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2 실적 발표 콜 — 대형 계약 시점으로 전망 하향
ADEA는 일부 대형 계약의 일정 위험 때문에 2026년 매출 전망을 $3.75억–$4.15억으로 낮췄어요.
매출 $1억 (예상 $1억) · EPS $0.21 (예상 $0.30)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4억–$4억
핵심 발언
"하지만 우리 사업은 소수 대형 계약의 최종 시점에 비교적 민감해요."
"최근 뉴스에서 언급된 것처럼, 하이브리드 본딩은 앞으로 몇 년 안에 20층 이상 HBM 제조 공정에서 필수적일 거예요."
"분기 말 기준 반도체와 미디어 모두 합쳐 1만 4,500건이 넘는 특허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요. 혁신에 대한 이런 노력이 올해 들어 전체 포트폴리오가 6% 성장하는 결과로 이어졌어요."
질문과 답 4
반도체 라이선스 계약 시점
질문 (Kevin Cassidy · Rosenblatt): 투자자들이 새로운 반도체 라이선스 계약 체결 시점을 어떻게 예상해야 하는지, 반도체가 미디어보다 더 복잡한지 물었어요. 또, 지연된 계약들이 반도체 시장에서 나오는 것인지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반도체 시장이 미디어와 다르다고 했어요. 이번 분기에 언급된 몇몇 계약은 미디어 계약이라고 했어요. 반도체 로직(논리) 계약은 2027년과 2028년에 시작될 것으로 보고, 메모리 갱신은 2028년과 2029년에 있을 것으로 봤어요. 계약 파이프라인은 탄탄하지만, 매출 인식 시점은 계약 체결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어요.
"우리는 반도체, 특히 로직 분야에서 내년, 2027년, 2028년쯤에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Keith A. Jones (CFO)
이번 분기 매출 구성
질문 (Scott Searle · ROTH Capital): 이번 분기 매출에서 미디어와 반도체 비중, 반복 매출과 비반복 매출 비중, 최근 계약이 3분기에 포함됐는지, 4분기 매출 범위가 넓은 이유가 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3분기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했어요. 미디어 매출은 $6,500만, 반도체 매출은 $1,500만이라고 했어요. 반복 매출은 $7,600만, 비반복 매출은 약 $400만이라고 했어요. 계약 파이프라인은 매우 탄탄하다고 했고, 분기별 실적은 계약 체결 시점에 따라 달라져서 회사 전망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반복 매출과 비반복 매출을 단순하게 보면, 반복 매출은 $7,600만이었어요." — Keith A. Jones (CFO)
3분기 매출 미달 이후 자신감
질문 (Hamed Khorsand · BWS Company): 예상보다 매출이 늦어진 상황에서, AMD와 Microsoft 같은 고객을 예로 들며 왜 회사가 매출이 나중에 들어올 거라고 확신하는지, 투자자들이 왜 새로운 시점을 믿어야 하는지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계약 파이프라인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했어요. 사업 구조가 '소량, 고액'이라서 대형·복잡한 계약이 시점에 영향을 준다고 했어요. 매출은 들어오는 시기의 문제이지, 들어오느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니라고 여러 번 강조했어요. 연말 목표는 여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했고, 일부 계약이 미뤄졌지만 그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고 했어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매출은 들어오는 시기의 문제이지, 들어오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 Keith A. Jones (CFO)
소송 지연과 법무비용 시점
질문 (Matthew Galinko · Maxim Group): 법원 소송 지연이 얼마나 오래 갈지, 4분기에서 미뤄진 소송 비용이 2027년에 발생할 수 있는지, 법무비용 시점에 대한 회사의 생각을 물었어요.
답: 경영진은 법적 이슈로 인해 예상치 못한 중단이 있었다고 했어요. Dish/EchoStar 파산 사례를 예로 들며, 파산이 해결될 때까지 모든 활동이 중단됐다고 했어요. 법무비용이 뒤로 미뤄졌고, 운영비 전망이 $1,000만 줄었는데 그 중 절반은 법무비용 시점, 절반은 비용 관리 때문이라고 했어요. 내년에 도입이 빨라지면 R&D와 판매관리비가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 모든 활동이 파산이 해결될 때까지 중단됐어요." — Keith A. Jone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