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2 실적 발표 콜 — 유럽 캔 생산라인 투자 확대
회사가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전망을 $7.85억–$7.95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17억 (예상 $15억) · EPS $0.08 (예상 $0.08)
핵심 발언
"이 두 투자를 통해 성장 관련 설비투자(CapEx)가 2026년 $9,000만에서 2027년 약 $2.5억으로 늘었다가, 2028년에는 다시 평소 수준으로 돌아올 거예요."
"운송비 쪽에서 약간 영향이 있지만, 여기서는 회수와 비용 전가 구조가 잘 되어 있어요. 에너지 쪽도 약간 영향이 있는데, 특히 유럽에서 더 그래요."
"음료 캔 업계 수요는 각 시장에서 계속 견조해요. 주요 카테고리에서 강세를 보이고, 포장재 중에서 캔이 점유율을 계속 늘리고 있어요."
질문과 답 6
미주 지역 물량과 생산능력 계획
질문 (Arun Viswanathan · RBC): 미주 지역에서 회사가 물량이 강한 곳이 어디인지, 인플레이션이나 고객 프로모션이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물었어요. 또 생산능력 확장이나 매각 가능성이 생산능력 계획에 영향을 주거나 네트워크 분할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인플레이션이 있지만 물량에 특별히 부정적인 영향은 없고, 캔은 여전히 프로모션에 효율적이라고 했어요. 에너지 음료와 탄산음료(CSD)는 강세이고, 맥주는 약세라고 했어요. 브라질은 여전히 대부분 맥주지만 장기적으로 캔에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매각 절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며, 생산능력 계획은 그와 무관하다고 했어요.
"이미 인플레이션이 있지만, 특별히 부정적인 영향은 보지 못하고 있어요." — Oliver Graham (CEO)
브라질 물량과 비용 인플레이션
질문 (Matthew Roberts · Raymond James): 브라질 실적이 고객 계약 재조정 때문인지, 아니면 전반적인 수요 때문인지, 그리고 2027년 회사 전망이 장기 전망보다 낮은 이유를 물었어요. 또 7월 이후 비용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변했는지, 지역별로 영향이 다른지도 물었어요.
답: 브라질 변화는 대부분 계약 재조정 때문이고, 재조정이 없었다면 시장 성장률과 비슷하거나 더 높았을 거라고 했어요. 비용 측면에서는 2분기보다 인플레이션이 약간 더 부정적인데, 이는 주로 유가와 중동 전망이 나빠졌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영향은 주로 유럽과 유가에 연동된 코팅에서 크다고 했고, 운송비와 에너지, 비용 전가, 2027년 이후까지의 헤지(가격 변동 위험 회피)도 언급했어요.
"이 변화는 대부분 계약 재조정 때문이에요." — Oliver Graham (CEO)
4분기 EBITDA와 코팅 비용 영향
질문 (Joshua Spector · UBS): 4분기 EBITDA 회사 전망이 완만한 물량 성장에도 왜 낮은지, 추가 인플레이션 때문인지, 시점 효과 때문인지 물었어요. 또 코팅이 매출원가(COGS)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그 범위도 물었어요.
답: 4분기는 전년 4분기가 매우 강했기 때문에 비교상 불리하고, 역풍 요인은 환율, 금속과 운송 헤지의 시점 효과, 코팅 인플레이션이라고 했어요. 코팅은 매출원가에서 한 자릿수 비중이지만, 유가가 급등하면 대량으로 구매하기 때문에 의미 있는 영향이 되고, 연내에 비용 전가가 이뤄지지만 4분기와 2027년에는 중요한 역풍이 된다고 했어요.
"유가가 이렇게 급등하면 코팅 비용 영향이 매우 커지고, 우리는 코팅을 많이 구매해요." — Oliver Graham (CEO)
비용 절감과 초기 물량 추이
질문 (Nicholas Sherwood · BofA): 연말과 내년까지 인플레이션을 상쇄할 추가 절감 여지가 어디에 있는지, 4분기와 2027년 초 물량 추이는 어떤지 물었어요.
답: 캔 경량화, 불량률 감소, 생산능력 활용, 판매관리비(SG&A) 절감, 적극적인 구매 등 여러 방면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추구한다고 했어요. 비용 전가와 고객 가격 인상이 비용을 완화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지만, 2027년에도 일부 영향은 남는다고 했어요. 물량은 전 세계적으로 음료 캔 산업이 강세이고, 유럽과 북미에서 좋은 성장세, 브라질도 단기 변동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했어요.
"매년 공장별로 불량률을 줄이고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생산능력을 더 잘 활용하는 매우 도전적인 목표를 세워요." — Oliver Graham (CEO)
생산능력 확장과 차입금 재조달
질문 (Niccolo Piccini · Truist): 현재 지역별 생산능력 확장 계획이 수요를 충족하기에 충분한지, 생산능력이 빠듯하면 신규 진입자가 생길 수 있는지, 그리고 다가오는 부채 만기와 2027년 이자비용에 미칠 영향도 물었어요.
답: 유럽은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고, 앞으로 최소 2–3년은 시장이 빠듯할 것으로 봤어요. 기존 업체가 규모의 이점이 있어 신규 진입자가 큰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어요. 자금 조달은 만기를 미리 점검하고 있고, 2028년 만기가 다음 차례라고 했어요. 재조달 시점과 시장 상황에 따라 이자비용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유럽은 모두가 수요를 따라가기 힘들어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 Oliver Graham (CEO)
계약 갱신과 브라질 캔 대체
질문 (Anthony Pettinari · Citi): 2027년이 지역별로 계약 갱신이 많은 해인지, 전환기 이후 평균보다 많은지 적은지, 그리고 브라질에서 유리병에서 캔으로 대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물었어요.
답: 2027년은 계약 갱신이 평균보다 적은 해로 보이고, 북미는 2024, 2025년에 대규모 계약 재조정이 있었고 이것이 2026년에 영향을 줘서 2027년에는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브라질에서는 2-way 유리병에서 1-way 캔으로의 장기적인 전환이 계속되고 있고, 주요 맥주사가 유리병 회수(플로트)를 조절해 일시적 변화가 있었지만 3분기에는 금속과 오프트레이드(소매 유통)로 전환이 있었고, 시장은 장기적으로 한 자릿수 중반 성장률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북미는 특히 2024, 2025년에 대규모 계약 재조정이 있었고, 이것이 2026년에 영향을 줬어요." — Oliver Graham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