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순이자수익·마진·신용 개선
순이익이 2,570만으로 늘고 자기자본이익률(ROA)이 1%에 도달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65 (예상 $0.57)
핵심 발언
"부실채권이 계속 줄고, 분류된 대출 잔액도 감소했어요."
"이로 인해 효율성 비율이 크게 개선됐고, 우리가 목표로 하는 60%에 한층 가까워졌어요."
"3분기 운용자산이 7,790만 늘어 34억 5,000만이 됐고, 주로 순유입 자산 7,650만 덕분이에요."
질문과 답 2
베네수엘라 예금 감소와 4분기 성장 비중
질문 (Michael Rose · Raymond James): 베네수엘라 예금이 왜 줄었는지, 4분기 성장에서 해외와 국내 비중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물었어요. 마진 회사 전망의 주요 요인과 1% ROA 목표 달성 이후 계획도 물었어요.
답: 베네수엘라 예금 감소는 거래성 자금 이동 때문이라고 했어요. 설비 투자와 배당을 위해 상업 계좌와 법인 계좌 사이에서 돈이 이동했고, 일부 자금은 자산운용(AUM)으로 옮겨졌다고 했어요. 4분기 성장 비중은 해외 60%, 국내 40%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마진에 대해서는 3분기에 일회성 대출 회수와 조기 상환이 있었고, 12월에 금리가 한 번 오를 것으로 가정하면 NII(순이자수익)는 $3.70이 되고, 금리가 그대로면 $3.65가 될 거라고 했어요. 1% ROA는 이제 새로운 기준선이고, 앞으로 인력을 더 뽑아 대출 성장을 추진해서 2027년에는 더 높은 ROA를 기대한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해외에서 60%, 국내에서 40% 비중의 성장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Sharymar Calderon Yepez (CFO)
해외 예금 성장 국가와 한도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해외 예금이 어느 나라에서 늘었는지, 규제나 BSA(자금세탁방지), 집중도 한도 때문에 해외 예금에 상한을 둘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AOCI, TCE, 자본이 자사주 매입 속도에 미칠 영향도 물었어요.
답: 아르헨티나와 중미 여러 나라에서 예금이 늘었고, 주요 5개국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베네수엘라가 여전히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요. 내부적으로 정해진 상한은 없고, 은행은 기술 기반의 BSA/AML(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ALCO(자산부채위원회)에서 대규모 자금 제공자 집중도를 관리한다고 했어요. 자사주 매입과 관련해서는 9월에 7% 금리로 채권을 발행해 자본 비용이 낮아졌고, 이사회에서 2027년까지 $5,000만 한도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했다고 했어요. 자본은 성장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할 만큼 충분히 건전하다고 했어요.
"아르헨티나와 중미 여러 나라에서 예금이 늘었고, 우리 팀이 최근 몇 년간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왔어요." — Carlos Iafigliola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