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연간 EBITDA 전망 상향
조정 EBITDA 전망을 8%에서 10%로 높였고, 매출은 전년 같은 분기보다 7% 늘었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41 (예상 $0.34)
핵심 발언
"이번 행사는 태국 전역에서 수백 건의 유효 고객을 만들었고, 이 기회가 지역 전체로 확장되고 있어요."
"가격 인상이 매출 증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나머지는 주로 판매량에서 나왔어요."
"우리는 분기 중에 $5,000만의 부채를 상환했고, 올해 누적으로 $1.15억, 지난 12개월 동안 $8억 넘게 갚았어요. 그 결과 순차입금 비율이 4.6배에서 2.4배로 줄었어요."
질문과 답 7
중동 지역 갈등이 해외 매출에 미친 영향
질문 (Amit Mehrotra · UBS): 중동 지역 갈등이 해외 매출과 이익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3분기와 4분기에도 어떤 영향이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답: 중동 지역은 회사 전체 매출의 약 2%로 비중이 작고, 주로 운송 지연이 영향을 주고 있다고 했어요. 아프리카도 이 지역에 포함되며, 장기적으로는 기회가 있다고 했어요. 지금은 영향이 들쭉날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했어요.
"매출의 2%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Michael Schoeb (CEO)
대형 자판기 도입이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질문 (Susan Maklari · Goldman Sachs): 대형 자판기로 제품 구성이 바뀐 이유가 뭔가요? 철강 등 원가 부담과 추가 가격 인상 계획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답: 대형 자판기는 매장 면적당 매출을 높이고, 기술력이 더 들어가며, 경쟁이 덜하고, 소비자와 점주, 회사 모두에게 더 좋은 수익을 준다고 했어요. 원가 측면에서는 2027년 1분기까지 철강 가격을 고정해뒀고, 인플레이션을 주시하고 있으며, 필요하면 가격 인상이나 원가 절감으로 대응하겠다고 했어요.
"우리가 늘 얘기했던 것처럼, 매장에서는 결국 면적당 매출이 가장 중요해요." — Michael Schoeb (CEO)
상업용 가정 채널 수요와 자금 운용 계획
질문 (Michael Halloran · Baird): 상업용 가정 채널의 수요는 어떤가요? 레버리지가 2배 이하로 내려가면 현금을 어떻게 쓸 계획인가요? (배당, 인수합병, 자사주 매입 등)
답: 최근 전시회에서 수요가 매우 높고, Speed Queen 선호도도 강하며, 둔화 조짐이 없다고 했어요. 우선순위는 레버리지(차입금 비율) 낮추기이고, 그 다음은 설비 투자나 인수합병(M&A) 등 사업에 재투자라고 했어요. 인수합병 기회는 대부분 소규모이고,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계획이 없다고 했어요.
"우선은 레버리지를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고, 그 부분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 Robert Calver (COO)
하반기 해외 시장 전망
질문 (Kyle Menges · Citi): 2분기 중동/아프리카 부진과 유럽 정체를 감안할 때, 하반기 해외 사업 전망은 어떤가요? 레버리지가 낮아지면 인수합병 규모도 커지나요?
답: 해외 사업은 변동성이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유럽은 계속 잘 되고 있고, 아시아 태평양도 괜찮을 것 같다고 했어요. 중남미는 멕시코와 브라질이 중심이고, 중동/아프리카는 올해는 감소할 것 같다고 했어요. 인수합병은 소규모 위주로 보고 있고, 큰 인수 없이도 성장할 수 있다고 했어요.
"유럽은 계속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 Michael Schoeb (CEO)
해외 수익성 변화 요인과 경영진 교체
질문 (Tomohiko Sano · JPMorgan): 2분기 해외 수익성(마진) 압박의 원인이 제품 구성, 원가, 투자, 인력, 가격 중 무엇이었나요? 하반기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Bob의 리더십 아래 구체적으로 달라질 점은 뭔가요?
답: 해외 수익성은 제품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대형 제품은 마진이 높고, 소형 제품 주문이 많으면 지역별 마진이 낮아질 수 있다고 했어요. 유럽과 태국의 생산은 원가 경쟁력이 높다고 했어요. Bob은 이미 고객과 팀에 잘 알려져 있고, 재무와 IR(투자자 관계) 경험이 있으며,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각을 더할 거라고 했어요.
"유럽이나 체코에서는 원가 경쟁력이 매우 높아요." — Michael Schoeb (CEO)
할증료, 가격 정책, 관세 대응 계획
질문 (David Ridley-Lane · BofA): 과거에 할증료를 어떻게 썼고, 하반기 가격 정책과 2027년 전망은 어떤가요? Section 301 관세가 하반기에 도움이 되나요?
답: 과거에도 단기적으로 할증료를 썼고, 원가 인상이 계속되면 가격 인상도 했다고 했어요. 지금도 상황을 지켜보고 있고, 대부분의 원가 변동은 다른 방법으로 상쇄할 수 있다고 했어요. 필요하면 가격 인상도 선제적으로 할 거라고 했어요. 하반기는 상반기와 비슷할 것 같고, 관세 영향은 거의 중립적이라고 했어요.
"다른 여러 조치로 대부분의 원가 변동을 상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Michael Schoeb (CEO)
유럽 수요 흐름과 관세 환급 전망
질문 (Patrick Beairsto · BMO): 2분기 유럽 수요 흐름은 시장별, 지역별로 어땠나요? 남은 연도에 관세 환급 기대가 있나요?
답: 자판기(Vended)는 계속 성장 중이고, 신규 매장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했어요. 유럽은 여전히 현장(On-premise) 중심이고, 동유럽은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크지만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는 실적이 좋다고 했어요. 2분기에 관세 환급 효과가 있었고, 남은 환급은 확인이 필요해서 회사 전망에는 반영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추가 환급이 있으면 그건 덤이라고 했어요.
"추가 환급이 있다면 그건 추가 이익이 될 거예요." — Robert Calver (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