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실적 발표 콜 — CH-53K 합의와 복합소재 성장
Albany는 분기 매출 $3.5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34% 늘었다고 발표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1.68 (예상 $1.4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3억–$3억
핵심 발언
"2026년 3분기에 이뤄진 CH-53K 프로그램 재협상으로 매출은 약 $1,200만, 조정 EBITDA는 $4,400만 늘었어요."
"이 부문은 또 한 번 분기 기준 최고 실적을 냈어요. 매출은 $1.8억이고, 여러 프로그램에서 생산량이 늘어난 덕분이에요."
"기계용 직물 매출은 $1.7억으로, 이번 분기 미주 지역의 예상된 약세로 전년보다 소폭 줄었어요."
질문과 답 3
AEC 사업부 수익성 및 성장
질문 (Chigusa Katoku · JPMorgan): CH-53 계약과 관세 환급을 제외한 3분기 AEC의 실제 EBITDA 마진은 얼마였나요? 또 12.5%가 2027년 초까지 계속될 수 있는 수치인가요? 엔지니어드 복합소재(Engineered Composites)의 매출 성장률은 어떻게 되나요?
답: CH-53 계약과 관세 환급을 제외하면 이번 분기 AEC의 EBITDA 마진은 약 12.5%였다고 했어요. 12.5%는 4분기와 2027년 초까지의 기준선으로 볼 수 있고, 이후에는 가격 인상, 재계약, 물량 증가로 2027년 말에는 중반대(15% 내외)까지 높이는 게 목표라고 했어요. 매출 성장 측면에서는 LEAP, Boeing 와이드바디 프레임, 미사일 프로그램, 엔진 섹션에서 성장이 나오고 있고, 2027년에 더 큰 영향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말씀하신 영향들을 모두 제외하면, 이번 분기 AEC의 EBITDA 마진은 약 12.5% 수준입니다." — Sean C. Valashinas (CFO)
극초음속 미사일 생산능력과 IBAS, 설비 복구
질문 (Alexandra Eleni Mandery · Truist): 미사일/극초음속 사업 확대에 필요한 생산능력과 설비투자(CapEx)는 어느 정도인가요? $2,120만 IBAS 계약은 이 확장에 어떻게 쓰이나요? 그리고 Machine Clothing 설비 고장 이후 생산량은 연말까지 회복될 수 있나요?
답: IBAS 계약 덕분에 추가 투자 없이 가공, 검사, 고밀도화 등 더 많은 작업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했어요. 현재도 상당한 CMC 생산능력이 있고, 아직 쓰지 않은 여유도 있다고 했어요. Rochester 외 지역에서는 필요에 따라 회사와 정부 투자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설비 고장 관련해서는, 기존 설비는 계속 가동 중이고, 새 설비도 현장에 설치 중이라 연말까지 생산량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위험도 크게 줄었다고 했어요.
"IBAS에서 받은 추가 자금으로 모든 작업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 됐어요." — Gunnar Kleveland (CEO)
미사일 사업 확대 시기, 현금흐름, 투자 계획
질문 (Jan Engelbrecht · Baird): 미사일 프로그램의 경우, 고객과 논의 시작부터 인증·양산까지 보통 30개월 정도 걸리나요? 2026년 말 이후 현금흐름과 2027년 영업현금흐름, 그리고 전반적인 자본 배분 계획은 어떻게 보면 될까요?
답: 일반적으로는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24–36개월 정도 걸리지만, 지금처럼 긴급한 상황에서는 더 빨라질 수 있고, 2027년과 2028년에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어요. 현금흐름은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고, 개선이 진행 중이라고 했어요. 4분기는 전통적으로 강한 편이고, 3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강한 현금흐름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Investor Day에 더 공유할 예정이라고 했어요. 자본 배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고, 구조적 문제가 해소된 만큼 인수 제안도 더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며, 인수와 자체 투자 모두 검토하면서 배당도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일반적으로는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24–36개월 정도 걸립니다." — Gunnar Kleveland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