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실적 발표 콜 — Corebridge 자산 온보딩과 사모시장 성장
올해 성과보수 전망을 $1.35억–$1.5억으로 올렸고, 사모시장 운용자산이 $1,050억을 넘었다고 강조했어요.
매출 $9억 (예상 $9억) · EPS $0.88 (예상 $0.86)
핵심 발언
"Corebridge 자산 $1,000억을 순차적으로 온보딩하면서, 운용자산 $1조 달성에 명확한 길이 보인다고 생각해요."
"사모시장 운용자산이 $1,050억을 넘어, 2027년까지 목표했던 $900억–$1,000억을 1년 이상 앞당겨 달성했어요."
"3분기 전체 순유입이 $70억에 달했어요. 2분기 연속 연환산 3%의 유기적 성장률을 기록했어요."
질문과 답 5
채권 자금 흐름과 아시아 수요
질문 (Craig Siegenthaler · BofA): 애널리스트가 금리 상승 이후 채권 사업 전반의 순유입 전망과, 대형 기관 및 자산관리 플랫폼(wealth gatekeeper)들의 의견을 물었어요. 또 아시아 개인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설 준비가 됐는지, 어떤 펀드가 유리한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채권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신흥국 채권과 유동화 채권 등 다양한 채권 자산을 파이프라인에 추가했다고 했어요. ETF와 지방채(미국 뮤니시펄) 중심의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은 계속되고 있지만, 개인과 아시아 투자자들은 금리 안정 이후에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본격적인 재진입까지는 몇 분기 더 걸릴 수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채권 사업 전망에 대해 확실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 Ahmet Onur Erzan (사장)
영업이익률과 AI 관련 금융 기회
질문 (Alexander Blostein ·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가 수수료가 낮고 만기가 긴 대형 위탁운용이 늘어날 때 영업이익률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회사가 AI 생태계(데이터센터, 자산유동화 등) 금융에 참여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플랫폼 투자와 대형·저수수료 위탁운용을 병행하면서도 영업이익률을 30%에서 35% 사이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또 AI 관련 금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며, 데이터센터 거래를 여러 건 진행해 좋은 수익을 내고 있다고 했어요. 사모 대출(프라이빗 크레딧)도 계획보다 빠르게 키우고 있고, 쏠림 위험도 관리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희는 플랫폼에 계속 투자하고, 이런 대형·저수수료 자산과 위탁운용을 맡으면서도 30%에서 35% 사이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 Thomas Rudolph Simeone (CFO)
비인건비와 절세 상품
질문 (Daniel Fannon · Jefferies): 애널리스트가 비인건비(비보수성 비용)가 예산보다 적게 집행된 이유와, 앞으로 몇 년간의 증가 추이를 물었어요. 또 회사가 직접지수화(direct indexing) 등 절세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거나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어요.
답: 회사는 비용과 지출을 엄격히 관리해 비인건비가 예산보다 낮게 나왔다고 했어요. 다만 4분기에는 계절적으로 소폭 늘고, 필요하다면 AI 등에도 투자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절세 투자는 회사의 핵심 역량으로 보고 있으며, 약 $100억 규모의 직접지수화 플랫폼, 업계 선도 미니-SMA 플랫폼, 약 $250억에 가까운 ETF를 보유하고 있어 절세와 실행 기능이 중요한 성장 분야라고 했어요.
"이건 비용과 지출을 엄격히 관리한 결과예요." — Thomas Rudolph Simeone (CFO)
파이프라인 구성과 해외 액티브 ETF
질문 (John Dunn · Evercore): 애널리스트가 현재 파이프라인의 주요 구성과 대형 위탁운용이 있는지, 자금 집행까지 걸리는 평균 기간을 물었어요. 또 액티브 ETF가 해외에서 확산되는 사례와 수요가 많은 액티브 상품도 물었어요.
답: 회사는 파이프라인에 신흥국 채권, 유동화 신용 등 전통적 채권 위탁운용이 추가됐다고 했어요. 공모 채권 위탁운용은 자금 집행이 더 빠르고, 평균 집행 기간은 6개월에 가깝다고 했어요. 사모 대체투자도 사모 자산가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고(연간 약 50% 증가), 액티브 ETF는 대만, 일본, 유럽 UCITS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고 했어요. 미래 보안, 혁신 기업 등 테마형 주식 전략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어요.
"최근 몇 년보다 평균 집행 기간이 6개월에 더 가까울 것 같아요." — Ahmet Onur Erzan (사장)
자금 출처, 성과보수 발생 시점, 10월 자금 흐름
질문 (William Katz · TD Cowen): 애널리스트가 자산관리 플랫폼들이 자금 출처를 현금과 리밸런싱 중 어디서 더 기대하는지, 4분기 사모시장 성과보수 발생 시점, 10월 현재까지의 순유입 상황을 물었어요.
답: 회사는 자금 유입이 지역과 상황에 따라 현금과 주식 리밸런싱이 혼합될 것이라고 했어요. 10월 사모 자산가 부문 자금 유입은 비교적 강하고, 3분기 성과보수는 주로 PCI에서 발생했다고 했어요. 4분기에는 펀드 결산으로 성과보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FSOF 펀드가 4분기에 결산돼 공모 부문에서 큰 역할을 할 예정이고, PCI 성과보수도 계속된다고 했어요.
"특히 FSOF 펀드는 4분기에 결산돼 공모 부문에서 큰 역할을 할 거예요." — Ahmet Onur Erzan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