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목할 6종목 (2026-08-24 ~ 2026-08-28) — AMD를 내리고, 엔비디아를 태웠다 | FolioObs
· 2026-08-24 ~ 2026-08-28 · 캐시 우드, 슈퍼투자자, 임원·정치인 매매 데이터로 매주 금요일 큐레이션
추천이 아니에요. 데이터예요.
매주 5가지 공개 공시를 전수 스캔합니다:
- ARK 일별 매매 — 캐시 우드, 매일 새벽 공시
- SEC 13F — 50인 슈퍼투자자 분기 보유
- SEC Form 4 — 미국 임원 매매 (P-Purchase 만 = 자기 돈으로 산 진짜 매수)
- STOCK Act — 미 정치인 매매
- 50인 컨센서스 — 3명+ 합의 종목
캐시 우드는 이번 주 5거래일 동안 70건(매수 33 · 매도 37) 을 돌렸어요. 건수는 지난주(76건)와 비슷한데, 내용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 이번 주는 기록이 깨진 주예요.
한 번도 판 적 없던 템퍼스(15번 전부 매수)를 처음 팔았고, 사흘 만에 매집분의 3할을 덜어냈어요. 반대로 한 번도 산 적 없던 베라사이트(20번 전부 매도)를 처음 샀고, 둘째 날 사이즈를 4.5배로 키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AMD를 판 5개 펀드가 정확히 같은 날 엔비디아를 샀어요 — 올해 41번 등장 동안 매수가 한 번도 없던 종목에서 뺀 돈을, 같은 AI 반도체로 옮긴 세대교체입니다.
임원 쪽에선 지난주의 그 이름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 빌 게이츠. 캐스케이드가 리퍼블릭 서비시스를 14거래일 연속, 누적 $685M 어치 사들였고, 이번 주 4일 매수($250.5M)가 3주 중 가장 컸어요. 정치인 쪽에선 낸시 펠로시의 블룸 에너지 최대 $11M 매수가 이번 주 공시로 나왔습니다.
한 줄로 줄이면 — 믿던 것을 바꾼 주입니다. 안 팔던 걸 팔고, 안 사던 걸 사고, AMD를 엔비디아로 갈아탔어요.
Not recommendations. Data.
Every week we scan five public disclosure sources: ARK daily trades, SEC 13F filings, SEC Form 4 (P-Purchases only — real open-market buys), the STOCK Act, and our 50-investor consensus.
Cathie Wood ran 70 trades (33 buys · 37 sells) across five sessions — similar volume to last week's 76, but entirely different substance. This was the week records broke.
She sold Tempus for the first time ever (15-for-15 buys until Monday), unloading a third of the stake in three days. She bought Veracyte for the first time ever (20-for-20 sells until Thursday), sizing up 4.5x on day two. And on Friday, the same five funds that sold AMD bought Nvidia the same day — money pulled from a name with 41 appearances and zero buys this year, moved straight into its AI-silicon rival.
On the insider side, last week's name didn't stop: Bill Gates. Cascade has now bought Republic Services 14 consecutive trading days, $685M cumulative — and this week's four sessions ($250.5M) were the largest of the three weeks. In Congress, Nancy Pelosi's Bloom Energy purchases (up to $11M) hit the disclosures.
One line: the week convictions flipped. She sold what she never sold, bought what she never bought, and swapped AMD for Nvidia.
01 NVDA 엔비디아 — Hot Pick
AMD를 판 5개 펀드가, 같은 날 엔비디아를 샀어요
8/28 매수 243,707주(약 $53M) — ARKK·ARKQ·ARKW·ARKF·ARKX 5개 펀드 총출동 · 당일 주가 -4.57% $217.55 · 같은 날 AMD 156,286주($73M) 매도, 8월 최대 · AMD 올해 41번 등장 매수 0회, 누적 -166만 주 · 26Q2 13F: 50인 중 17명 보유, 합계 $551억
선정 기준 → Hot Pick 슬롯: 이번 주 최대 규모 매매이자 가장 선명한 구도. 매도(AMD)와 매수(NVDA)가 같은 날, 같은 5개 펀드에서 동시에 나온 조직적 실행입니다. -4.6% 급락한 날을 골라 담았고, 50인 중 17명이 이미 들고 있는 컨센서스 최상위 종목이라는 점이 교차 신호예요.
무슨 일이?
금요일(8/28), 캐시 우드가 5개 펀드 전부에서 엔비디아를 샀어요. 이번 달 처음 보는 광범위한 매수입니다.
| 펀드 | NVDA 매수 | AMD 매도 |
|---|---|---|
| ARKK | +58,632주 | -54,476주 |
| ARKQ | +87,340주 | -48,681주 |
| ARKW | +83,270주 | -46,410주 |
| ARKF·ARKX | +14,465주 | -6,719주 |
| 합계 | +243,707주 (~$53M) | -156,286주 (~$73M) |
표가 곧 스토리예요. AMD를 판 펀드와 엔비디아를 산 펀드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별개의 두 판단이 아니라 하나의 교체 작업이에요.
왜 봐야 하나요?
① AMD 쪽 기록이 말해줍니다. AMD는 올해 3월 이후 41번 등장, 매수 0회 — 누적 166만 주를 팔기만 했어요. 금요일 15.6만 주는 8월 최대(직전 최대의 4배)로, 남은 비중 정리에 속도를 붙인 모양새입니다.
② 담은 타이밍이 일관됩니다. 엔비디아가 -4.57% 빠진 날 골라 역대 두 번째 사이즈를 담았어요. 이번 주 내내 반복된 '빠진 날 사기' 패턴(베라사이트 -4.2%, 제너레이트 -20.8%)의 정점입니다.
③ 50인 컨센서스와 겹칩니다. 26Q2 13F 기준 50인 중 17명이 보유, 합계 $551억 — 추종 대상 전체에서 가장 넓게 합의된 종목군에 속해요. 브로드컴(주중 역대 최대 매수 경신, 15명 보유)까지 묶으면, ARK의 AI 반도체 축이 AMD에서 엔비디아·브로드컴으로 옮겨가는 그림이 이번 주에 완성됐습니다.
다음 관전 포인트는 이 매수가 일회성 리밸런싱인지, 새 축적의 시작인지예요. 후속 매수가 이어지는지 지켜볼 지점입니다.
The five funds that sold AMD bought Nvidia the same day
Aug 28 buy: 243,707 shares (~$53M) across all five funds (ARKK·ARKQ·ARKW·ARKF·ARKX) · stock -4.57% at $217.55 that day · same day: 156,286 AMD shares ($73M) sold, August's largest · AMD: 41 appearances this year, zero buys, -1.66M cumulative · 26Q2 13F: 17 of 50 investors hold, $55.1B combined
What happened
On Friday (Aug 28), Cathie Wood bought Nvidia in all five funds — the broadest buy this month.
| Fund | NVDA bought | AMD sold |
|---|---|---|
| ARKK | +58,632 | -54,476 |
| ARKQ | +87,340 | -48,681 |
| ARKW | +83,270 | -46,410 |
| ARKF·ARKX | +14,465 | -6,719 |
| Total | +243,707 (~$53M) | -156,286 (~$73M) |
The table is the story: the funds selling AMD and the funds buying Nvidia match exactly. Not two separate calls — one replacement operation.
Why it matters
① AMD's record speaks. Since March: 41 appearances, zero buys, 1.66M shares sold. Friday's 156K was August's largest (4x the prior peak) — the wind-down is accelerating.
② The timing is consistent. She picked a -4.57% down day to deploy the second-largest Nvidia buy on record — the peak of this week's buy-the-dip pattern (Veracyte -4.2%, Generate -20.8%).
③ It overlaps with the 50-investor consensus. Per 26Q2 13Fs, 17 of 50 hold Nvidia, $55.1B combined — among the most widely agreed-upon names we track. Add Broadcom (record buy topped mid-week, 15 holders) and the week completes a shift of ARK's AI-silicon axis from AMD to Nvidia and Broadcom.
The question now: one-off rebalance, or the start of accumulation? Watch for follow-on buys.
02 VCYT 베라사이트 — New Conviction
20번 전부 팔던 종목을, 처음 사더니 다음 날 4.5배로 키웠어요
8/27 첫 매수 47,793주(+2.17% $45.25) → 8/28 213,073주(-4.22% $43.34), 전일의 4.5배 · 이틀 누적 260,866주 · 기존 기록: 3월 말 이후 20번 등장 20번 전부 매도, 누적 -104만 주 · 비중 0.03% → 0.11% (ARKK+ARKG)
선정 기준 → New Conviction 슬롯: 이번 주 가장 선명한 '새 확신'. 다섯 달 내내 팔기만 하던 종목의 첫 매수가 하루짜리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둘째 날 -4.2% 하락에도 4.5배로 커졌습니다. 방향 전환에 사이즈와 지속성이 붙었다는 게 신호예요.
무슨 일이?
베라사이트(VCYT) 는 올해 3월 말부터 캐시 우드가 20번 등장, 20번 전부 매도한 종목이었어요. 누적 104만 주를 덜어내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
| 날짜 | 방향 | 주식 수 | 당일 주가 |
|---|---|---|---|
| ~7/28 | 매도만 20회 | 누적 -1,041,636주 | — |
| 8/27 | 첫 매수 | +47,793주 | +2.17% |
| 8/28 | 매수 | +213,073주 | -4.22% |
마지막 매도로부터 딱 한 달 만의 방향 전환입니다. 이틀 누적 26만 주 — 지난 20번의 매도로 덜어낸 물량의 4분의 1을 이틀 만에 되사들인 셈이에요.
왜 봐야 하나요?
① 사이즈가 확신을 말합니다. 첫 매수(4.8만 주)는 간이라 칠 수 있지만, 둘째 날 21.3만 주는 다릅니다. 주가가 -4.2% 빠졌는데도 키웠어요.
② 같은 주에 반대 사건이 있었어요. 템퍼스(15번 전부 매수)의 첫 매도와 베라사이트의 첫 매수가 같은 주에 나왔습니다. 둘 다 진단·정밀의료 계열이라, ARKG 안에서 말을 갈아타는 그림으로 읽혀요 — 실제로 목요일 ARKG는 트위스트를 팔고 베라사이트·스크라이브를 채웠습니다.
③ 아직 초입입니다. 비중 0.11%는 시작 단계예요. 20연속 매도의 상대편에서 시작된 매수가 어디까지 가는지 — 셋째 주가 판정합니다.
진단 섹터 종목 특성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감안할 지점이에요.
First-ever buy of a 20-for-20 sell name — then 4.5x the size next day
Aug 27 first buy ever: 47,793 shares (+2.17%, $45.25) → Aug 28: 213,073 shares (-4.22%, $43.34), 4.5x day one · two-day total 260,866 · prior record: 20 appearances since late March, all sells, -1.04M shares · weight 0.03% → 0.11% (ARKK+ARKG)
What happened
Since late March, Veracyte (VCYT) was a name Cathie Wood had sold 20 times out of 20 appearances — 1.04M shares shed. Then this week:
| Date | Direction | Shares | Day move |
|---|---|---|---|
| through Jul 28 | 20 sells | -1,041,636 cumulative | — |
| Aug 27 | first buy ever | +47,793 | +2.17% |
| Aug 28 | buy | +213,073 | -4.22% |
A reversal exactly one month after the last sale. Two-day total: 260K shares — a quarter of everything sold across those 20 prints, bought back in two days.
Why it matters
① Size states conviction. A 48K first buy could be a toe in the water; 213K on day two, into a -4.2% drop, is not.
② The mirror event happened the same week. Tempus's first-ever sale (after 15 straight buys) and Veracyte's first-ever buy landed in the same week. Both are diagnostics — a horse-swap inside ARKG, which on Thursday literally sold Twist to fund Veracyte and Scribe.
③ It's early. A 0.11% weight is a starting position. How far a buy that began opposite a 20-sale streak goes — week three will tell.
Worth noting: diagnostics names carry high volatility.
03 RSG 리퍼블릭 서비시스 — Smart Money
빌 게이츠가 3주째 멈추지 않았어요 — 14거래일 연속, 누적 $685M
캐스케이드 인베스트먼트(빌 게이츠 투자회사, 지분 1/3 대주주) · 8/10~8/27 14거래일 연속 P-Purchase · 누적 3,131,145주 / $685.2M · 이번 주(8/24~27) 1,131,216주 / $250.5M — 3주 중 최대 · 일 매수량 19만 주 → 30만 주로 가속 · 매수 후 보유 113,935,127주
선정 기준 → Smart Money 슬롯: 2주 연속 같은 이름이 오른 건 이 슬롯 처음인데, 이번 주가 셋 중 가장 컸기 때문입니다($250.5M). 멈추기는커녕 일 매수량이 1.6배로 가속 중이에요. 전부 P-Purchase — 시장에서 실제로 산 매수이고, 지분 3분의 1을 가진 최대주주의 추가 매수라는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무슨 일이?
지난주 이 슬롯에서 "8거래일 연속, $346.5M"이라고 썼는데, 그 뒤로도 단 하루도 쉬지 않았습니다. 빌 게이츠의 캐스케이드 인베스트먼트가 리퍼블릭 서비시스를 8/10부터 8/27까지 14거래일 연속 사들였어요.
| 주간 | 매수 주식 수 | 금액 |
|---|---|---|
| 8/10~8/14 (5일) | 1,013,874주 | $218.7M |
| 8/17~8/21 (5일) | 986,055주 | $216.0M |
| 8/24~8/27 (4일) | 1,131,216주 | $250.5M |
| 합계 (14일) | 3,131,145주 | $685.2M |
셋째 주가 4일 만에 3주 중 최대입니다. 일 매수량이 첫 주 19만 주대에서 이번 주 28만~30만 주로 1.6배 가속했어요. 매수 후 보유는 1억 1,394만 주 — 발행주식 3분의 1이 넘는 최대주주입니다.
왜 봐야 하나요?
① 지속성이 규모를 이겼어요. 하루짜리 대형 매수는 흔하지만, 14거래일 개근에 갈수록 커지는 매수는 드뭅니다. $222까지 오른 주가를 쫓아가면서도 멈추지 않았어요.
② 전부 P-Purchase입니다. 옵션 행사도, 보상 지급도 아닌 장내 매수 — 자기 돈으로 산 물량이에요.
③ 50인 데이터와 겹칩니다. 26Q2 13F 기준 50인 중 4명(켄 그리핀 $2.4억 등)이 보유 중인, 화려하진 않지만 스마트머니가 꾸준히 걸쳐 있는 이름입니다.
$685M을 쓰고도 아직 공시가 이어지는 중이라, 다음 주에도 이 카운터는 갱신될 가능성이 있어요.
Bill Gates hasn't stopped — 14 straight sessions, $685M and counting
Cascade Investment (Bill Gates's vehicle, ~1/3 owner) · 14 consecutive sessions of P-Purchases, Aug 10–27 · cumulative 3,131,145 shares / $685.2M · this week (Aug 24–27): 1,131,216 shares / $250.5M — largest of the three weeks · daily size accelerating from 190K to 300K shares · holdings after: 113,935,127 shares
What happened
Last week this slot read "8 straight sessions, $346.5M." Since then, not a single day off: Bill Gates's Cascade Investment bought Republic Services 14 consecutive trading days, Aug 10–27.
| Week | Shares | Value |
|---|---|---|
| Aug 10–14 (5d) | 1,013,874 | $218.7M |
| Aug 17–21 (5d) | 986,055 | $216.0M |
| Aug 24–27 (4d) | 1,131,216 | $250.5M |
| Total (14d) | 3,131,145 | $685.2M |
Week three was the largest of the three — in four days. Daily size accelerated 1.6x, from ~190K shares to 280–300K. Holdings after: 113.9M shares — over a third of the company.
Why it matters
① Persistence beat size. One-day splashes are common; fourteen straight sessions of growing buys, chasing the price up to $222, are not.
② All P-Purchases. No option exercises, no grants — open-market buys with his own money.
③ It overlaps the 50. Per 26Q2 13Fs, four of the 50 hold RSG (Ken Griffin $240M among them) — an unglamorous name smart money keeps touching.
$685M in and the filings are still coming — this counter may update again next week.
04 BE 블룸 에너지 — Theme Play
펠로시 부부가 AI 전력주를 최대 $11M 샀다는 공시가 이번 주 나왔어요
낸시 펠로시(前 하원의장) 배우자 명의 · 7/24 매수 2건(각 $1M~$5M) + 7/28 1건($0.5M~$1M), 합계 $2.5M~$11M · 공시일 8/24 (STOCK Act 45일 內) · 같은 공시에 인텔 $0.75M~$1.5M 매수 포함 · 현재 주가 $210.77 ·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 AI 전력 테마
선정 기준 → Theme Play 슬롯: AI 전력난 테마가 정치인 포트폴리오까지 닿은 표본. 의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트레이더의 배우자가 데이터센터 전력주에 최소 $2.5M을 넣었고, 같은 공시에 인텔(반도체 보조금 수혜)까지 담겼습니다. 캐시 우드의 엔비디아·브로드컴 매수와 같은 주에 겹친 것도 우연치고는 흥미로운 지점이에요.
무슨 일이?
이번 주 월요일(8/24), 낸시 펠로시 前 하원의장의 STOCK Act 공시가 올라왔어요. 배우자 폴 펠로시 명의로 블룸 에너지(BE) 를 7월 말 사들인 내역입니다.
| 거래일 | 종목 | 금액 구간 |
|---|---|---|
| 7/24 | BE 블룸 에너지 | $1,000,001~$5,000,000 |
| 7/24 | BE 블룸 에너지 | $1,000,001~$5,000,000 |
| 7/28 | BE 블룸 에너지 | $500,001~$1,000,000 |
| 7/24 | INTC 인텔 | $250,001~$500,000 + $500,001~$1,000,000 |
블룸 에너지 합계는 최소 $2.5M, 최대 $11M 구간입니다. STOCK Act는 정확한 금액 대신 구간만 공개하고, 공시가 거래 후 최대 45일 지연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해요 — 실제 매수는 한 달 전입니다.
왜 봐야 하나요?
① 테마의 정점에 있는 종목이에요. 블룸 에너지는 데이터센터용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를 만듭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의 직접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는 $210선 — 펠로시 매수 추정 시점 대비로도 이미 상승 구간이에요.
② 포트폴리오 맥락이 일관됩니다. 같은 공시에 인텔 매수가 함께 있어요. AI 인프라(전력+반도체)로 방향이 정렬된 조합입니다. 펠로시 부부는 앞서 7월에도 블룸 에너지를 담은 이력이 있어, 이번이 추가 매수예요.
③ 이번 주 다른 신호와 겹칩니다. 캐시 우드의 엔비디아 5개 펀드 매수, 브로드컴 역대 최대 매수와 같은 주에 공개됐어요. 각기 다른 데이터 소스(STOCK Act vs ARK 공시)가 같은 방향(AI 인프라)을 가리킨 주입니다.
정치인 공시는 구간·지연 공시라는 한계가 있는 만큼, 단독 신호보다는 테마 확인용으로 보는 게 적절해요.
This week's filings: the Pelosis bought up to $11M of an AI-power name
Nancy Pelosi (former House Speaker), spouse's account · two buys Jul 24 ($1–5M each) + one Jul 28 ($0.5–1M), total $2.5–11M · disclosed Aug 24 (within the STOCK Act's 45-day window) · same filing includes $0.75–1.5M of Intel · stock at $210.77 · datacenter fuel cells = the AI-power theme
What happened
On Monday (Aug 24), Nancy Pelosi's STOCK Act disclosure landed: late-July purchases of Bloom Energy (BE) in her spouse Paul Pelosi's account.
| Trade date | Name | Range |
|---|---|---|
| Jul 24 | BE Bloom Energy | $1,000,001–$5,000,000 |
| Jul 24 | BE Bloom Energy | $1,000,001–$5,000,000 |
| Jul 28 | BE Bloom Energy | $500,001–$1,000,000 |
| Jul 24 | INTC Intel | $250,001–$500,000 + $500,001–$1,000,000 |
Bloom Energy total: $2.5M to $11M. Caveats built into the STOCK Act: only ranges are disclosed, and filings lag up to 45 days — the actual buys were a month ago.
Why it matters
① The name sits at the theme's center. Bloom makes solid-oxide fuel cells for datacenters — a direct AI-power-crunch play, now trading around $210.
② The portfolio context is coherent. Intel appears in the same filing: power plus silicon, aligned on AI infrastructure. The Pelosis had bought Bloom earlier in July too — this is an add.
③ It overlaps this week's other signals. Disclosed the same week as Cathie's five-fund Nvidia buy and Broadcom's record purchase — separate data sources (STOCK Act vs ARK notices) pointing the same direction.
Given range-only, delayed disclosure, treat Congressional trades as theme confirmation rather than a standalone signal.
05 DKS 딕스 스포팅 굿즈 — Insider Wave
이사 4명이 이틀 새 나란히 자기 돈을 넣었어요 — $3.7M
8/26~8/27 이틀간 이사 4명, 5건 P-Purchase, 합계 $3.72M · 바레네체아 $2.22M(17,000주 @$130.72) · 콜롬보 2회 $0.79M · 에디 $0.51M · 매스라니 $0.20M · 매수 단가 $128.7~$130.7 · 현재 $135.09 — 이미 매수가 위
선정 기준 → Insider Wave 슬롯: 이번 주 임원 매수 중 유일하게 '폭'을 갖춘 케이스. 금액 1위는 아니지만, 서로 다른 이사 4명이 이틀이라는 좁은 창에서 동시에 산 것은 개인 1명의 대형 매수와 다른 종류의 신호입니다 — 이사회 테이블에 앉는 사람들의 합의된 시각이에요.
무슨 일이?
수요일과 목요일(8/26~27) 이틀 동안, 딕스 스포팅 굿즈 이사 4명이 잇달아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어요.
| 이사 | 날짜 | 주식 수 | 금액 |
|---|---|---|---|
| 마크 바레네체아 | 8/27 | 17,000주 | $2.22M |
| 윌리엄 콜롬보 | 8/26·27 | 6,100주 | $0.79M |
| 로버트 에디 | 8/26 | 4,000주 | $0.51M |
| 산딥 매스라니 | 8/26 | 1,550주 | $0.20M |
| 합계 | 28,650주 | $3.72M |
전부 `P-Purchase` — 옵션·보상이 아니라 자기 돈으로 산 물량입니다. 매수 단가는 $128.7~$130.7 구간이었고, 금요일 종가는 $135.09로 벌써 매수가 위에 있어요.
왜 봐야 하나요?
① 폭(breadth)이 핵심입니다. 임원 1명의 매수는 개인 사정일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이사 4명이 같은 이틀에 산 것은 우연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안쪽을 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정렬됐다는 뜻이에요.
② 콜롬보는 이 회사 전직 CEO 출신 이사입니다. 회사를 가장 오래, 깊게 아는 인물이 두 번에 나눠 담았어요. 신선한 외부 이사(에디는 BJ's 홀세일 CEO, 바레네체아는 오픈텍스트 前 CEO)까지 가세한 조합입니다.
③ 가격대가 말해주는 게 있어요. $129~131은 이 종목의 최근 조정 구간이었습니다. 실적 발표 직후 이사진이 일제히 산 가격대라는 점에서, '이 가격이면 산다'는 내부자 기준선이 드러난 셈이에요.
소매업 특성상 소비 사이클을 타는 종목이라는 점, 그리고 임원 매수가 언제나 단기 주가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Four directors bought side by side within two days — $3.7M
Aug 26–27: four directors, five P-Purchases, $3.72M total · Barrenechea $2.22M (17,000 sh @ $130.72) · Colombo 2 buys $0.79M · Eddy $0.51M · Mathrani $0.20M · entry range $128.7–130.7 · now $135.09 — already above their cost
What happened
Over Wednesday and Thursday (Aug 26–27), four Dick's Sporting Goods directors bought company stock on the open market, back to back.
| Director | Date | Shares | Value |
|---|---|---|---|
| Mark Barrenechea | Aug 27 | 17,000 | $2.22M |
| William Colombo | Aug 26·27 | 6,100 | $0.79M |
| Robert Eddy | Aug 26 | 4,000 | $0.51M |
| Sandeep Mathrani | Aug 26 | 1,550 | $0.20M |
| Total | 28,650 | $3.72M |
All `P-Purchases` — their own money, not options or grants. Entry prices ran $128.7–130.7; Friday closed at $135.09, already above their cost.
Why it matters
① Breadth is the point. One insider buying can be personal circumstance; four different directors inside the same two days is hard to call coincidence — views inside the boardroom aligned.
② Colombo is a former CEO of this company. The person who knows it longest and deepest bought twice, joined by outside directors who run or ran companies themselves (Eddy is BJ's Wholesale's CEO; Barrenechea formerly OpenText's).
③ The price band says something. $129–131 was the stock's recent pullback zone; the board buying there en masse marks an insider line of 'at this price, we buy.'
Worth holding alongside: retail rides the consumer cycle, and insider buys don't always translate to near-term price.
06 TEM 템퍼스 AI — Rotation Pick
15번 전부 사던 종목을, 사흘 연속 팔았어요 — 매집분의 3할
8/25 첫 매도 57,819주(+3.87%) → 8/26 181,919주 → 8/27 59,276주, 3일 누적 299,014주 · 기존 기록: 3월 이후 15번 등장 15번 전부 매수, 누적 +104만 주 · 3일 만에 매집분의 29% 정리 · ARKK 비중 0.19% → 0.07% · 금요일 주가 -9.41% $64.04
선정 기준 → Rotation Pick 슬롯: 이번 주 가장 극적인 시각 전환. 다섯 달 무결점 매수 기록이 깨진 것에 그치지 않고 사흘 연속으로 커졌고, 오른 날에도 팔았습니다(+3.9%, +3.2%). 같은 주에 같은 섹터의 베라사이트를 처음 산 것과 묶으면, 진단 섹터 안에서 말을 갈아타는 로테이션이 선명해요.
무슨 일이?
템퍼스 AI(TEM) 는 3월 편입 이후 캐시 우드가 15번 등장, 15번 전부 매수한 종목이었어요. 그 기록이 이번 주 월요일 깨졌고,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 날짜 | 방향 | 주식 수 | 당일 주가 |
|---|---|---|---|
| ~8/18 | 매수만 15회 | 누적 +1,038,030주 | — |
| 8/25 | 첫 매도 | -57,819주 | +3.87% |
| 8/26 | 매도 | -181,919주 | -0.36% |
| 8/27 | 매도 | -59,276주 | +3.23% |
3일 누적 299,014주 — 매집분의 29% 입니다. 첫날은 직전 주 매수분(58,167주)과 99.4% 일치해 '왕복 매매'처럼 보였는데, 둘째 날 3배로 커지며 해석이 바뀌었어요. ARKK 비중은 0.19%에서 0.07%로 내려왔습니다.
왜 봐야 하나요?
① 오른 날에도 팔았어요. +3.87%, +3.23% 반등한 날에도 매도가 이어졌습니다. 시세 대응이 아니라 계획된 축소라는 뜻이에요.
② 상대편 거래가 같은 주에 있었습니다. 템퍼스를 파는 동안 같은 진단 계열 베라사이트를 처음으로, 이틀간 26만 주 사들였어요. 섹터를 떠난 게 아니라 섹터 안에서 종목을 바꾼 로테이션입니다.
③ 금요일 -9.4% 급락이 겹쳤어요. 매도 사흘 뒤 주가가 $64.04로 급락했습니다. 인과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결과적으로 매도 타이밍이 급락 직전이었다는 사실은 기록해둘 지점이에요.
다음 주 첫 관전 포인트: 매도가 4일째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0.07% 비중에서 멈추는지입니다.
Three straight days selling a 15-for-15 buy name — a third of the stake
Aug 25 first sale ever: 57,819 shares (+3.87%) → Aug 26: 181,919 → Aug 27: 59,276; three-day total 299,014 · prior record: 15 appearances since March, all buys, +1.04M shares · 29% of the stake unwound in three days · ARKK weight 0.19% → 0.07% · Friday the stock fell -9.41% to $64.04
What happened
Since entering in March, Tempus AI (TEM) was a 15-for-15 buy name for Cathie Wood. That record broke Monday — and didn't stop at one.
| Date | Direction | Shares | Day move |
|---|---|---|---|
| through Aug 18 | 15 buys | +1,038,030 cumulative | — |
| Aug 25 | first sale ever | -57,819 | +3.87% |
| Aug 26 | sell | -181,919 | -0.36% |
| Aug 27 | sell | -59,276 | +3.23% |
Three-day total: 299,014 shares — 29% of the stake. Day one matched the prior week's buys 99.4% and read like a round trip; day two, at 3x, changed the interpretation. ARKK weight fell from 0.19% to 0.07%.
Why it matters
① She sold into up days. The selling continued through +3.87% and +3.23% bounces — a planned wind-down, not a price reaction.
② The other side of the trade was visible the same week. While selling Tempus, she bought fellow diagnostics name Veracyte for the first time — 260K shares in two days. Not leaving the sector; swapping horses within it.
③ Friday's -9.4% crash followed. Three days after the selling, the stock fell to $64.04. No causal claim — but the timing, selling right before the drop, is worth recording.
First thing to watch next week: a fourth day of selling, or a stop at 0.07%.
이번 주 시사점 | This Week's Takeaways
이번 주를 관통하는 건 '믿음의 교체' 입니다.
① AI 반도체 안에서 자리를 바꿨어요. AMD는 올해 41번 등장 동안 매수가 단 한 번도 없었고, 금요일 5개 펀드에서 15.6만 주($73M)가 나가며 누적 매도 166만 주를 넘겼습니다. 같은 날 같은 5개 펀드가 엔비디아 24.4만 주($53M)를 -4.6% 빠진 자리에서 담았어요. 브로드컴도 주중 역대 최대 매수(57,705주)를 갈아치웠습니다. 파는 쪽도 사는 쪽도 AI 반도체 — 종목만 바꿨어요.
② '무결점 기록' 두 개가 같은 주에 깨졌어요. 템퍼스(15번 전부 매수)의 첫 매도는 사흘 연속 30만 주로 커졌고, 베라사이트(20번 전부 매도)의 첫 매수는 이틀 만에 26만 주가 됐습니다. 둘 다 진단·정밀의료라는 점에서, 개별 종목 판단이라기보다 섹터 안에서 말을 갈아탄 그림이에요.
③ 폭락한 날 골라 담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엔비디아 -4.6%, 베라사이트 -4.2%, 그리고 제너레이트 바이오는 -20.8% 폭락한 날 역대 최대(30.5만 주) 매수로 100만 주를 돌파했습니다. 오른 날 팔고(템퍼스 +3.9%, 트위스트 +7.5%) 빠진 날 사는 리듬이 이번 주 내내 유지됐어요.
④ 임원·정치인 쪽은 '지속'이 신호였어요. 게이츠의 RSG 매수는 3주째 오히려 가속 중이고(일 19만 주 → 30만 주), 딕스 스포팅 굿즈에선 이사 4명이 이틀 새 동시에 자기 돈 $3.7M을 넣었습니다. 펠로시의 블룸 에너지는 AI 전력 테마가 정치인 포트폴리오까지 닿았다는 표본이에요.
다음 주 관전 포인트: 템퍼스 매도가 4일째로 이어지는지, 브레라(28연속 매도 후 소멸)가 명단에 돌아오는지, 그리고 엔비디아 매수가 일회성 스왑인지 새 축적의 시작인지입니다.
The through-line this week is replaced conviction.
① A seat-swap inside AI silicon. AMD logged 41 appearances this year without a single buy; on Friday 156K shares ($73M) left five funds, pushing cumulative selling past 1.66M shares. The same day, the same five funds put 244K Nvidia shares ($53M) to work into a -4.6% dip, and Broadcom's record buy was topped mid-week. Both sides of the trade are AI silicon — only the name changed.
② Two perfect records broke in one week. Tempus (15-for-15 buys) saw its first sale swell to 300K shares over three days; Veracyte (20-for-20 sells) saw its first buy reach 260K shares in two. Both are diagnostics — less a single-stock call than a horse-swap within the sector.
③ The buy-the-crash pattern repeated. Nvidia -4.6%, Veracyte -4.2%, and Generate Biomedicines took its largest buy ever (305K shares) on a -20.8% crash day, crossing the million-share mark. Sell the rallies (Tempus +3.9%, Twist +7.5%), buy the dips — all week.
④ On the insider side, persistence was the signal. Gates's RSG buying is accelerating in week three (190K → 300K shares a day), four Dick's Sporting Goods directors put $3.7M of their own money in within two days, and Pelosi's Bloom Energy shows the AI-power theme reaching Congressional portfolios.
Next week: does Tempus selling hit day four, does Brera (gone after 28 straight sales) return to the list, and is the Nvidia buy a one-off swap or the start of accum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