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 실적 발표 콜 — AI 수요와 신규 계약, 인수 전략
4분기 매출은 $187억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7% 늘었고 회사 전망치 상단을 넘었어요.
매출 $187억 (예상 $180억) · EPS $3.29 (예상 $3.1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190억–$196억
핵심 발언
"이번 분기에 약 100곳의 고객이 처음으로 고급 AI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2026 회계연도 전체로는 400곳이 넘었어요."
"4분기 신규 계약은 $222억이었어요. 이는 Accenture가 고객에게 중요한 파트너임을 보여주고, 강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예요."
"앞을 내다보면, 현재로서는 2027 회계연도에 인수에 약 $50억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에요. 이는 성장 전략을 더 빠르게 추진할 기회를 보고 있기 때문이에요."
질문과 답 8
이번 분기 실적과 인수 계획
질문 (Tien-Tsin Huang · JPMorgan): 이번 분기 실적이 좋았던 이유와 특별한 점이 있었나요? 그리고 2027 회계연도에 $50억 인수 계획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는 건가요, 아니면 이미 계획이 잡혀 있나요?
답: 여러 가지 요인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했어요. 대규모 사업 재편, 파트너 생태계와 데이터·AI 관련 일, 소규모 계약 증가, 더 빠른 사업 착수, 그리고 기대 이상 성과를 낸 일부 인수가 포함됐다고 했어요. 중동 지역은 4분기에 더 악화된 직접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간접적인 영향은 안정됐다고 했어요. 인수는 이미 잘 파악하고 있고,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 $50억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실제 실행은 기회가 올 때마다 결정할 거라고 했어요.
"Tien-Tsin, 한 가지 덧붙이자면, 실적이 좋았던 데에는 어느 한 가지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은 아니었어요." — Angie Park (CFO)
회사 전망과 가격 경쟁
질문 (Darrin Peller · Wolfe): 회사 전망이 유기적 성장 둔화를 의미하는데, 어떤 요인이 전망 범위의 하단과 상단을 결정하나요? 그리고 경쟁사들이 더 공격적으로 가격을 내리고 있나요?
답: Angie는 이번 분기에 $850억 규모의 수주를 기록했고, 견고한 파이프라인과 수주 잔고가 있다고 했어요. 대형 계약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전망 범위의 상단은 선택적 지출이 안정되거나 약간 개선되는 경우, 하단은 악화되는 경우를 반영한다고 했어요. Julie는 2026 회계연도에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안정적이었지만, 4분기에는 여러 분야에서 가격이 낮아졌다고 했어요. 2027 회계연도 전망(마진 0.1–0.3%p 확대 포함)은 경쟁이 계속 치열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어요.
"2027 회계연도를 볼 때, 마진 0.1–0.3%p 확대를 포함한 회사 전망에는 치열한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현재 기대치가 모두 반영돼 있어요." — Julie T. Sweet (CEO·회장)
인력 증가와 AI·매니지드 서비스 시기
질문 (Bryan Keane · Citi): AI로 인한 비정규직 모델이 있는데도 인력을 5% 늘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매니지드 서비스 계약이 앞당겨졌다고 했는데, 이 계약들은 4분기에 반영됐나요, 아니면 2027 회계연도에 반영되나요?
답: Julie는 데이터와 AI 분야에서 역량을 높이고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고 했어요. 올해 1인당 매출이 늘었고, 내년에도 모든 시장에서 채용할 계획이지만 증가율은 낮아질 거라고 했어요. 신입 채용 비중이 더 높아질 거라고 했어요. 매니지드 서비스는 실적이 들쭉날쭉한데, 4분기 실적 증가는 실제로 4분기에 계약이 체결된 덕분이고, 일부 미뤄진 계약은 2027 회계연도에 반영될 거라고 했어요.
"올해 예상대로 실적에 반영됐고, 1인당 매출이 높아져서 만족하고 있어요." — Julie T. Sweet (CEO·회장)
중동 지역 영향과 빠른 사업 착수
질문 (Jason Kupferberg · Wells Fargo): 2027 회계연도 전망에서 중동 지역의 어려움은 어떻게 반영됐나요? 그리고 인력 활용률이 일정한데도 빠른 사업 착수란 어떤 의미인가요?
답: Angie는 중동 지역 영향이 연간 약 $10억 규모이고, 이 영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전망에 반영했다고 했어요. 전망 범위의 상단은 중동 지역에서 성장이 없을 때, 하단은 상황이 더 나빠질 때를 반영한다고 했어요. Julie는 사업 착수란 새 계약을 더 빨리 시작하는 것으로, 인력을 더 빨리 투입하는 걸 의미한다고 했어요. 인력 활용률에는 영향이 없고,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했다는 뜻도 아니라고 했어요.
"중동 지역 영향은 연간 약 $10억 정도라는 점을 다시 말씀드릴게요." — Angie Park (CFO)
FTE(정규직) 모델 경쟁과 AI가 재계약에 미치는 영향
질문 (Keith Bachman · BMO): Palantir 같은 회사의 FTE(정규직) 모델이 경쟁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그리고 AI가 재계약이나 단가 하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
답: Julie는 FTE 모델이 Accenture에게 성장 기회라고 했어요. Palantir와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FTE를 확장해 제공하고 있고, 이런 서비스를 여러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했어요. Angie는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고, AI 효율성을 제공하면서도 일의 범위와 새로운 업무가 늘어나고 있다고 했어요. 2027 회계연도에는 꾸준한 효율성 향상을 반영했다고 했어요.
"FTE 모델은 우리에게 성장 기회예요. Palantir와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FTE를 확장해 제공하고 있고, 이런 내용을 공개적으로 발표한 적도 있어요." — Julie T. Sweet (CEO·회장)
AI 안전 관련 사업과 마진 확대 요인
질문 (James Schneider · Goldman Sachs): Anthropic과의 AI 안전 관련 사업을 설명해줄 수 있나요? 다른 연구소들도 안전에 대해 문의하나요? 그리고 2027 회계연도에 마진이 어떻게 확대될 수 있나요?
답: Julie는 Faculty를 인수한 이유가 AI 안전 분야의 깊은 경험 때문이라고 했어요. Anthropic이 AI 전문성과 안전성을 보고 회사를 선택했고, 이 관계는 독점이 아니라고 했어요. 앞으로 5년간 $10억을 투자해 안전 관련 사업, 안전 연구소와 팀을 키울 계획이라고 했어요. Angie는 매출총이익률이 0.1%p 늘었고, 투자 대부분이 매출총이익에 반영된다고 했어요. 계약 수익성이 늘어나면서 투자를 흡수하고 있고, 영업이익률 전망(0.1–0.3%p 확대)이 마진 개선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지표라고 했어요.
"특정 계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지만, 앞으로 5년간 $10억을 투자해 안전 관련 사업, 안전 연구소와 팀을 키울 계획이에요." — Julie T. Sweet (CEO·회장)
IT 예산, 토큰 비용, 미국 연방 수요
질문 (Bryan Bergin · TD Cowen): 전체 IT 예산과 토큰 비용에서 어떤 모습을 보고 있나요? 이런 변화가 서비스 지출에 영향을 주나요? 그리고 미국 연방 정부 수요는 어떻게 변했고, 앞으로 연방과 민간 중 어디가 더 성장할 것으로 보나요?
답: Julie는 전체 IT 예산에 대해 당분간 비슷한 상황을 가정하고 있다고 했어요. 많은 고객의 예산 주기가 더 늦게 끝나서 내년 1–2월에 더 명확해질 거라고 했어요. 토큰 비용은 낮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AI 활용이 더 넓어질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프로세스 변화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이런 변화가 회사 서비스 수요를 늘릴 거라고 했어요. 미국 연방 정부 부문은 4분기에 기대 이상이었고, 2027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연방이 민간보다 더 성장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지금으로서는 당분간 비슷한 상황을 가정하고 있어요." — Julie T. Sweet (CEO·회장)
컨설팅 성장과 인수 효과
질문 (David Koning · Baird): 이번 분기에 컨설팅이 매니지드 서비스만큼 성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최근 인수한 회사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시간이 갈수록 더 큰 기여를 하고 있나요?
답: Julie는 컨설팅과 매니지드 서비스가 대형 사업 재편에서 함께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매니지드 서비스 안에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컨설팅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컨설팅 실적이 좋았다고 했어요. 인수는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고성장 분야를 겨냥한 것이고, 장기적으로 유기적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한 것이라고 했어요. 처음에는 매출 기여가 작지만, 시간이 지나면 규모가 커지고 미래 유기적 성장을 이끈다고 했어요.
"이런 인수는 모두 장기 성장과 유기적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한 것이에요." — Julie T. Sweet (CEO·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