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타워 수요와 CoreSite 데이터센터 성장
회사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약 16% 성장하고 전반적인 모멘텀이 강해졌다며 연간 전망을 상향했어요.
매출 $28억 (예상 $28억) · EPS $1.64 (예상 $1.64)
핵심 발언
"다음 단계는 트래픽이 계속 늘면서 용량을 늘리고 성능을 개선하며, 네트워크를 더 촘촘하게 만드는 데 집중될 거예요."
"CoreSite는 또 한 번 강한 분기 실적을 냈어요. 고객 수요와 가격 모두 저희 예상보다 높았어요."
"이번 분기에는 캐나다 사업 매각 계약을 체결하면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어요."
질문과 답 9
미국 신규 임대 속도와 Starlink 관심
질문 (Batya Levi · UBS): 애널리스트가 이번 분기에 신규 임대가 줄어든 이유, 연말과 2027년까지 임대 속도가 어떻게 될지, Starlink와의 논의 상황과 American Tower가 이 기회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지 물었어요.
답: 3분기에 신규 사업이 줄어든 것은 예상된 일이고, 회사 전망과 일치한다고 했어요. 올해 미국에서 신규 사업이 유기적 임차 매출 성장에 약 2.5%p 정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고, 2026년 이후에는 DISH 이탈이 줄고 통신사 활동이 늘면서 더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Starlink가 공개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고무되어 있고, 대규모 무선망을 구축하려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American Tower에 먼저 연락할 것이라고 했어요.
"올해 전체로 보면, 신규 사업이 미국 유기적 임차 매출 성장에 약 2.5%p 정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Rodney Smith (CFO)
DISH 장비 소유권과 위성 사업자 논의
질문 (Ric Prentiss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타워에 있는 DISH 장비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다른 기업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지, Starlink 외에 다른 위성 기업과도 논의 중인지 물었어요.
답: 장비는 포기 명령이 내려졌고 American Tower가 소유하고 있어서, 관심 있는 기업에 접근 권한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 무선망에 관심 있는 모든 기업, 위성 기업을 포함해 논의 중이라고 했고, CoreSite 투자는 추가 자본에 대해 중-10%대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고 했어요.
"그들이 무엇을 할지는 그들이 말할 일이지만, 저희가 소유하고 있고 관심 있는 모든 기업에 접근 권한을 줄 수 있어요." — Steven O. Vondran (CEO)
서비스 매출 시기와 상호연결 수요
질문 (Cameron McVeigh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가 서비스 부문에서 EBITDA가 $1,500만 줄어든 이유, 서비스 매출 전망, CoreSite 상호연결(크로스커넥트) 매출이 일시적인지 AI 때문인지 물었어요.
답: 서비스 매출을 약 $2.2억으로 조정했다고 했고, 일부 고객 프로젝트의 일정이 미뤄져서 매출이 줄었다고 했어요. EBITDA 감소도 이 일정 변화와 관련 있다고 했어요. 상호연결 수요는 직전 분기보다 계속 늘고 있고, AI가 원인 중 하나지만 전부는 아니라고 했어요.
"회사 전망에서 보시다시피, 서비스 매출을 약 $2.2억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어요." — Rodney Smith (CFO)
신규 임대 추이와 법적 이슈
질문 (Michael Rollins · Citi): 애널리스트가 분기별 신규 임대가 다시 늘어날지, AT&T Mexico와의 소송 상황, AT&T의 매각이 미치는 영향, DISH 중재 결과 범위, 서비스 지연이 주파수 승인과 관련 있는지 물었어요.
답: 신규 사업은 예상과 일치하며, 4분기 신규 사업도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AT&T Mexico 관련해서는 올해 말 기준 매출 충당금이 약 $7,000만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고, 다른 중재 건은 2027년까지 판결이 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했어요. 서비스 지연은 단순히 일정 문제이고, 기대했던 사업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했어요.
"올해 말 기준으로 AT&T Mexico 관련 매출 충당금이 약 $7,000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 Rodney Smith (CFO)
엣지 소형 사이트와 자본 배분
질문 (Nicholas Del Deo · MoffettNathanson): 애널리스트가 고객들이 대형 엣지 시설보다 훨씬 작은 엣지 배치를 원하는지,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매도자 기대가 자본 배분 우선순위에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엣지 시설 크기별로 다양한 수요가 있다고 했고, Raleigh 시설에서는 첫 번째 메가와트가 이미 임대 완료됐고 두 번째도 곧 가동 예정이며 거의 임대가 끝났다고 했어요. M&A에서는 거래 의지가 있고 규제와 경제성이 모두 맞는 기회를 찾지 못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고, 배당, 내부 투자, 선별적 M&A, 부채 감축, 자사주 매입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했어요.
"첫 번째 메가와트는 이미 임대가 끝났고, 두 번째 메가와트도 곧 가동 예정이며 거의 임대가 완료됐어요." — Steven O. Vondran (CEO)
LEO 구축 시기와 서비스 마진
질문 (Michael Funk · BofA): 애널리스트가 기존 장비로 전국 LEO-지상망을 구축하는 데 걸리는 시간, 서비스 매출이 줄었는데 비용이 덜 줄어든 이유를 물었어요.
답: 구축 기간에 대해서는 예측하지 않겠다고 했고, 구체적인 일정은 구축을 원하는 기업에 물어야 한다고 했어요. American Tower는 고객을 더 빨리 개통시킬 수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했어요. 서비스 마진에 대해서는, 지금은 건설 관리가 서비스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해 과거보다 총마진이 낮아졌다고 했어요.
"지금은 건설 관리가 전체 서비스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Rodney Smith (CFO)
CoreSite 파이프라인과 상호연결 수요
질문 (Richard Choe · JPMorgan): 애널리스트가 CoreSite의 신규 계약 파이프라인, 갱신 조건 변화, AI 고객과의 상호연결 수요 변화에 대해 물었어요.
답: CoreSite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이라 고객 구성을 조정하고 수익률을 최적화할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고 했어요. 시세 반영 이익은 연간 인상분에 더해지는 것이라고 했고, 파이프라인이 매우 탄탄하다고 했어요. 상호연결 수요는 데이터 수 페타바이트를 직접 연결해야 해서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했어요.
"파이프라인을 보면, 정말 탄탄해요." — Steven O. Vondran (CEO)
AFFO 성장 동력과 DISH 장비 권리
질문 (Brendan Lynch · Barclays): 애널리스트가 2026년 저점과 2027년 AFFO(조정 후 FFO) 가속이 위성 사업자 구축에 달려 있는지, DISH 장비 매각에 이견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주당 AFFO 성장 공식은 그대로이고, 위성 구축은 기본 시나리오에 포함하지 않아 추가적인 상승 요인이라고 했어요. DISH 장비는 회사 소유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장기 성장 가정은 선진국 타워 매출 중간 한 자릿수, 신흥국 타워 더 높은 성장, CoreSite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기반한다고 했어요.
"이런 항목을 제외하면, 저희 글로벌 자산 포트폴리오는 정말 잘 준비되어 있어요." — Rodney Smith (CFO)
CoreSite 확대와 M&A 계획
질문 (Eric Luebchow · Wells Fargo): 애널리스트가 데이터센터 사업 가치가 주가에 더 반영되게 하려면 어떤 조치를 검토 중인지, 2027/2028년까지 설비투자가 더 늘어날 수 있는지, 인수 기회가 있는지 물었어요.
답: 현재보다 서비스 중인 메가와트 수를 거의 세 배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신규 시장 진출과 인허가가 가능한 곳에서 단기적으로 건설을 가속화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인수 기회는 생기면 검토하겠지만 지금 발표할 만한 것은 없고, CoreSite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현재보다 서비스 중인 메가와트 수를 거의 세 배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 Steven O. Vondran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