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0 실적 발표 콜 — 전략 추진과 연간 전망 유지
경영진이 연간 순매출 약 $85억과 조정 영업이익률 3.8%–4.5% 전망을 다시 확인했어요.
매출 $20억 (예상 $20억) · EPS $1.03 (예상 $0.81)
핵심 발언
"올해 상반기에 약 8만 개의 신규 상품(SKU)을 상품 목록에 추가했고, 작년에는 10만 개를 추가했어요."
"올해 시장 허브를 15–20곳 새로 열 계획이고, 2027년 중반까지 60곳 운영 목표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에요."
질문과 답 7
메인스트리트 프로 성장
질문 (Steven Forbes · Guggenheim): 전국 대형 계정과 지역 메인스트리트 고객에서 거래가 늘고 있나요? 이런 성장이 전략 우선순위가 적용되면서 계속될 수 있을까요?
답: 메인스트리트 프로 부문이 전체 프로 부문보다 약 2%p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전국 계정에서의 어려움도 줄어들고 있다고 했어요. 앞으로도 시장 허브를 계속 늘릴 계획이고, 메인스트리트가 경쟁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올바른 시장이라고 봐요.
"여기서의 성장은 전체 프로 부문에서 보는 것보다 2%p 더 높아요. 이 수치에는 거래 증가도 포함돼요." — Shane OKelly
DIY와 DIFM, 마진 변화 요인
질문 (Simeon Gutman · Morgan Stanley): DIFM(고객 대신 작업해주는 서비스) 실적이 경기 약세 때문인가요, 아니면 전략 실행 시기 때문인가요? 이번 분기 마진 변화는 무엇 때문인가요?
답: DIY(직접 수리) 부문은 분기 말에 성장세가 둔화됐지만, DIFM과 프로 부문은 계속 긍정적이었다고 했어요. 거래는 3분기로 갈수록 개선됐어요. 마진율은 채널 믹스와 연료 공급 비용 때문에 다소 영향을 받았지만, 상품 운영 전략이 관세를 제외하면 여전히 큰 이익을 냈다고 했어요.
"상품 운영 전략이 여전히 비용을 잘 절감했고 우리에게 큰 가치를 줬어요." — Ryan Grimsland (CFO)
하반기 실적 요인과 중기 목표
질문 (Steven Zaccone · Citi): 날씨 때문에 놓친 매출이 하반기에 회복될까요? 3분기와 4분기는 어떻게 비교되나요? 내년 1%p 개선해서 7% 영업이익률 목표는 계속 유지하나요?
답: DIY 부문에 대한 압박은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회사는 가치 중심의 조치를 취하고 있고 프로 부문이 계속 더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보고 있어요. 4분기는 비교 기준이 더 쉬워지고, 작년 제품 전환에 따른 부담도 올해는 없다고 했어요. 경영진은 7% 중기 목표를 계속 지키겠다고 했고, 공급망 개선이 앞으로 마진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준다고 했어요. 다만 내년 구체적인 수치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고 했어요.
"올해 4분기에는 그 이슈가 반복되지 않을 거예요." — Ryan Grimsland (CFO)
운전자본과 상업용 점유율
질문 (Bret Jordan · Jefferies): 레버리지(부채비율)가 개선된 상황에서 운전자본, 외상매입금, 팩토링 비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전국 계정을 제외한 상업용 점유율은 유지하거나 늘고 있나요?
답: 커버리지 비율이 개선됐고 앞으로도 중기적으로 더 좋아질 것으로 봐요. 상품 구색을 위해 운전자본 투자를 하고 있고, 공급망 금융과 협력업체 금리도 안정됐다고 했어요. 회사는 2년 만에 다시 순현금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섰다고 했어요. 상업용 점유율은 전반적으로 유지하고 있고, 일부 시장에서는 더 늘고 있다고 했어요. 이는 더 빠른 서비스와 상품 구색 덕분이라고 했어요.
"순현금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섰어요. 2년 만에 처음이에요." — Ryan Grimsland (CFO)
매출총이익률 전망과 부채 활용
질문 (Maksim Rakhlenko · TD Cowen): 3분기, 4분기 매출총이익률이 2분기와 비교해 어떻게 달라질지 설명해 주세요. 앞으로도 부채를 계속 상환할 계획인가요? 신용평가사와의 논의는 어떤가요?
답: 하반기에는 운송비와 연료비 상승, DIY 부문 비중 변화로 부담이 있을 것으로 봐요. 매출총이익률은 44%에서 45%로 예상하고, 3분기가 4분기보다 높을 것으로 봐요. 4분기는 53번째 주가 포함돼 영향을 받을 거라고 했어요. 자본 배분에서는 여유 자금이 생기면 부채 상환에 기회를 보고 있지만, 사업 투자에 우선순위를 둘 거라고 했어요. 신용평가사와의 논의는 긍정적이고, 순현금흐름이 플러스로 돌아선 것이 투자등급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매출총이익률은 44%에서 45%로 보고 있고, 계절성과 판매 믹스 때문에 3분기가 4분기보다 높을 거예요." — Ryan Grimsland (CFO)
새 프로 계정 확보와 ARGOS
질문 (Mark Jordan · Goldman Sachs): DIFM 실적은 새 프로 고객과 기존 고객 중 어디에서 더 나왔나요? 시장 허브를 연 뒤 새 계정 확보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RGOS는 경쟁사와 비교해 어떤가요?
답: 시장 허브를 연 뒤 새 고객을 확보하려면 여러 번 방문하고 몇 주 동안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했어요. 성장에는 새 계정과 기존 계정이 모두 기여하고, 시장 허브가 도움이 되지만 바로 전환되지는 않는다고 했어요. ARGOS는 고품질, 가성비 좋은 자체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이미 회사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엔진오일이라고 했어요. 매장 직원들이 판매하기도 쉽다고 했어요.
"ARGOS는 실제로 우리 회사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엔진오일이에요." — Shane OKelly
보수적 회사 전망과 마진 개선 경로
질문 (Michael Lasser · UBS): 최근 변동성과 분기 말 약세를 감안하면 회사 전망을 낮추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동차 부품 시장이 계속 어려워도 내년 마진이 늘 것으로 보나요?
답: 분기 말 약세는 특이한 날씨와 가치 중심 메시지 전환이 늦어진 영향이라고 했어요. 3분기에는 거래가 늘면서 실적이 개선돼서 회사 전망이 적절하다고 봐요. 공급망과 매장 생산성 개선이 계속되면 내년에 최소 1%p 마진 개선이 가능하다고 자신하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추후에 더 설명하겠다고 했어요.
"최근 4주간의 실적은 회사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었어요." — Ryan Grimsland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