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실적 발표 콜 — EPS 5년 최고, 수익성 있는 대출 성장
희석주당순이익(EPS)이 $1.73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매출 $3억 (예상 $3억) · EPS $1.73 (예상 $1.68)
핵심 발언
"Ameris의 목표는 수익성 있는 성장, 강한 수익성 지표, 그리고 실질 장부가치 성장을 포함한 균형 잡힌 재무 관리에 계속 집중하는 것이에요."
"구조적인 문제는 보이지 않고, Nicole이 말한 대로 대손상각률은 0.2–0.25%로 유지할 계획이에요."
"우리는 세분화된 예금 기반을 갖고 있고, 전체 자금의 약 30%가 무이자 계좌에서 나오며, 전체 계좌의 약 48%가 당좌(체킹) 계좌(무이자 및 NOW 계좌)예요."
질문과 답 6
대출 성장과 금리 위험
질문 (Russell Gunther · Stephens): 애널리스트가 4분기 대출 성장 구성이 어떻게 될지, 특히 상업용 부동산(CRE) 상환이 줄어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그리고 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오르면 대출 수요가 크게 줄어 중간 한 자릿수 성장(5–9%)이 위협받는지 물었어요.
답: 이번 분기와 비슷한 대출 구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 상업용 부동산(CRE)도 상환이 줄어들면 약간 성장할 수 있다고 했어요. 수익성 있는 중간 한 자릿수 성장에 집중하고, 단순히 성장만을 위해 무리하게 거래를 쫓지 않겠다고 강조했어요.
"이번 분기와 매우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 Nicole Stokes (CFO)
경쟁 상황과 예금 금리 반영
질문 (Woody Ley · KBW): 애널리스트가 높은 금리가 신규 대출에 반영되고 있는지, 아니면 경쟁 때문에 사라지고 있는지 물었고, 9월 금리 인상 이후 예금 금리 반영(베타)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답: 성장은 신중하고 원칙적으로 할 것이며, 비합리적인 가격 경쟁은 하지 않고 수익성 있는 중간 한 자릿수 성장에 집중한다고 했어요. 9월 금리 인상은 분기 말에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금리 반영은 10월에 나타날 것이고, 9월 한 달간 예금 금리는 분기보다 약 0.03%p, 자산 금리는 약 0.05%p 높았다고 했어요.
"9월 한 달만 보면 예금 금리가 분기보다 약 0.03%p 높았어요." — Nicole Stokes (CFO)
고객의 금리 인상 감내 능력
질문 (Stephen Scouten · Piper Sandler): 애널리스트가 은행 고객들이 더 높은 대출 금리를 감당할 수 있는지, 금리 변화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어떻게 변하는지 물었어요.
답: 고객들은 0.25%p나 0.5%p씩 점진적으로 오르는 금리는 감당할 수 있지만, 0.75–1%p처럼 갑자기 오르면 충격이 있을 거라고 했어요. 주택담보대출은 여전히 90% 이상이 주택 구입 목적이고, 금리가 내려가면 대출 규모가 늘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수익에 맞춰 비용도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지금 주택담보대출은 90% 이상이 구입 목적이에요." — Palmer Proctor (CEO)
초과 예금과 채용 계획
질문 (Christopher Marinac · Brean Capital): 애널리스트가 초과 예금을 현금으로 둘지, 아니면 채권에 투자할지 물었고, 회사의 채용 계획도 질문했어요.
답: 초과 유동성을 채권에 더 투자할 수 있고, 현재 수익자산의 약 10%가 채권이라 여유가 있다고 했어요. 채용에 대해서는 현재 인력으로도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이 가능하고, 직원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대규모·고비용 채용은 계획하지 않는다고 했어요.
"채권 투자도 더 할 수 있어요. 현재 수익자산의 약 10%가 채권이에요." — Nicole Stokes (CFO)
자본 활용 우선순위와 신용 동향
질문 (David Feaster · Raymond James): 애널리스트가 초과 자본을 자사주 매입, 배당, 인수합병(M&A) 중 어디에 쓸지, 그리고 신용, 장비금융, 대출 파이프라인, 내슈빌 신규팀 상황을 물었어요.
답: 자연스러운 성장(내부 성장)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기회가 있을 때 자사주 매입, 배당은 소폭, 인수합병은 선택적으로 한다고 했어요. 이사회가 $2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재승인했다고 했어요. 신용 부문에서는 장비금융이 잘 되고 있고, 대손비용은 0.20–0.25%p로 전망을 유지했어요. 부실여신비율은 1.15%p로 동종업계 중간값보다 낮고, 대출 파이프라인도 충분하며 현재 이탈은 없다고 했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사회가 $2억 자사주 매입을 재승인했어요." — Palmer Proctor (CEO)
대출 재가격 조정과 스프레드 영향
질문 (Gary Tenner · D.A. Davidson): 애널리스트가 $133억 대출 중 앞으로 1년 내 변동금리로 재조정되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은행 간 경쟁으로 대출 금리 차(스프레드)가 줄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앞으로 3개월 내에 약 $850만이 변동금리로 재조정된다고 했어요. 스프레드는 경쟁이 치열하지만, 이번 분기 성장은 무이자 예금 비중 덕분에 순이익률에 도움이 됐다고 했어요. 만약 모든 대출 성장을 이자지급 예금으로만 조달하면 순이익률이 약 0.25%p 줄어들 수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 3개월 내에 약 $850만이 변동금리로 재조정돼요." — Nicole Stokes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