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3분기 실적과 언더라이팅 원칙
이번 분기 순보험료 수익이 전년 같은 분기보다 3% 늘어 $7,330만이었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40 (예상 $0.48)
핵심 발언
"저희의 접근 방식은 변하지 않아요. 경기 변동과 상관없이 언더라이팅 원칙을 지켜서 주주에게 더 큰 가치를 만들 거예요."
"이번 분기에는 $690만의 긍정적인 준비금 변동이 있었어요. 주로 2023년과 그 이전 사고연도에서 발생했어요."
"그 결과, 세후 기준 투자수익률이 4%로 올랐어요. 2025년 3분기보다 9bp 상승한 수치예요."
질문과 답 3
청구 건수, 보험료, 경쟁 상황
질문 (Mark Hughes · Truist): 보고된 청구 건수 변화가 실제로 늘어난 것인지, 아니면 보험료가 줄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인지 물었어요. 또 보험료 인상 신청, 계정 규모와 급여 총액, 감사 보험료 감소, 경쟁이 더 치열해졌는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실제 청구 건수 자체가 늘었고, 보험 가입 건수도 전년 같은 분기보다 4% 늘었다고 했어요. 손해율(보험금 지급에 드는 비용)은 2027년까지 평균 5–6% 줄어들 것으로 봤어요. 감사 보험료는 여전히 플러스지만 이번 분기에는 크게 줄었다고 했어요. 경쟁이 더 치열해졌고, 일부 경쟁사는 수익성보다 보험료 확보에만 집중하는 비합리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했어요.
"기존 고객을 지키는 것도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고, 신규 계약은 더 어렵게 됐어요." — Vincent Gagliano
대형 손실, 비용 비율, 성장 전망
질문 (David Samar · Citizens): 올해 들어 대형 손실이 작년과 비교해 어떤지, 비용 비율이 높아진 주 원인인 주(州)는 어디인지, 자발적 성장 둔화가 앞으로도 계속될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이번 분기 말 기준으로 $100만 이상 청구가 18건 있었고, 작년 같은 분기에는 17건이었다고 했어요(작년 연말에는 25건이었어요). 비용 비율이 높아진 건 분모인 보험료가 줄었기 때문이고, 세 곳의 주에서 비용이 늘었는데 델라웨어가 가장 컸다고 했어요. 자발적 성장 둔화가 앞으로 계속될 것으로 보지 않고, 올해는 한 자릿수 중반대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분기 말 기준으로 $100만 이상 청구가 18건 있었어요." — Janelle Frost (CEO)
의료비 상승과 경쟁 영향
질문 (Mark Hughes · Truist): 의료비(특히 병원비) 상승이 청구 건수 증가에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비합리적' 경쟁이 경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의료비 상승이 주로 입원과 병원비에서 나타나고 있고, 이 부분이 가장 큰 부담이라고 했어요. 경쟁과 관련해서는, 이번 분기에 일부 경쟁사가 보험료, 수수료, 배당을 공격적으로 늘리는 사례가 있었다고 했어요. 하지만 AMERISAFE는 수익성이 낮은 계약을 무리하게 따내지 않고, 장기적인 수익 성장과 운영 효율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수수료 비용은 올해 들어 약간 늘었다고 했어요.
"입원과 병원비에서 가장 큰 부담이 나타나고 있어요." — Janelle Frost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