지만, 소모품 매출 증가가 더 좋은 지표라고 생각해요." — Stephen A. Trowbridge (CFO)
신규 거래처, NanoKnife 소모품, 총이익률
질문 (John Young · Canaccord Genuity): 신규 거래처가 몇 곳 늘었는지, 신규와 기존 거래처 중 어디서 성장이 나왔는지, 경쟁사 문제로 이득을 봤는지도 물었어요. NanoKnife 소모품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20% 줄어든 이유와, 관세·코스타리카 외에 총이익률에 영향을 주는 요인도 물었어요.
답: 신규 사업은 경쟁사 제품에서 전환, 기기를 쓰는 의사 수, 병원이 제품을 비축하는지로 추적한다고 했어요. 최근에 영업 인력을 늘렸고, 그 효과가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NanoKnife 소모품은 사업이 성숙했고 계절성이 있어서 4분기가 가장 강하다고 했어요. 재고 비축은 큰 영향이 없고, 시술 건수는 늘고 있다고 했어요. 총이익률은 관세 환급 효과를 빼고 보면 기준선(57.8% 대 59%)이 보이고, 가격, 제품 구성, 코스타리카에서의 비용 절감이 근본적인 이익률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우리에게 4분기는 항상 매출이 가장 높은 분기예요." — Stephen A. Trowbridge (CFO)
NanoKnife의 BPH 적용과 연구개발 예산
질문 (Katie · H.C. Wainwright): NanoKnife로 전립선비대증(BPH) 치료를 확대하려면 증상 개선과 효과 지속성 등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하는지, 다음 단계 연구가 현재 R&D 예산으로 가능한지도 물었어요.
답: relief 프로그램은 BPH 사업 타당성을 검증하는 초기 단계이고, NanoKnife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더 연구해야 한다고 했어요. 파일럿 연구로는 효과 지속성까지는 알 수 없고, 이 부분을 계속 중점적으로 볼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매출의 약 10%를 R&D에 쓸 계획이고, 이 안에 성장도 포함된다고 했어요.
"파일럿 연구로 효과 지속성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이 부분은 계속 중점적으로 볼 거예요." — Stephen A. Trowbridge (CFO)
AURYON 고객과 NanoKnife 도입
질문 (Freedom Broker): 말초혈관 시술을 병원이 아닌 외래 시술실로 옮기면서 영업 방식이 달라졌는지, 이런 고객이 병원과 어떻게 다른지도 물었어요. NanoKnife를 전립선에 도입하는 곳이 어디인지, 시스템을 산 뒤 시술 건수가 늘지 않는 이유도 물었어요.
답: AURYON을 2020년에 외래 시술실에 출시했고, 그 시장을 배운 뒤 영업 인력을 병원 쪽으로 옮겨 지금은 두 시장 모두를 공략한다고 했어요. 두 시장은 수익 구조가 다르지만 임상적으로는 모두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했어요. NanoKnife는 최근 전립선 시술이 성장을 이끌고 있고, 지역 병원과 개원의 비뇨기과 의사들이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했어요. 시술 건수가 늘지 않는 이유는 의사마다 다르지만, 자본 접근성, 설치 모델, 보험 수가 등이 있다고 했어요. 임상 추적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시스템을 구매한 의사는 높은 의지를 보인다고 했어요.
"요즘 NanoKnife 실적을 이끄는 것은 전립선 시술이에요." — Stephen A. Trowbridge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