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3 실적 발표 콜 — 브랜드 성장으로 실적 전망 상향
2분기 매출 $5.06억 기록, 연간 매출 전망을 $19.8억–$20억으로 올렸어요.
매출 $5억 (예상 $5억) · EPS $0.40 (예상 $0.38) · 다음 분기 회사 전망 매출 $20억–$20억
핵심 발언
"Merrell과 Saucony는 전체 사업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데, 이번 분기 매출이 각각 10%, 9% 늘었어요."
"총이익률은 약 3.1%p의 관세 부담과 유가 상승에 따른 운송비 영향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관세 부담을 상쇄할 수 있었어요."
"다른 브랜드 전망은 변함없고, Merrell은 중간 한 자릿수 성장, Sweaty Betty는 한 자릿수 초반 감소, Wolverine은 2025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해요."
질문과 답 11
Saucony 경쟁력과 하반기 회사 전망
질문 (Jonathan Komp · Baird): 러닝 시장에서의 경쟁과 할인 상황, 그리고 Saucony가 하반기에 성장할 수 있다고 보는 근거(비교 기준이 쉬워져서인지, 다른 요인 때문인지)에 대해 물었어요.
답: 러닝 카테고리는 경쟁이 치열하지만 Saucony는 강한 제품 개발 계획과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갖고 있다고 했어요. 2분기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9% 성장했고, 그 전 해에는 40% 성장했다고 언급했어요. 비교 기준이 조금 쉬워지긴 했지만, 회사는 여전히 전망이 좋다고 했어요.
"하반기 성장과 관련해서, 2분기에 전년 같은 분기보다 9% 성장했고, 그 전 해에는 40% 성장했다는 점을 짚어주셨죠." — Christopher Hufnagel (CEO)
Merrell 라이프스타일 비중과 Saucony 매장 수
질문 (Mitchel Kummetz · Seaport Research Partners): Merrell에서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과 내년 라이프스타일 성장 기회에 대해, 그리고 Saucony가 미국 러닝 시장 점유율을 늘렸는지, 하반기 라이프스타일 매장 수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Merrell의 라이프스타일은 사업에서 아직 작은 부분이지만,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고 있다고 했어요. 유통도 적절히 확대해야 한다고 했어요. Saucony는 2분기에 러닝 전문 매장 점유율을 1분기보다 늘렸고, 하반기 라이프스타일 매장 수는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어요.
"2분기에 러닝 전문 매장 점유율을 늘렸고, 1분기보다 개선된 모습이라 고무적으로 보고 있어요." — Christopher Hufnagel (CEO)
Merrell DTC(직접판매) 축소와 Hike 시장 점유율
질문 (BNP): 이번 분기에 Merrell이 직접판매(DTC)를 줄인 이유, 정가 판매 비중이 늘었는지, Hike(등산) 시장 점유율을 계속 늘리고 있는지 물었어요.
답: Merrell은 인기 제품으로 Hike 시장 점유율을 늘렸다고 했어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케팅을 상위 단계로 옮겼고,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직접판매에 부담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브랜드에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브랜드 건강 지표가 개선되고 있고, 글로벌로도 Merrell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했어요.
"마케팅 비용을 의도적으로 상위 단계로 옮기면서 단기적으로는 Merrell의 직접판매에 부담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거예요." — Christopher Hufnagel (CEO)
Saucony 유럽 성장과 재고 충분성
질문 (Peter McGoldrick · Stifel): Saucony가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지역과, 현재 재고로 하반기 매출 전망을 뒷받침할 수 있는지 물었어요.
답: 유럽, 특히 런던과 다른 도시에서 Saucony의 성과가 두드러진다고 했어요. 재고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줄었는데, 이는 시기와 생산성 개선 때문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현재 재고와 하반기 입고 예정 물량으로 2026년 매출 전망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다고 했어요.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 현재 재고와 하반기 입고 예정 물량으로 2026년 매출 전망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다고 자신해요." — Taryn Miller (CFO)
Saucony 전망 상향, Merrell 전망, 수익성 요인
질문 (Mauricio Serna Vega · UBS): Saucony의 회사 전망 상향이 라이프스타일 때문인지 퍼포먼스 때문인지, Merrell은 2분기 실적이 좋은데도 하반기 전망을 올리지 않은 이유, 그리고 수익성 개선의 구조적·시장 실행 요인에 대해 물었어요.
답: Saucony 전망 상향은 러닝과 라이프스타일 모두에서 글로벌로 고르게 성장하고 있고, 유통 채널도 다양해진 덕분이라고 했어요. Merrell도 진전이 있고 마케팅 투자도 역대 최대지만, 하반기 전망은 바꾸지 않았다고 했어요. 수익성 개선은 재고가 더 건강해지고, 정가 판매가 늘고, 제품과 공급망 비용 효율화 덕분이라고 했어요.
"Merrell에서 진전이 있었다는 점이 고무적이에요." — Christopher Hufnagel (CEO)
재고 입고 시점 변화
질문 (Samuel Poser · Williams Trading): 일부 재고 입고가 시점상 6월에서 7월로 옮겨졌는지 물었어요.
답: 재고 입고 시점이 바뀐 것도 일부 원인이라고 인정했어요. 질문이 잘 안 들렸지만, 시점 변화가 재고 변화에 영향을 줬다고 확인했어요.
"재고 입고 시점이 바뀐 것도 일부 원인이라고 하신 것 같아요." — Taryn Miller (CFO)
Wolverine 회복과 Sweaty Betty 전략
질문 (Ashley Owens · KeyBanc): Wolverine이 다시 성장하게 된 개선 요인, Work 포트폴리오 전망 설정 방식, Sweaty Betty에서 효과를 보는 전략, Saucony 라이프스타일 매장 생산성에 대해 물었어요.
답: Wolverine은 브랜드 구축, 제품 혁신, 채널 세분화, 마케팅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요. 초기 결과는 고무적이지만, 앞으로도 항상 일정하게 나아가진 않을 거라고 했어요. Sweaty Betty는 전략을 재정비하고, 제품을 다양화하며, 해외 채널에 진출하고 있다고 했어요. Saucony 라이프스타일 매장 생산성은 채널 내 재고가 해소되면서 개선되고 있다고 했어요.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많고, 앞으로의 결과가 항상 일정하게 나올 거라고 기대하진 않아요." — Christopher Hufnagel (CEO)
Saucony 장기 성장 기회
질문 (Tom Nikic · Needham & Company): Saucony의 장기 성장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매장 공간, 매장 수, 카테고리 확장, 의류 등) 물었어요.
답: Saucony는 여전히 비교적 작은 도전자로서 퍼포먼스 러닝, 캐주얼 러닝, 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 패션, 그리고 더 많은 지역에서 성장할 여지가 크다고 했어요. 의류와 액세서리도 기회로 보고 있고, 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퍼포먼스 러닝, 캐주얼 러닝, 라이프스타일, 스트리트,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큰 기회가 있다고 생각해요." — Christopher Hufnagel (CEO)
제품 구성, 혁신, 의류 역할
질문 (Dana Telsey · Telsey Advisory Group): 브랜드별로 기존 제품과 혁신 제품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Sweaty Betty 경험을 바탕으로 의류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지 물었어요.
답: 혁신이 매우 중요하며, 제품은 소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가격과 유통이 적절해야 한다고 했어요. 이는 카테고리마다 다르다고 했어요. 브랜드를 더 프리미엄하게 만들고, 의류 기회도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효과가 입증되면 Sweaty Betty의 경험을 Saucony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무엇보다도,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소비자 문제를 해결하고, 가격과 유통이 적절한 좋은 제품을 내놓아야 해요." — Christopher Hufnagel (CEO)
SG&A(판매관리비) 흐름과 직접판매 전망
질문 (Anna Andreeva · Piper Sandler): 2분기 SG&A에 시점 변화가 있었는지, 아주 낮은 한 자릿수 SG&A 성장률이 적정한지, 운송비 영향, 직접판매(DTC)가 회복할지 물었어요.
답: 2분기 SG&A 개선은 매출이 더 좋아진 덕분이고, 시점 변화 때문은 아니라고 했어요. 2026년 회사 전망 중간값 기준으로 SG&A 비율은 5월에 말한 것과 비슷하다고 했어요. 브랜드와 역량에 계속 투자하지만, 비용은 엄격히 관리한다고 했어요. 직접판매는 브랜드별로 다르고, 정가 판매 비중과 온라인 스토리텔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어요.
"2026년 회사 전망 중간값 기준으로, 매출 대비 SG&A 비율은 5월에 말한 것과 거의 같아요." — Taryn Miller (CFO)
해외 비중, 재고 시점, Merrell 라이프스타일 비중
질문 (Samuel Poser · Williams Trading): 해외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는지, 그게 총이익률에 도움이 됐는지, 재고 시점 변화가 얼마나 있었는지, Merrell에서 라이프스타일 비중과 전망에 대해 물었어요.
답: 지역별 매출 비중은 예상과 비슷했고, 총이익률에 영향을 주진 않았다고 했어요. 재고 시점 변화에는 올해와 작년의 입고 시점, 6월과 7월 차이가 포함된다고 했어요. 하지만 재고와 입고 예정 물량으로 수요를 충분히 맞출 수 있다고 했어요. Merrell 라이프스타일은 현재 전체 매출의 4분의 1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성장 기회로 보고 있고, 이번 분기에는 퍼포먼스가 특히 강했다고 했어요.
"라이프스타일은 현재 전체 사업의 4분의 1보다 적지만, 확실히 성장 기회로 보고 있어요." — Christopher Hufnagel (CEO)