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Blue UAS 인증과 RQ-70 공개
2분기 매출은 $4,320만으로 예상보다 높았고, 드론 수주잔고는 약 $1.63억까지 늘었어요.
매출 $0억 (예상 $0억) · EPS $-0.06 (예상 $-0.30)
핵심 발언
"제품 쪽에서 특히 강조하고 싶은 성과는 RQ-35 드론이 공식적으로 Blue UAS 인증을 받았다는 점이에요."
"2026년 6월 30일 기준 드론 수주잔고가 약 $1.63억이에요."
"AIRO 전용 개발 비용이 내부 예상보다 낮은 두 자릿수 비율로 나오고 있다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어요."
질문과 답 2
드론 주문과 RQ-70 관심
질문 (Colin Canfield · Cantor Fitzgerald): RQ-35의 미국과 해외 주문을 구분해 설명해 달라고 했고, 어떤 이정표가 수주 잔고에 반영될지, RQ-70에 대한 초기 고객 관심이 있는지도 물었어요.
답: $1.63억 수주 잔고는 해외 주문만 포함되어 있고, 현재 미국 주문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했어요. 이 잔고의 대부분은 앞으로 12개월 안에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고, 일부는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했어요. 잔고는 대부분 RQ-35이고, RQ-70 비중은 아주 작다고 했어요. 미국의 RFQ(견적 요청)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Blue UAS 인증과 RQ-70 출시가 중요한 이정표라고 했어요. RQ-70에 대한 초기 고객 관심이 매우 높다고 했어요.
"$1.63억 수주 잔고는 해외 드론 주문만 포함되어 있고, 현재 미국 주문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 Mariya Pylypiv (CFO)
우크라이나 합작법인과 Training 사업 결정 시기
질문 (Andre Madrid · U.S. Bancorp BTIG): NORD와 Bullet 합작법인 현황, Training 사업의 전략적 대안 검토 과정과 시기에 대해 물었어요.
답: 우크라이나 정부가 현재 전쟁 상황 때문에 항공기와 기술 이전 관련 허가를 대부분 중단해서, 합작법인 허가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했어요. AIRO는 변호인단과 함께 허가를 받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어요. 특정 합작법인에 의존하지 않고, 추가 파트너십도 검토하고 있으며, 이 합작법인들은 시장 접근 확대 수단으로 본다고 했어요. Training 사업은 연말까지 결정을 내릴 계획이고,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했어요. Training과 핵심 드론·항공전자 사업 간에는 시너지가 크지 않다고 했어요.
"현재 전쟁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정부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항공기나 기술 이전에 대한 모든 허가를 사실상 중단한 상태예요." — Joseph Burns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